겨자씨의 교훈...

키다리아저씨2020.11.21
조회131
































































영국의 잔 윌턴은 26 살 될 때까지는 되는 대로 인생을 산 사람이었다.

이후 새 삶을 살기로 한 그는 술, 담배를 끊고 고작

1실링씩 받는 가게 점원 생활을 했다.

하루는 그가 교회에서 설교를 듣는데

다음의 마태오 복음 한 구절을 듣고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리로 옮겨가라.' 하더라도

그대로 옮겨 갈 것이다."

< 마태17,20 > 그는 생각했다. '그렇다.

작은 겨자씨만 한 믿음이면 되는 것이라 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나에게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는 기회는 있다.'

이 같은 확신을 갖게 된 그 다음 날부터 윌턴은 겨자씨 하나를

종이에 싸서 주머니에 넣고 날마다 가지고 다녔다.

훗날 그는 유명한 실업가로 크게 성공했으며,

71세의 나이로 은퇴할 때 엘리자베스 2세로부터 작위를 받기도 했다.


윌턴은 고백했다. "나는 좌절할 때 마다 이 겨자씨를 꺼내 보며

주님의 말씀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용기를 얻었습니다."

놀라운 겨자씨 영성이다. 결국, 겨자씨 믿음이

풍성한 하느님 나라를 누리도록 해 주었다.

내 마음속 겨자씨는 얼마만큼 자라고 있는가.

아직 싹을 틔우지 못했다 하더라도 이제부터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겨자씨의 교훈... (차동엽 신부님.)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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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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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