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랑 만나면 돈을 절대 일절 안써요
밥, 노래방 등 전혀 안써요
진짜 만나면 저만 쓰고 온갖 핑계 대면서
죽어도 안써요 ㅋㅋ
진짜 이유가 말도 안되서..
돈 자체를 들고 오는 것도 천원 들고 오고
옷 보러 가자고 억지로 시내까지 끌고 가서도
자기는 절대 안사고 저만 한 번 씩 사요.
그래서 계속 걸어다니기만 하니까 지쳐서
이제 돌아가자고 하면 아쉽다면서 안보내줘요
4시간 동안 어디 갈래? 하면 싫다 하고
뭐 먹을래? 하면 싫다 하고
스무고개도 정도가 있죠
그래서 4시간 동안만 걸어다녔어요.
또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은행에 맨날 자기 통장에 돈 넣으러 가는데
저랑 있을 때 쓰기 싫은건지;
그러면서 맨날 불러내는데
다리 다쳐서 잘 걷지도 못 하는데
계단 4층 까지 올라가서 구경하고
결국 걘 안사고..
진짜 사적으로 따로 만나기 꺼려져요
너무 화나서 두서없이 썼는데 이해 해주세요
돈 안쓰는 친구가 있어요
제 친구랑 만나면 돈을 절대 일절 안써요
밥, 노래방 등 전혀 안써요
진짜 만나면 저만 쓰고 온갖 핑계 대면서
죽어도 안써요 ㅋㅋ
진짜 이유가 말도 안되서..
돈 자체를 들고 오는 것도 천원 들고 오고
옷 보러 가자고 억지로 시내까지 끌고 가서도
자기는 절대 안사고 저만 한 번 씩 사요.
그래서 계속 걸어다니기만 하니까 지쳐서
이제 돌아가자고 하면 아쉽다면서 안보내줘요
4시간 동안 어디 갈래? 하면 싫다 하고
뭐 먹을래? 하면 싫다 하고
스무고개도 정도가 있죠
그래서 4시간 동안만 걸어다녔어요.
또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은행에 맨날 자기 통장에 돈 넣으러 가는데
저랑 있을 때 쓰기 싫은건지;
그러면서 맨날 불러내는데
다리 다쳐서 잘 걷지도 못 하는데
계단 4층 까지 올라가서 구경하고
결국 걘 안사고..
진짜 사적으로 따로 만나기 꺼려져요
너무 화나서 두서없이 썼는데 이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