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18살 레즈야... 내가 고민에 빠졌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 관심이 없거든 그래서 짝사랑만 하려고 짝사랑을 포기하는 건 너무 힘든 거 같아 그 사람을 보고 있으면 행복하고 가슴이 뛰어 그러다 부끄러워서 시선을 피해 근데 정말 지금 너무 슬프고 우울하다 짝사랑을 포기하는 건 너무 힘들고 짝사랑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서
+ 다들 댓글주고 그래서 고마워 ㅠㅠ 난 그 친구랑 같은 반은 아니야 ㅠㅠ 그리고 이기적이지만 나도 그 친구랑 멀어질까봐 섣불리 고백같은 거나 치대고 그러는 건 못해서 ㅠㅠ 아직 엄청 친한것도 아니야 ㅠㅠ
나 레즈고 짝사랑중이야
+ 다들 댓글주고 그래서 고마워 ㅠㅠ 난 그 친구랑 같은 반은 아니야 ㅠㅠ 그리고 이기적이지만 나도 그 친구랑 멀어질까봐 섣불리 고백같은 거나 치대고 그러는 건 못해서 ㅠㅠ 아직 엄청 친한것도 아니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