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여친한테차이고이젠영수증한테도차이네사진有

만원2008.11.20
조회868

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니다..

 

휴..정말..글쓰기도힘드네요..

 

오늘여자친구랑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런대..딱맞춰 눈이오길래 운이좋다고생각햇죠..

 

그런대 나가보니 헤어지자네요 .. 아무리 매달려도 ..그냥가버리고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낮술을 땡겻습니다.. 그러다문뜩 떠올라습니다.. 알바월급나오는날

 

이였습니다..그래서 부랴부랴 술먹다가 3분거리에잇는 현금인출기에서 .. 월급들어온걸확인하고

 

기쁜나머지 월급의 반을 ..꺼냇습니다 그리고 영수증을 주머니에다가..넣어습니다.

 

그리고 나갈려는대 나갈려는참애 여자친구한테 전화가오더군요.. 미안하다고

 

미안하다는 말만 계속하는겁니다.. 그래서저는 왠지..불안해져서 주머니에서 영수증을

 

꺼내서  영수증을 ..뭐라고해야되나... 영수증을집어넣으면..찟는..그뭐라해야되나..아..모르겟어요

 

ㅠㅠ일단..영수증을 거따가 집어넣는대..-- 영수증 느낌이이상해서..보니깐 --

 

만원짜리였습니다 --아나 제길슨 후레이크 같은 -- 정말 ..짜증나미치겟더라구요..

 

정말 이렇게 재수똥...인사람은 저밖에없을거같네요 ㅠㅠ

 

저보다더한분이계시다면..정말..

 

상상이 안갑니다 흑..너무 우울햇나요 ㅠㅠ..이렇게 좋은날에 죄송해요ㅠㅠ

 

그리고 만원은..모습은;아..여친한테차이고이젠영수증한테도차이네사진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