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 분들
자녀가 있으신 분들
혹시나 유치원 보내시는 분들
저런 사람한테 내 자녀를 맡길수도 있다는 것
조금 알리고 싶었어요
유치원 교사라는 사람이
있던 사고가 없었다고 우기는
사람 죽이고 안죽였다고 우기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지난 2달간 신체적으로,정신적으로 정말 힘들었던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겪으시면 당연히 안될 일이지만.,....
세상에는 정말 나쁜 사람들과
사기꾼들이 많고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더라구요.
사람이 사는 데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이기에
혹시나 이 글이 또 다른 사기 피해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 경험을 적으면서 아직도 억울하고 정말 화나지만
가해자와 똑같은 ㄴㅕㄴ 될 수 없어서 참으려고 합니다.
복수하고 싶지만 그러면 저도 똑같은 녀언 되는 거라고 주변에서 다들 참으라고 그여자 분명히 똑같이 당할 것이라며 말리더라구요
그러나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 억울하고정말 신기했던.... 제 경험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또한,,
가슴이 답답하고 억울했던 것 이곳에 작성하여 털어내보려 합니다...
읽어 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두서없이 작성할 수 있고 중간 중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생기면 수정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20년 9월 26일(토)에 16시경에 본가 쪽에서 접촉 사고가 났습니다
위치는 삼거리였고 어린이 보호구역 이었어요
천천히 왔다면 사고가 났을까
절대 날 수 없는 곳이에요
믿을 수 없는 것은 그곳은 가해자
집앞이라더군요
아는 사람이 그 골목을 그렇게 진입을 했다는게 참....
저는 골목길 쪽에서
신호 대기중으로 정차 중이었습니다.(이하 저를 '피해자'라고 쓰겠습니다.)
피해자차가 좌회전을 해도 되는 제 신호 였지만
횡단보도의 초록불이 깜빡거리는 것을 보고
언제 신호가 바뀔 지 몰라
급한 일이 아니니
다음 신호에서 좌회전을 하기 위해 차를 정차하고 대기중이었습니다.
그런 데 갑자기 앞에서 suv 한대가
급한 속도로 좌회전을 하며
제가 있는 골목으로
급하게 진입을 하면서 들어오더군요
가해자차가 어떻게 저 속도로 이
골목을 진입 하겠다는 것인지당최 감이 안 잡혔습니다.
가해자가 좌회전해서 들어온 자리는 비보호 좌회전자리이며 횡단보도를 지나면서 좌회전해서 들어온 자리입니다.
신호위반까지 하여 무리하게 진입하다가 정차중인 피해자 차량에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피해자 차 운전자석쪽 범퍼가 충돌하는 것이 느껴졌고가해차량은 당연히 골목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멈추었습니다.
가해자는 저한테 묻더라구요
“부딪힌 거냐고"
피해자 차량은 8월에 아파트 주차장 뺑소니로cctv 를 통해 범인을 잡아 운전자 석 쪽 범퍼를 고쳤습니다.
왼쪽 범퍼를 긁혔고 새로 고친 지 한달이 좀 지나가던 차에...
깨끗해진 차량에 기스가 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가해자는 가만히 있는 피해자의 차에 와서 들이 받았구요 들이 받아놓고 하는 말이 죄송하다는 게 아니라.......
접촉한거냐고 묻더군여가해자의 말과 행동은 황당 그 자체였고,
피해자는
주말은 날라가고그 주 지나서 추석연휴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스트레스만 쌓였습니다.
가해자는 보조석에 남편이 앉아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옆자리에 친언니가 앉아있었구요.
운전자끼리는 문이 열릴 수가 없어서 가해자 남편, 피해자의 친언니가 나가서 사고 현장을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가해자는 "본인차는 렌터카이고 보험사에서 오려면 너무 멀어서 보험으로 할 것인지 현금으로 할 것인지 묻더라구요"
가해자 " 차 수리하시고 청구하시면 차 수리비 주겠다"
피해자 " 저는 차를 매일 써야 하는 사람인데 차 수리비만 주겠다는 것이 말이 되냐 우리는 가만히 있다가 피해를 입은 사람인데 수리하는 동안 차를 못쓰는 것은 어떻게 보상을 하겠다는 것이냐"
가해자남편" 카센터에서 렌트를 해주지 않나? " 라며 가해자 남편이 하는 말은 도통 뭔소린지 모르겠더라구요.
카센터에서 일을 한다는 분이 맞는 지 ;;;;;
아무리 운전을 할 지 모르고 사고가 처음 난 것이어라고 가정한다고 해도,,,,
카센터에서 렌트를 해주지 않냐는 말부터
차 수리비만 주겠다고 말하는 것부터
가해자측이 하는 행동이 답답해서
피해자 " 보험으로 처리해달라. 그게 나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가해자 " 그럼 보험회사 불러라"
피해자" 우리차 보험회사를 왜 부르냐 ? 나는 가만히 있다가 당한거고,가해자 보험사 전화해서 접수하면 된다"
가해자남편 "우리가 잘못한 것이다 본인잘못 100이다 보험 접수하겠다."
"차가 못움직이는 큰 사고가 아니니 주말에 차를 쓰고 다음주에 카센터에 차를 맡기겠다고 함"
가해자는그 자리에서 보험 접수 하였고, 가해자는 같은 동네 유치원 선생님이라며 명함을 주더군요
번호 교환 한 이후 보험사 사고 접수가 되었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 가해자는 연신 죄송하다는 말을 하였고,보험사 사고 접수하였다고 하고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렌터카공제조합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렌터카공제조합"가해자가 출차를 하다가 피해자의 차를 쳤다고 하는 데 맞나요? "
피해자 "네? 출차가 뭐죠? "
>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출차가 뭐냐고 반문했더니
렌 " 차를 빼다가 피해자 차량을 쳤다고 신고를 했습니다.
"피 " 삼거리에서 가해자 차량이 신호위반을 하면서 정차중인 저의 차를 쳤습니다."라고 말하고 사고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9.28(월) 렌터카공제조합 대물담당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피" 추석연휴가 있어서 추석이 지나고 차를 맡기겠다 "대물담당자 " 카센터에 맡기기 전에 본인들에게 전화를 달라"
피" 제가 왜 전화를 하는가? 카센터 사장님하고 연락하면 되지 않냐?"이때부터 이상했습니다.
가해자 잘못이 100이라며 죄송하다고 할 떈 언제고 카센터 넣기전에 전화를 달라는 보통은 차 수리하고 카센터에서 청구하면 돈을 알아서 카센터에 넣어주고 끝나야 하는 것인데 ....
렌터카공제조합은 다른가라고 생각하며,이상하다 생각했지만 카센터 사장님이 연락할 거다 라고 하고 통화 끝냈습니다.
그리고 추석연휴가 끝나고 저는 아침 출근을 해야 해서
20.10.5(화) 오전에 차를 가족에게 부탁해 카센터에 맡겼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는 퇴근하고 본가에서 19시에 저녁을 혼자 먹고 있었는데 친언니로부터 전화한 통을 받았습니다.
가해자가 카센터에 나타나서 본인은 차 사고를 낸 적이 없으며 이 수리 전부 멈추라고 했다네요.
가해자 처음 거짓내용의 사고접수 내용,대물담당자가 카센터 넣기 전에 연락을 달라는 말에서부터이상하다 했는데
역시나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카센터 사장님이 가해자가 대체 왜그러는 지 물어보라고 ...
그래서 피해자는 20.10.6(화) 19시경가해자 에게 전화를 하게됩니다. >전부 녹음되어 있음, 현재도 갖고 있음. 약 37분간 통화.
가해자" 본인은 사고를 낸 적이 없다. 내가 혼자 말하는 게 아니고, 렌터카공제조합에서 이 사고는 내가 낸 사고가 아니라고 했다. 사고 차량 간의 기스 높이가 다르다. 나는 사고를 낸 적이 없고, 이 사고는 5:5다. 합의할 생각 있냐"
"차를 매일 쓴다는 사람이 왜 렌트카가 아니고 교통비를 청구했냐?">
>>이것도 제가 가해자한테 구구절절 설명해야 하는 건가? 진짜 지금도 작성하면서 어이가 없습니다. ...
.피 " 선생님 신호위반으로 사고 낸 것 아시냐? 비보호 자리에서 빨간불일때 좌회전 하셨다.
횡단보도 초록불이었다. 그건 아냐고. 저 경찰서 가냐”
가해자 "비보호는 빨간불일때 좌회전 해도 된다."
옆에 가해자남편 비보호는 빨간불일 때 해도 된다며 같이 웃으며 비아냥옆에 시어머니 인지 친정어머니 인지 모르는 할머니 목소리도 함께 비아냥 대는 소리 들리더군요
교통신호도 모르는 사람이 운전을 하고 있는 것 뿐 아니라틀린 답에도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며피해자 조롱하고 웃어대더군요.
피" 저 그럼 경찰서 가서 신고하냐?"
가해자 " 그걸 왜 나한테 묻냐 피해자가 가해자한테 물어보고 고소하냐고 , 경찰서 가라고 나는 당신이 경찰서를 가든 안가든 내 돈 나가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피" 저 병원도 가겠다"
가해자 " 병원가라고 나는 전에 유산한 경험이 있는 임산부인데 추석연휴 내내 잠도 못자고 하혈하고 나도 병원 가야겠다 "피 " 병원 가셔라 왜 안갔냐 " 등의 말을 하고대인접수도 하겠다고 말했음.
가해자는유산 경험한 임산부가 하혈을 하는데 병원도 안갔으며,임산부가 운전을 하고 남편은 보조석에 앉아가고 사고를 낸 적이 없는데 5:5는 뭐고 합의할 생각이 없는 것 아니냐는 말은 뭐고....
가해자는 전부 거짓말이고 앞뒤가 안맞는 말만 해대더군요 대화가 안되는 것을 느끼고 경찰서 가겠다고 하고 전화 끝냄.
서울 경찰서에 전화하여 언제 가도되는지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 바로 와도 된다고 하여 피해자는 친엄마와 함께 경찰서에 가게됩니다.
참고로...피해자의차는 블랙박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가서 cctv 확보가 필요했습니다.
피해자차가 블랙박스가 없다는 것을 알고 가해자와 렌터카공제조합에서 있던 사고도 없다고 우기며 저렇게 나오는 건지 대체 뭘 믿고 저러는 것인지 지금도 모르겠고 궁금합니다.
렌터카공제조합은 피해자가 경찰사고접수한 것도 모르고 있었고,
가해자는 카센터에 방문한 이후로 교통사고 접수 취소 했다고 함.>피해자는 교통사고 접수가 취소될 수 있다는 것도 이 사건을 통해 알게 되었음.
피해자가 교통사고에 대하여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네이버 검색이었습니다.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렌터카공제조합이 사기꾼으로 유명하더라구요.
높이가 다르다고 우기는 레파토리,
높이가 다른 것으로 우기다 걸려 사기미수죄로 고소하여 승소했다는 글도 봤구요.
네이버에 전부 있더라구요.
사기듀오 덕분에 피해자는 이 날 13대 중과실 포함교통사고에 대한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도로교통과에 사고 접수 하였고, (20.10.5(화) 20시 경)경찰서에서 조사관이
가해자에게 전화를 했더니가해자 " 본인은 사고를 낸 적이 없으며, 본인은 임신중이며, 피해자가 말하는 큰 소리에 놀라고 무서워교통사고접수를 하였다" 라고 했다네요.
참고로저는 키 156정도의 작은 여자입니다.
가해자 여성 및 조수석에 앉아있던 가해자남편도 저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있는 사람인데,..대체 제가 어디가 위협적인가요?
피해자가 큰 소리로 말햇다고 사고접수를 했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건가요?
정말 세상에 또라이가 많다지만
저런 여자는 처음 봤습니다.
0.001%의 사람을 만난 건가.....
유치원 선생이라는 사람이 저게 뭐하는 건지....
대체 무엇 때문에 저러는 것인지.
렌터카이면 본인 보험료가 올라갈 일도 없고 대체 왜저러는 것인지 모르겠더라구요.
렌터카 공제조합에서 저렇게 우기면 된다고 시킨 것인지지금도 모를 일입니다. 렌터카 공제조합 대물담당자에게 전화햇더니 가해자 여성이 혼자 저런 것이라고 본인은 가해자 여성이 요구한 대로 한 거라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카센터에 가서 줄자로 잰 것은 렌터카공제조합 대물담당자 본인이라네요. 가해자와 렌터카공제조합이 쌍으로 저에게사기를 치려다가 감사하게도 cctv가 발견되어 사기덜미가 잡히게 된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사고를 당하게 된피해자에겐.... cctv가 있는 곳에서 사고를 당한 것이 정말 신이 도왔다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아요.ㅠ
저는 이번 사고로 참많이 배웠습니다. (교통사고 처음 나봄)
약1년여간 매일 왕복100km씩 출퇴근하면서 교통사고 한 번 난 적이 없습니다.
근데 평생을 산 동네 그것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가만히 있다가 사고를 당했는데보통이면 보험 처리하면 될 일을,....이런 긴 여정을 통해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전 합의 전부끝나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사건을 통해 만약 제가 교통사고 가해자가 되면 사고를 내고 안냈다고 우기면 된다는 것도 배웠어요.;;;;;;;
근데 그렇게 살 고싶지는 않네요.
저는 제가 사고를 냈으면 보험처리하고 제 실수 제대로 처리 할 것 같아요....;;;;;
사람 죽이고 나서 안죽였다고 하는 것이랑 뭐가 다를 까요?
저게 유치원 교사라는 사람이 할 행동인가요?
또한가해자가 된다면 참 마음이 편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세상 가해자들은 당당하고 편하 게 있을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사고 내고 안낸 척 하고 우기면 끝이니까요
피해입은 저의 입장에서는 저 혼자 ...
있던 사고가 일어난 게 맞다는 것을 ,
그 피해를 입증해야 한다는 것이
직장 일을 하면서계속해서 전화를 받아야 하고
홀로 힘든 일이었습니다....
..가장 힘든 것은 억울한 감정과,
인내심으로 견뎌야 하는 것 ..........
정신적인 부분이었습니다...
가해자 보험사(렌터카공제조합)는 아침9시경에 한 전화 한 통 안받았다고 가해자에게 피해자가 전화를 안받는다는 식으로 말하면서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유선상으로 전화는 왜 안받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것도 (통화내용 녹음본에 있어요)피해자는 전부 감내해야했습니다....
신기하게도피해자의 근무시간은 무시하면서
본인들 근무시간 18시 넘어가면 렌터카공제조합 대물담당자는 연결이 안되더군요
렌터카공제조합 대물담당자는 본인은 9-18시에 보험처리가 업무이기에 피해자에게 계속적으로 통화연결을 요구했겠지만
피해자는 일을 안하나요?9시에 출근해서 피해자에게 전화 연결을 하면피해자는 열일 제쳐두고 전화를 받아야만 하는지.?
피해자가 전화를 안받아서
공제조합은 문자 한 개라도 남기긴 했었는지?
지금도 저 사건 생각만 하면 억울하지만주변에서 저 가해자 여자는 한 대로 그대로 돌려 받을 것이라는 말에 저는 그저 이 글을 작성하고 이 사건에 대해 그만 내려놓으려고 합니
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시 사건 진행으로 돌아와서 감사하게도 담담조사관님은 20.10.6(수) 아침9시경 전화가 왔습니다. " cctv 확보되었다." 그리고 담당 조사관님은 cctv뿐만 아니라 사고 직전에 있는 꽃집의 cctv 확인하셨고,꽃집 cctv 확보로 저의 차량이 충돌 직전에 앞 범퍼에 기스가 없는 사진까지 확보해 주셨습니다.
끝까지 사고를 낸 적이 없다고 우기던 가해자는 20.10.8(목) 저녁 19시 넘어서 경찰서에 홀로 나타나서 조사관님이 보인 증거를 보고나서야 사고를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렌터카 공제조합에서 말했던 가해차량에 있는 높이가 다르다는 가해차량의 5cm 흠집은 없다고 경찰관이 유선상으로 말해주더라구요.
차량 기스도 고치고 나타났나 봅니다.
조사관님이 사고 위치가 차량이 아닌 휠이었다고 말해주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지 법정싸움까지 가서 이 사건이 반년 혹은 1년이 진행되었을 것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소송을 밥 먹듯 한다던 공제조합이라고 인터넷에 올라와 있던 글들.....
가해자 남편은 카센터에서 일한다고
가해자 남편 본인이 피해자 차량을 고쳐주려고 했다는 말까지 하시던 분이
피해자 차량이 아니라
가해자쪽에서 우기던 가해차량렌터카 5cm 기스 고치고 유산경험 있고 하혈한 임신한 가해자 여성 혼자 렌터카 차 몰고 경찰서에혼자 가게 했나봅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렌터카공제조합
대물담당자는 가해자여성이 있다고 말한 블랙박스 영상-경찰관이 요구하면 블랙박스 영상 들고 가겠다고 함(가해자와 피해자가 20.10.6(화) 통화한 내용 전부 녹음 되어있음)
이....블랙박스에 없다고 했습니다.
블박영상을 지우고 경찰서에 보냈나 봅니다......
이렇게 증거가 많은데 대체 무슨생각을 갖고
우기신 건가요?
블박없애고차량에 기스 흔적 없애면 없던 사고가 되는 거라고 누가 시작한 겁니까?가해자입니까? 공제조합입니까?
이 사건으로 저희 차량은 블랙박스를 설치했으나....아마도 이 사건은 블랙박스가 있었다고 해도 소용없었을 사건이었습니다. 조사관님이 발견해주신 꽃집에서 찍힌 피해차량 사진이 없었다면 가해자는 계속해서 사고가 난 적이 없다고 우겼을 테지요.....
유치원교사 사기듀오 (긴글주의)
결혼하신 분들
자녀가 있으신 분들
혹시나 유치원 보내시는 분들
저런 사람한테 내 자녀를 맡길수도 있다는 것
조금 알리고 싶었어요
유치원 교사라는 사람이
있던 사고가 없었다고 우기는
사람 죽이고 안죽였다고 우기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지난 2달간 신체적으로,정신적으로 정말 힘들었던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겪으시면 당연히 안될 일이지만.,....
세상에는 정말 나쁜 사람들과
사기꾼들이 많고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더라구요.
사람이 사는 데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이기에
혹시나 이 글이 또 다른 사기 피해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 경험을 적으면서 아직도 억울하고 정말 화나지만
가해자와 똑같은 ㄴㅕㄴ 될 수 없어서 참으려고 합니다.
복수하고 싶지만 그러면 저도 똑같은 녀언 되는 거라고 주변에서 다들 참으라고 그여자 분명히 똑같이 당할 것이라며 말리더라구요
그러나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 억울하고정말 신기했던.... 제 경험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또한,,
가슴이 답답하고 억울했던 것 이곳에 작성하여 털어내보려 합니다...
읽어 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두서없이 작성할 수 있고 중간 중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생기면 수정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20년 9월 26일(토)에 16시경에 본가 쪽에서 접촉 사고가 났습니다
위치는 삼거리였고 어린이 보호구역 이었어요
천천히 왔다면 사고가 났을까
절대 날 수 없는 곳이에요
믿을 수 없는 것은 그곳은 가해자
집앞이라더군요
아는 사람이 그 골목을 그렇게 진입을 했다는게 참....
저는 골목길 쪽에서
신호 대기중으로 정차 중이었습니다.(이하 저를 '피해자'라고 쓰겠습니다.)
피해자차가 좌회전을 해도 되는 제 신호 였지만
횡단보도의 초록불이 깜빡거리는 것을 보고
언제 신호가 바뀔 지 몰라
급한 일이 아니니
다음 신호에서 좌회전을 하기 위해 차를 정차하고 대기중이었습니다.
그런 데 갑자기 앞에서 suv 한대가
급한 속도로 좌회전을 하며
제가 있는 골목으로
급하게 진입을 하면서 들어오더군요
가해자차가 어떻게 저 속도로 이
골목을 진입 하겠다는 것인지당최 감이 안 잡혔습니다.
가해자가 좌회전해서 들어온 자리는 비보호 좌회전자리이며 횡단보도를 지나면서 좌회전해서 들어온 자리입니다.
신호위반까지 하여 무리하게 진입하다가 정차중인 피해자 차량에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피해자 차 운전자석쪽 범퍼가 충돌하는 것이 느껴졌고가해차량은 당연히 골목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멈추었습니다.
가해자는 저한테 묻더라구요
“부딪힌 거냐고"
피해자 차량은 8월에 아파트 주차장 뺑소니로cctv 를 통해 범인을 잡아 운전자 석 쪽 범퍼를 고쳤습니다.
왼쪽 범퍼를 긁혔고 새로 고친 지 한달이 좀 지나가던 차에...
깨끗해진 차량에 기스가 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가해자는 가만히 있는 피해자의 차에 와서 들이 받았구요 들이 받아놓고 하는 말이 죄송하다는 게 아니라.......
접촉한거냐고 묻더군여가해자의 말과 행동은 황당 그 자체였고,
피해자는
주말은 날라가고그 주 지나서 추석연휴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스트레스만 쌓였습니다.
가해자는 보조석에 남편이 앉아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옆자리에 친언니가 앉아있었구요.
운전자끼리는 문이 열릴 수가 없어서 가해자 남편, 피해자의 친언니가 나가서 사고 현장을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가해자는 "본인차는 렌터카이고 보험사에서 오려면 너무 멀어서 보험으로 할 것인지 현금으로 할 것인지 묻더라구요"
가해자 " 차 수리하시고 청구하시면 차 수리비 주겠다"
피해자 " 저는 차를 매일 써야 하는 사람인데 차 수리비만 주겠다는 것이 말이 되냐 우리는 가만히 있다가 피해를 입은 사람인데 수리하는 동안 차를 못쓰는 것은 어떻게 보상을 하겠다는 것이냐"
가해자남편" 카센터에서 렌트를 해주지 않나? " 라며 가해자 남편이 하는 말은 도통 뭔소린지 모르겠더라구요.
카센터에서 일을 한다는 분이 맞는 지 ;;;;;
아무리 운전을 할 지 모르고 사고가 처음 난 것이어라고 가정한다고 해도,,,,
카센터에서 렌트를 해주지 않냐는 말부터
차 수리비만 주겠다고 말하는 것부터
가해자측이 하는 행동이 답답해서
피해자 " 보험으로 처리해달라. 그게 나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가해자 " 그럼 보험회사 불러라"
피해자" 우리차 보험회사를 왜 부르냐 ? 나는 가만히 있다가 당한거고,가해자 보험사 전화해서 접수하면 된다"
가해자남편 "우리가 잘못한 것이다 본인잘못 100이다 보험 접수하겠다."
"차가 못움직이는 큰 사고가 아니니 주말에 차를 쓰고 다음주에 카센터에 차를 맡기겠다고 함"
가해자는그 자리에서 보험 접수 하였고, 가해자는 같은 동네 유치원 선생님이라며 명함을 주더군요
번호 교환 한 이후 보험사 사고 접수가 되었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 가해자는 연신 죄송하다는 말을 하였고,보험사 사고 접수하였다고 하고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렌터카공제조합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렌터카공제조합"가해자가 출차를 하다가 피해자의 차를 쳤다고 하는 데 맞나요? "
피해자 "네? 출차가 뭐죠? "
>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출차가 뭐냐고 반문했더니
렌 " 차를 빼다가 피해자 차량을 쳤다고 신고를 했습니다.
"피 " 삼거리에서 가해자 차량이 신호위반을 하면서 정차중인 저의 차를 쳤습니다."라고 말하고 사고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9.28(월) 렌터카공제조합 대물담당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피" 추석연휴가 있어서 추석이 지나고 차를 맡기겠다 "대물담당자 " 카센터에 맡기기 전에 본인들에게 전화를 달라"
피" 제가 왜 전화를 하는가? 카센터 사장님하고 연락하면 되지 않냐?"이때부터 이상했습니다.
가해자 잘못이 100이라며 죄송하다고 할 떈 언제고 카센터 넣기전에 전화를 달라는 보통은 차 수리하고 카센터에서 청구하면 돈을 알아서 카센터에 넣어주고 끝나야 하는 것인데 ....
렌터카공제조합은 다른가라고 생각하며,이상하다 생각했지만 카센터 사장님이 연락할 거다 라고 하고 통화 끝냈습니다.
그리고 추석연휴가 끝나고 저는 아침 출근을 해야 해서
20.10.5(화) 오전에 차를 가족에게 부탁해 카센터에 맡겼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는 퇴근하고 본가에서 19시에 저녁을 혼자 먹고 있었는데 친언니로부터 전화한 통을 받았습니다.
가해자가 카센터에 나타나서 본인은 차 사고를 낸 적이 없으며 이 수리 전부 멈추라고 했다네요.
가해자 처음 거짓내용의 사고접수 내용,대물담당자가 카센터 넣기 전에 연락을 달라는 말에서부터이상하다 했는데
역시나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카센터 사장님이 가해자가 대체 왜그러는 지 물어보라고 ...
그래서 피해자는 20.10.6(화) 19시경가해자 에게 전화를 하게됩니다. >전부 녹음되어 있음, 현재도 갖고 있음. 약 37분간 통화.
가해자" 본인은 사고를 낸 적이 없다. 내가 혼자 말하는 게 아니고, 렌터카공제조합에서 이 사고는 내가 낸 사고가 아니라고 했다. 사고 차량 간의 기스 높이가 다르다. 나는 사고를 낸 적이 없고, 이 사고는 5:5다. 합의할 생각 있냐"
"차를 매일 쓴다는 사람이 왜 렌트카가 아니고 교통비를 청구했냐?">
>>이것도 제가 가해자한테 구구절절 설명해야 하는 건가? 진짜 지금도 작성하면서 어이가 없습니다. ...
.피 " 선생님 신호위반으로 사고 낸 것 아시냐? 비보호 자리에서 빨간불일때 좌회전 하셨다.
횡단보도 초록불이었다. 그건 아냐고. 저 경찰서 가냐”
가해자 "비보호는 빨간불일때 좌회전 해도 된다."
옆에 가해자남편 비보호는 빨간불일 때 해도 된다며 같이 웃으며 비아냥옆에 시어머니 인지 친정어머니 인지 모르는 할머니 목소리도 함께 비아냥 대는 소리 들리더군요
교통신호도 모르는 사람이 운전을 하고 있는 것 뿐 아니라틀린 답에도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며피해자 조롱하고 웃어대더군요.
피" 저 그럼 경찰서 가서 신고하냐?"
가해자 " 그걸 왜 나한테 묻냐 피해자가 가해자한테 물어보고 고소하냐고 , 경찰서 가라고 나는 당신이 경찰서를 가든 안가든 내 돈 나가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피" 저 병원도 가겠다"
가해자 " 병원가라고 나는 전에 유산한 경험이 있는 임산부인데 추석연휴 내내 잠도 못자고 하혈하고 나도 병원 가야겠다 "피 " 병원 가셔라 왜 안갔냐 " 등의 말을 하고대인접수도 하겠다고 말했음.
가해자는유산 경험한 임산부가 하혈을 하는데 병원도 안갔으며,임산부가 운전을 하고 남편은 보조석에 앉아가고 사고를 낸 적이 없는데 5:5는 뭐고 합의할 생각이 없는 것 아니냐는 말은 뭐고....
가해자는 전부 거짓말이고 앞뒤가 안맞는 말만 해대더군요 대화가 안되는 것을 느끼고 경찰서 가겠다고 하고 전화 끝냄.
서울 경찰서에 전화하여 언제 가도되는지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 바로 와도 된다고 하여 피해자는 친엄마와 함께 경찰서에 가게됩니다.
참고로...피해자의차는 블랙박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가서 cctv 확보가 필요했습니다.
피해자차가 블랙박스가 없다는 것을 알고 가해자와 렌터카공제조합에서 있던 사고도 없다고 우기며 저렇게 나오는 건지 대체 뭘 믿고 저러는 것인지 지금도 모르겠고 궁금합니다.
렌터카공제조합은 피해자가 경찰사고접수한 것도 모르고 있었고,
가해자는 카센터에 방문한 이후로 교통사고 접수 취소 했다고 함.>피해자는 교통사고 접수가 취소될 수 있다는 것도 이 사건을 통해 알게 되었음.
피해자가 교통사고에 대하여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네이버 검색이었습니다.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렌터카공제조합이 사기꾼으로 유명하더라구요.
높이가 다르다고 우기는 레파토리,
높이가 다른 것으로 우기다 걸려 사기미수죄로 고소하여 승소했다는 글도 봤구요.
네이버에 전부 있더라구요.
사기듀오 덕분에 피해자는 이 날 13대 중과실 포함교통사고에 대한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도로교통과에 사고 접수 하였고, (20.10.5(화) 20시 경)경찰서에서 조사관이
가해자에게 전화를 했더니가해자 " 본인은 사고를 낸 적이 없으며, 본인은 임신중이며, 피해자가 말하는 큰 소리에 놀라고 무서워교통사고접수를 하였다" 라고 했다네요.
참고로저는 키 156정도의 작은 여자입니다.
가해자 여성 및 조수석에 앉아있던 가해자남편도 저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있는 사람인데,..대체 제가 어디가 위협적인가요?
피해자가 큰 소리로 말햇다고 사고접수를 했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건가요?
정말 세상에 또라이가 많다지만
저런 여자는 처음 봤습니다.
0.001%의 사람을 만난 건가.....
유치원 선생이라는 사람이 저게 뭐하는 건지....
대체 무엇 때문에 저러는 것인지.
렌터카이면 본인 보험료가 올라갈 일도 없고 대체 왜저러는 것인지 모르겠더라구요.
렌터카 공제조합에서 저렇게 우기면 된다고 시킨 것인지지금도 모를 일입니다. 렌터카 공제조합 대물담당자에게 전화햇더니 가해자 여성이 혼자 저런 것이라고 본인은 가해자 여성이 요구한 대로 한 거라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카센터에 가서 줄자로 잰 것은 렌터카공제조합 대물담당자 본인이라네요. 가해자와 렌터카공제조합이 쌍으로 저에게사기를 치려다가 감사하게도 cctv가 발견되어 사기덜미가 잡히게 된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사고를 당하게 된피해자에겐.... cctv가 있는 곳에서 사고를 당한 것이 정말 신이 도왔다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아요.ㅠ
저는 이번 사고로 참많이 배웠습니다. (교통사고 처음 나봄)
약1년여간 매일 왕복100km씩 출퇴근하면서 교통사고 한 번 난 적이 없습니다.
근데 평생을 산 동네 그것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가만히 있다가 사고를 당했는데보통이면 보험 처리하면 될 일을,....이런 긴 여정을 통해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전 합의 전부끝나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사건을 통해 만약 제가 교통사고 가해자가 되면 사고를 내고 안냈다고 우기면 된다는 것도 배웠어요.;;;;;;;
근데 그렇게 살 고싶지는 않네요.
저는 제가 사고를 냈으면 보험처리하고 제 실수 제대로 처리 할 것 같아요....;;;;;
사람 죽이고 나서 안죽였다고 하는 것이랑 뭐가 다를 까요?
저게 유치원 교사라는 사람이 할 행동인가요?
또한가해자가 된다면 참 마음이 편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세상 가해자들은 당당하고 편하 게 있을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사고 내고 안낸 척 하고 우기면 끝이니까요
피해입은 저의 입장에서는 저 혼자 ...
있던 사고가 일어난 게 맞다는 것을 ,
그 피해를 입증해야 한다는 것이
직장 일을 하면서계속해서 전화를 받아야 하고
홀로 힘든 일이었습니다....
..가장 힘든 것은 억울한 감정과,
인내심으로 견뎌야 하는 것 ..........
정신적인 부분이었습니다...
가해자 보험사(렌터카공제조합)는 아침9시경에 한 전화 한 통 안받았다고 가해자에게 피해자가 전화를 안받는다는 식으로 말하면서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유선상으로 전화는 왜 안받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것도 (통화내용 녹음본에 있어요)피해자는 전부 감내해야했습니다....
신기하게도피해자의 근무시간은 무시하면서
본인들 근무시간 18시 넘어가면 렌터카공제조합 대물담당자는 연결이 안되더군요
렌터카공제조합 대물담당자는 본인은 9-18시에 보험처리가 업무이기에 피해자에게 계속적으로 통화연결을 요구했겠지만
피해자는 일을 안하나요?9시에 출근해서 피해자에게 전화 연결을 하면피해자는 열일 제쳐두고 전화를 받아야만 하는지.?
피해자가 전화를 안받아서
공제조합은 문자 한 개라도 남기긴 했었는지?
지금도 저 사건 생각만 하면 억울하지만주변에서 저 가해자 여자는 한 대로 그대로 돌려 받을 것이라는 말에 저는 그저 이 글을 작성하고 이 사건에 대해 그만 내려놓으려고 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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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건 진행으로 돌아와서 감사하게도 담담조사관님은 20.10.6(수) 아침9시경 전화가 왔습니다. " cctv 확보되었다." 그리고 담당 조사관님은 cctv뿐만 아니라 사고 직전에 있는 꽃집의 cctv 확인하셨고,꽃집 cctv 확보로 저의 차량이 충돌 직전에 앞 범퍼에 기스가 없는 사진까지 확보해 주셨습니다.
끝까지 사고를 낸 적이 없다고 우기던 가해자는 20.10.8(목) 저녁 19시 넘어서 경찰서에 홀로 나타나서 조사관님이 보인 증거를 보고나서야 사고를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렌터카 공제조합에서 말했던 가해차량에 있는 높이가 다르다는 가해차량의 5cm 흠집은 없다고 경찰관이 유선상으로 말해주더라구요.
차량 기스도 고치고 나타났나 봅니다.
조사관님이 사고 위치가 차량이 아닌 휠이었다고 말해주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지 법정싸움까지 가서 이 사건이 반년 혹은 1년이 진행되었을 것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소송을 밥 먹듯 한다던 공제조합이라고 인터넷에 올라와 있던 글들.....
가해자 남편은 카센터에서 일한다고
가해자 남편 본인이 피해자 차량을 고쳐주려고 했다는 말까지 하시던 분이
피해자 차량이 아니라
가해자쪽에서 우기던 가해차량렌터카 5cm 기스 고치고 유산경험 있고 하혈한 임신한 가해자 여성 혼자 렌터카 차 몰고 경찰서에혼자 가게 했나봅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렌터카공제조합
대물담당자는 가해자여성이 있다고 말한 블랙박스 영상-경찰관이 요구하면 블랙박스 영상 들고 가겠다고 함(가해자와 피해자가 20.10.6(화) 통화한 내용 전부 녹음 되어있음)
이....블랙박스에 없다고 했습니다.
블박영상을 지우고 경찰서에 보냈나 봅니다......
이렇게 증거가 많은데 대체 무슨생각을 갖고
우기신 건가요?
블박없애고차량에 기스 흔적 없애면 없던 사고가 되는 거라고 누가 시작한 겁니까?가해자입니까? 공제조합입니까?
이 사건으로 저희 차량은 블랙박스를 설치했으나....아마도 이 사건은 블랙박스가 있었다고 해도 소용없었을 사건이었습니다. 조사관님이 발견해주신 꽃집에서 찍힌 피해차량 사진이 없었다면 가해자는 계속해서 사고가 난 적이 없다고 우겼을 테지요.....
아마 피해자는지금도 억울하게 있었을 것 같네요.
대인합의는 며칠 전에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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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에 경찰을 부르지 왜 안불렀냐는 질문은....
가해자쪽에서 미안해하며 보험사고 접수를 진행했기에 이런 일이 발생할 지 몰랐고,차량 수리만 되면 되는 거라고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피해자는 교통사고가 처음이어서 똑똑하게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생각나는 대로 적기는 하였는데요.혹시 이 사건도 사기미수죄로 고소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이렇게 털어내버리는 것이 맞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