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천국 그리고 희망이 있는 연옥에 있는데 자신은 지옥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슬픈지 아는가? 밥을 먹는 즐거움. 온천에 몸을 담그는 즐거움. 맛있는 디저트를 먹는 즐거움.... 그러나 그게 가능한 곳은 천국입니다. 자신에게는 불가능한 일을 고통을 받으며 바라보는 일이 얼마나 슬플까? 비로소 느낄 것이다. 지옥은 절대 빠져나올수 있는 존재의 장소가 아니라는 것을.... 아무리 비명을 지르고. 욕을 해도 들어주는 이 하나 없고. 고통만을 주는 마귀들의 사악한 웃음소리. 마귀들만 고통을 주기위해 벼르고 있다. 천국과 지옥은 서로 볼 수 있다고들 한다. 1
지옥에 가봐야 비로서 아는 것들.
다른 사람들은 천국 그리고 희망이 있는 연옥에 있는데
자신은 지옥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슬픈지 아는가?
밥을 먹는 즐거움.
온천에 몸을 담그는 즐거움.
맛있는 디저트를 먹는 즐거움....
그러나
그게 가능한 곳은 천국입니다.
자신에게는 불가능한 일을
고통을 받으며 바라보는 일이 얼마나 슬플까?
비로소 느낄 것이다.
지옥은 절대 빠져나올수 있는 존재의
장소가 아니라는 것을....
아무리 비명을 지르고.
욕을 해도 들어주는 이 하나 없고.
고통만을 주는 마귀들의 사악한 웃음소리.
마귀들만 고통을 주기위해
벼르고 있다.
천국과 지옥은 서로 볼 수 있다고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