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아빠와 남동생이 사기꾼이라고 올렸던 글쓴이에요. 쉽지않은 저희집안 얘기를했고 그후에 계속 고민하다 여기까지왔네요. 저희 엄마는 처음엔 몰랐다고해요. 결혼하고 아빠가 외할머니댁 처가에 정말잘했고 경제 적으로 지원을하고있어 어쩔수없었다고해요. 아빠는 수감생활을 반복했지만 저희한테는 좋은 아빠셨어요. 저와 동생만큼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길 바라셨어요. 남동생은 엇나가 불법쪽(도박)일을했고 전 평범하게 직장을다니고있구요.제가 글을다시 올리게된이유가 프로포즈를받았구요. 엄마는 그냥 눈감고 넘어가자는데 정말 그래도 되는걸까요? 할아버지때부터 이어온 이 악습관을 저에서 끝낼수 있을까요?77
사기꾼집안 딸 후기에요.곧 다가올 남자친구와 결혼
올렸던 글쓴이에요.
쉽지않은 저희집안 얘기를했고 그후에 계속 고민하다
여기까지왔네요. 저희 엄마는 처음엔 몰랐다고해요.
결혼하고 아빠가 외할머니댁 처가에 정말잘했고 경제
적으로 지원을하고있어 어쩔수없었다고해요.
아빠는 수감생활을 반복했지만 저희한테는 좋은
아빠셨어요. 저와 동생만큼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길
바라셨어요. 남동생은 엇나가 불법쪽(도박)일을했고
전 평범하게 직장을다니고있구요.제가 글을다시
올리게된이유가 프로포즈를받았구요.
엄마는 그냥 눈감고 넘어가자는데
정말 그래도 되는걸까요?
할아버지때부터 이어온 이 악습관을 저에서 끝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