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솔직하지못한 모습이시구나 미워할까봐 그러시나요 '아무리돈없어도 넌너무심하다'라고 생각하시는듯한데 그러면 제가 돈을 모으길 바라시는것인지 (어찌될지모르니) 그것까지 생각하시는게 아닌건지 아유답답해 알아야 일회수를 늘리기라도하든지 할거아닙니까 전 지금껏처럼 느긋하게, 대충 3일에 야간 퐁당퐁당하며 최대한 편하고 게으르게 최소한으로 일하며 나무늘보처럼 살고싶어요(매우게으름) 이변이 (...)없으면요 근데 제가 저러고 사는게 화가나시나 싶어요 '니가너무 돈이없어 '혹은' 돈도없는데 게으르기까지 해서 싫다 ' 라고 생각하시는거같아요 저로썬 공식남친이나 썸남도없는데 (사실없으니까) '올지안올지 불확실한 남자와의 미래'까지 염두에 두고 행동을 해야하는지 고민되어서 그냥 무시하고 제멋대로 여태 살아온건데 이렇게 하는게 화가나신다면 바뀔수도있겠지요 최소357일쯤 지켜보고있으실걸 예상하고있으니 저도 제가 성실하게 돈을모으는걸 보고싶으신가요? 별로대답없으시면 지금처럼 걍 대책없이 속편하게 막살수도있어요1
알아야 행동을바꾸지요
미워할까봐 그러시나요
'아무리돈없어도 넌너무심하다'라고 생각하시는듯한데
그러면 제가 돈을 모으길 바라시는것인지
(어찌될지모르니) 그것까지 생각하시는게 아닌건지
아유답답해
알아야 일회수를 늘리기라도하든지 할거아닙니까
전 지금껏처럼 느긋하게, 대충 3일에 야간 퐁당퐁당하며 최대한 편하고 게으르게 최소한으로 일하며 나무늘보처럼 살고싶어요(매우게으름)
이변이 (...)없으면요
근데 제가 저러고 사는게 화가나시나 싶어요
'니가너무 돈이없어 '혹은' 돈도없는데 게으르기까지 해서 싫다 ' 라고 생각하시는거같아요
저로썬 공식남친이나 썸남도없는데 (사실없으니까) '올지안올지 불확실한 남자와의 미래'까지 염두에 두고 행동을 해야하는지 고민되어서
그냥 무시하고 제멋대로 여태 살아온건데
이렇게 하는게 화가나신다면 바뀔수도있겠지요
최소357일쯤 지켜보고있으실걸 예상하고있으니 저도
제가 성실하게 돈을모으는걸 보고싶으신가요?
별로대답없으시면 지금처럼 걍 대책없이 속편하게 막살수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