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10대여자에요 띄어쓰기나 맞춤법은 이해해주세요 ; 얼마전부터 '엄친아' 라는 말이 나왔는데요 처음에는 엄청 친한 아이 인줄 알았어요 ;; 그런데 엄마친구아들이라더군요 그래서 무슨말인가 들어보니까 뭐 공부를잘한다느니 부모님께 효도를 비싸게좀한다더니 그런 부류드라구요 엄친아 엄친아 엄친아 . . . . .ㄱ- 오늘 드디어 저희엄마의 입에서 엄친아가 나왔습니다 전화가 와서 저는 열심히 컴퓨터를하고 동생이 전화를받았어요 그리고 저를 바꿔주었죠 저-엄마 내용돈 넣어준다며 !ㅠㅠ 엄마-응 오늘넣었어 저-아~그렇구나 엄마-티비그만보고 공부해 저-티비는 동생이보거든~(저는컴퓨터) 이때까지는 그냥 대화였는데 엄마-공부해 얼른 책삿잖아(어제책삿습니다-문제집) 저-알았어알았어 엄마-x영이는 요번에 경희대를갈지 ~~대(무슨대였는대기억이)에갈지 고민이래 저-. . . . .그오빠공부잘했어? 엄마-그럼 xx고잖아(xx고면. . . .공부다잘하는것도아닌데) 저-아~그렇구나. . . . . . .☞☜ 엄마-세x이도 공부잘한다드라(위에오빠랑 형제) 저-아. . . .나는 유명한대보다는 내적성에맞는 과 대학갈꺼야 엄마-그래도 공부해 경희대갈지 어디갈지 고민이라잖아 저-. . . . . . . .네 결국나왔습니다 저희엄마입에서 엄 친 아가 들었을때는 그냥 솔직히 재수없기만 했었는데 실제로 들으니까 씁쓸하네요=_=. . . .휴
드디어 엄마입에서나온 엄친아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10대여자에요
띄어쓰기나 맞춤법은 이해해주세요 ;
얼마전부터 '엄친아' 라는 말이 나왔는데요
처음에는 엄청 친한 아이 인줄 알았어요 ;;
그런데 엄마친구아들이라더군요
그래서 무슨말인가 들어보니까 뭐 공부를잘한다느니
부모님께 효도를 비싸게좀한다더니 그런 부류드라구요
엄친아 엄친아 엄친아 . . . . .ㄱ-
오늘 드디어 저희엄마의 입에서 엄친아가 나왔습니다
전화가 와서 저는 열심히 컴퓨터를하고 동생이 전화를받았어요
그리고 저를 바꿔주었죠
저-엄마 내용돈 넣어준다며 !ㅠㅠ
엄마-응 오늘넣었어
저-아~그렇구나
엄마-티비그만보고 공부해
저-티비는 동생이보거든~(저는컴퓨터)
이때까지는 그냥 대화였는데
엄마-공부해 얼른 책삿잖아(어제책삿습니다-문제집)
저-알았어알았어
엄마-x영이는 요번에 경희대를갈지 ~~대(무슨대였는대기억이)에갈지 고민이래
저-. . . . .그오빠공부잘했어?
엄마-그럼 xx고잖아(xx고면. . . .공부다잘하는것도아닌데)
저-아~그렇구나. . . . . . .☞☜
엄마-세x이도 공부잘한다드라(위에오빠랑 형제)
저-아. . . .나는 유명한대보다는 내적성에맞는 과 대학갈꺼야
엄마-그래도 공부해 경희대갈지 어디갈지 고민이라잖아
저-. . . . . . . .네
결국나왔습니다
저희엄마입에서 엄 친 아가
들었을때는 그냥 솔직히 재수없기만 했었는데
실제로 들으니까 씁쓸하네요=_=. . .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