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27주 임산부입니다. 오늘 아침에 반찬거리사려 시장에 갔거든요ㅡ 문을연곳이 거기 밖에 없어서 거기로 갔는게 첨에는 아저씨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반찬 2개를 샀는데 다시 둘러보다가 문연곳이 정말 하나도 없길래 5분도 안되서 거기또갔더니 아주머니가 계시더라구요.장조림이 두종류가 있었는데 제가 .장조림보다 더 맛있어보이길래 가격도 똑같길래 다른장조림으로 바꾸고 반찬 하나더 추가 한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이해가 안된다면서 저한테 막 따지듯이 아주머니가 짜증섞인 말투를쓰더라구요. 그래서 전 말투가 기분나쁘고 계속 다시말해달라고해서. 아까산 장조림 같은가격인 다른종류의 장조림으로 바꾸고 반찬 하나 더 추가한다고 말씀드렷는데 계속 짜증섞이게 이해안된다고 기분나쁘게 말하시길래 그냥안산다고 했더니 화내면서 사지말라고 하시더라하시더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아침부터 재수없게 ___이 어쩌구 저쩌구 욕하더라구요. 저도 순간 너무 기분나빠서 뭐저런년이 있어 이렇게 말이나왔거든요ㅡ 나이든 아줌마에게 잘못한건알지만 ___이란소리를 들으니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 가는데 나와서는 저보고 삿대질하면서 ___이러면서 욕하더라구요. 제가 ___소리들을만큼 잘못했나요 ? 12
___이란 소리 들었어요
오늘 아침에 반찬거리사려 시장에 갔거든요ㅡ
문을연곳이 거기 밖에 없어서 거기로 갔는게 첨에는
아저씨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반찬 2개를 샀는데 다시 둘러보다가
문연곳이 정말 하나도 없길래
5분도 안되서 거기또갔더니 아주머니가 계시더라구요.장조림이 두종류가 있었는데 제가 .장조림보다 더 맛있어보이길래 가격도 똑같길래 다른장조림으로 바꾸고 반찬 하나더 추가 한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이해가 안된다면서 저한테 막 따지듯이 아주머니가 짜증섞인 말투를쓰더라구요.
그래서 전 말투가 기분나쁘고 계속 다시말해달라고해서. 아까산 장조림 같은가격인 다른종류의 장조림으로 바꾸고 반찬 하나 더 추가한다고 말씀드렷는데 계속 짜증섞이게 이해안된다고 기분나쁘게 말하시길래 그냥안산다고 했더니
화내면서 사지말라고 하시더라하시더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아침부터 재수없게 ___이 어쩌구 저쩌구 욕하더라구요.
저도 순간 너무 기분나빠서 뭐저런년이 있어 이렇게 말이나왔거든요ㅡ 나이든 아줌마에게 잘못한건알지만 ___이란소리를 들으니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 가는데 나와서는 저보고 삿대질하면서 ___이러면서 욕하더라구요.
제가 ___소리들을만큼 잘못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