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지진지 이제 2달다되가는 여자입니다.. 대학1학년때 만났거든요.. 군대 2년 다기다리고..ㅠㅠ...전남친은 저보다 한살 연하에요.. 남들이 보면 오히려 남친이 오빠갔다고 했죠... 9월초부터 한달간 사소한걸로 정말 많이 싸웠거든요..솔직히 따지고 보면 남자친구가 일을 다 벌렸어요.. 그중에 최고 원인이 되었던게, 오토바이를 살려고 하는거에요..집이랑 학교가 멀어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고싶다고. 1학기때부터 자기딴에는 많이 생각했다면서.. 전 죽어도 안된다고.. 근데 , 저 몰래, 오토바이를 샀거든요. 친구한테 빌린거라고해놓고.결국엔, 신용카드로 긁어서 200만원가량, ,, 진짜 완전 충격받았죠.. 그래서. 전 바로 팔라고그러니까 저한테 헤어지잡니다.. 그땐 너무 열받아서, 저도 바로 알겠다고 하고, 그렇게 끊었는데다시 연락와선 정말 잘못했다고.. 오토바이는 없어져도 , 전 안된다고.. 그래서 괜찮아졋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축제때 수화공연을 하겠다고 동아리 공연을 하겠답니다.예전에 동아리문제로 인해서 동아리활동을 안한다고 저랑약속했는데, 이상하게 동아리공연 꼭 하고싶다고, 죽어도 해야겠다고, 전 또 못하게했죠. 나랑한약속은 뭐냐고, 그랬더니 또 헤어지잡니다..ㅋ .. 진짜 어이가 없어서..결국 전 허락했거든요.. 그리고 그담날.. 제가 허리가 많이 아파서.. 디스크증상을 의심을하긴했지만, 진단결과 디스크라고 ㅠ .. 완전 충격먹었는데.. 남자친구 오토바이 주말에 팔기로 했는데, 세워두었던 오토바이를 학교에서 도난을 당했습니다..그래서 남자친구도 충격받고, 저도 완전 충격받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저한테 경찰서에 도난신고하러 같이가자고해서.. 따라갔는데, 동아리후배녀석(여자)이 문자가와서 선배 오토바이어떻게됐어요? 이런식으로 묻길래 누구냐고 하니까 동아리 사람이라데요..그리곤 또 선배어디세요 ,, 이렇게 문자가 오고.. 그때 영 기분이 안좋았어요. 그리고 이틀지났나? .. 남자친구가 갑자기 아침에 문자와서요즘우울하고 심란하다고 그러는거 왜그러냐고 하니깐,, 전 모를꺼라고, 아니다 이런식으로말을 하길래 왜그러냐고, 결국 , 저한테 마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미안하다고, 더이상 절 사랑하지 않는거 같다고. 그전날까지만해도 친구생일 낼인데 같이가자고하고, 집에도 저랑 같이 와서 걷고 그랬는데하루아침에 그렇게 ...아무튼 그날 전 하루종일 울고 남자친구한테 마지막으로 보자고 하면서, 찾아갔어요그렇게 얘길하고, 집에 갈때 버스다기다려주고 춥다고 소매 다 내려주고 , 그랬었어요 몇일있다가 전 남자친구찾아가서 매달렸는데.. 이러는제가 무섭데요..저한테 갑자기 누나. 이렇게 말하고, , 있는 정 다 떨어뜨리게 할려고 애를 쓰더군요..정말 모질게했어요... 근데남자친구도 초반엔 저랑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했거든요학교도 못가겠다고, 당분간 마음정리될때까지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그랬다는걸남자친구랑 제일친한친구한테 얘길 다 들었는데요. . 그친구도 왜 이새끼가, 저랑헤어질려고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면서,, 저랑 이런저런얘길하다가여자문제인가... 이러다가 갑자기 9월초로 거슬러 올라가서 그때쯤 그친구랑 술한잔하고있었던날 누가자꾸문자가오길래 .. 보기만하고 답장은안하고그래서 누군가싶어서 사진보는척하고 문자를 봤데요. 문자내용이 선배머하세요 ♡ 이렇게되어있다고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그얘누구냐고 물으니까 동아리후배라고, 요즘 자꾸 연락온다고 그랬답니다..그순간에 그친구랑 전 싸이를 들어가봤어요.. 남자친구 비번을 알고있거든요.근데 보니까 저랑 헤어진날, 그여자애가 일촌을 걸어왓고, 그여자애 홈피 가보니까9월초부터해서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의 일기가 담겨져있더군요..난 아직 고작 동생인가봐, , 이런글부터 시작해서 오토바이 없어진날은 부릉이 ㅠㅠ이러고.. 완전 기가막혀서. ㅠㅠ.. 헤어지고 2주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결국 저랑헤어지고 이여자애랑 3일만에 사귀더군요.. . 전 더 충격받았죠..그여자애한테 찾아갔어요...근데 그 후배한테 , 전 다그치지않았고, 타일렀습니다. 미안하다고.. 난 그사람아니면 안된ㄷ고.. 그날 저녁에 전남친은 저한테 연락와서 왜 만나냐고, 막 저한테 전화로 머라머라하는데전 눈물밖에 안나오더군요.. 3주사이에 전 6kg나 빠지고.. ㅠㅠ.. 흑.. 그여자애랑 아직 잘 사귀고있는거 같은데요... 발라드안좋아하던 녀석이, 싸이홈피에 제가 옛날에 줬던 발라드 낮달, 이란 노래를배경음악으로 해놓고, 어제일기엔, 가끔 누군가의 대타가 된 기분. 이렇게 해놨더군요..아침에 다시 또 들어가보니.. 사진첩, 다이어리 다 닫아놓고... 주변친구들 말로는 , 후회도 정말 잘하는녀석이고, 저한테 다시 돌아갈것같다고, 그러는데, 정말, 저한테 연락이 오기나 올까요... 지금까지 얘기 정말 간단하게 말한건데요... 이건 정말 일부분만 얘기한거구..이야기가 너무 얽혀있어서.. 다 못적겠네요.. 그사람 잊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3년된사람과이별후2달. 그이후..
대학1학년때 만났거든요.. 군대 2년 다기다리고..ㅠㅠ...
전남친은 저보다 한살 연하에요..
남들이 보면 오히려 남친이 오빠갔다고 했죠...
9월초부터 한달간 사소한걸로 정말 많이 싸웠거든요..솔직히 따지고 보면 남자친구가
일을 다 벌렸어요.. 그중에 최고 원인이 되었던게, 오토바이를 살려고 하는거에요..
집이랑 학교가 멀어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고싶다고. 1학기때부터 자기딴에는 많이 생각했다면서.. 전 죽어도 안된다고.. 근데 , 저 몰래, 오토바이를 샀거든요. 친구한테 빌린거라고해놓고.
결국엔, 신용카드로 긁어서 200만원가량, ,, 진짜 완전 충격받았죠.. 그래서. 전 바로 팔라고
그러니까 저한테 헤어지잡니다.. 그땐 너무 열받아서, 저도 바로 알겠다고 하고, 그렇게 끊었는데
다시 연락와선 정말 잘못했다고.. 오토바이는 없어져도 , 전 안된다고.. 그래서 괜찮아졋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축제때 수화공연을 하겠다고 동아리 공연을 하겠답니다.
예전에 동아리문제로 인해서 동아리활동을 안한다고 저랑약속했는데,
이상하게 동아리공연 꼭 하고싶다고, 죽어도 해야겠다고, 전 또 못하게했죠.
나랑한약속은 뭐냐고, 그랬더니 또 헤어지잡니다..ㅋ .. 진짜 어이가 없어서..
결국 전 허락했거든요.. 그리고 그담날.. 제가 허리가 많이 아파서.. 디스크증상을 의심을
하긴했지만, 진단결과 디스크라고 ㅠ .. 완전 충격먹었는데..
남자친구 오토바이 주말에 팔기로 했는데, 세워두었던 오토바이를 학교에서 도난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도 충격받고, 저도 완전 충격받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저한테 경찰서에 도난
신고하러 같이가자고해서.. 따라갔는데, 동아리후배녀석(여자)이 문자가와서 선배 오토바이
어떻게됐어요? 이런식으로 묻길래 누구냐고 하니까 동아리 사람이라데요..
그리곤 또 선배어디세요 ,, 이렇게 문자가 오고..
그때 영 기분이 안좋았어요. 그리고 이틀지났나? .. 남자친구가 갑자기 아침에 문자와서
요즘우울하고 심란하다고 그러는거 왜그러냐고 하니깐,, 전 모를꺼라고,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길래 왜그러냐고, 결국 , 저한테 마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미안하다고, 더이상 절 사랑하지 않는거 같다고.
그전날까지만해도 친구생일 낼인데 같이가자고하고, 집에도 저랑 같이 와서 걷고 그랬는데
하루아침에 그렇게 ...
아무튼 그날 전 하루종일 울고 남자친구한테 마지막으로 보자고 하면서, 찾아갔어요
그렇게 얘길하고, 집에 갈때 버스다기다려주고 춥다고 소매 다 내려주고 , 그랬었어요
몇일있다가 전 남자친구찾아가서 매달렸는데.. 이러는제가 무섭데요..
저한테 갑자기 누나. 이렇게 말하고, , 있는 정 다 떨어뜨리게 할려고 애를 쓰더군요..
정말 모질게했어요...
근데
남자친구도 초반엔 저랑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했거든요
학교도 못가겠다고, 당분간 마음정리될때까지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그랬다는걸
남자친구랑 제일친한친구한테 얘길 다 들었는데요. .
그친구도 왜 이새끼가, 저랑헤어질려고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면서,, 저랑 이런저런얘길하다가
여자문제인가... 이러다가 갑자기 9월초로 거슬러 올라가서
그때쯤 그친구랑 술한잔하고있었던날 누가자꾸문자가오길래 .. 보기만하고 답장은안하고
그래서 누군가싶어서 사진보는척하고 문자를 봤데요. 문자내용이 선배머하세요 ♡ 이렇게
되어있다고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그얘누구냐고 물으니까 동아리후배라고,
요즘 자꾸 연락온다고 그랬답니다..
그순간에 그친구랑 전 싸이를 들어가봤어요.. 남자친구 비번을 알고있거든요.
근데 보니까 저랑 헤어진날, 그여자애가 일촌을 걸어왓고, 그여자애 홈피 가보니까
9월초부터해서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의 일기가 담겨져있더군요..
난 아직 고작 동생인가봐, , 이런글부터 시작해서 오토바이 없어진날은 부릉이 ㅠㅠ
이러고.. 완전 기가막혀서. ㅠㅠ..
헤어지고 2주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결국 저랑헤어지고 이여자애랑 3일만에 사귀더군요.. . 전 더 충격받았죠..
그여자애한테 찾아갔어요...
근데 그 후배한테 , 전 다그치지않았고, 타일렀습니다.
미안하다고.. 난 그사람아니면 안된ㄷ고..
그날 저녁에 전남친은 저한테 연락와서 왜 만나냐고, 막 저한테 전화로 머라머라하는데
전 눈물밖에 안나오더군요..
3주사이에 전 6kg나 빠지고.. ㅠㅠ.. 흑..
그여자애랑 아직 잘 사귀고있는거 같은데요...
발라드안좋아하던 녀석이, 싸이홈피에 제가 옛날에 줬던 발라드 낮달, 이란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해놓고,
어제일기엔, 가끔 누군가의 대타가 된 기분. 이렇게 해놨더군요..
아침에 다시 또 들어가보니.. 사진첩, 다이어리 다 닫아놓고...
주변친구들 말로는 , 후회도 정말 잘하는녀석이고, 저한테 다시 돌아갈것같다고,
그러는데, 정말, 저한테 연락이 오기나 올까요...
지금까지 얘기 정말 간단하게 말한건데요... 이건 정말 일부분만 얘기한거구..
이야기가 너무 얽혀있어서.. 다 못적겠네요..
그사람 잊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