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대구에 있는 공군부대가 주둔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미치고 있는 경제적·재정적 효과와 기여도를 조사 분석하여 발표한 기사를 보면서 지금까지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것을 터부시 해왔던 나의 의식을 바꾸는 기회가 되었다.
물론 지역 사회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정확한 수치로 계산하기는 어렵겠지만 대구 지역에서만 연간 2729억 원에 달하는 거금을 지역 경제 발전에 투자하고 있으며, 실업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고용창출 규모도 무려 8000여 명에 이른다고 하니 군의 존재가 국가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에 엄청난 효자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러한 현상을 일부 특정지역에 한정된 것은 아닐 것이다. 전국에 산재해 있는 군부대가 위치한 지역은 주둔규모와 인원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효과이지만 복지 측면에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봉사활동과 환경 정화활동, 의료지원활동 등 대민지원 활동에 참여한 군인들의 효용 가치는 그 무엇과도 비교가 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군이 지역 경제에 까지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니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자칫 움츠러들기 쉬운 계절에 군이 따사로운 마음을 전해줌은 물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진리를 가르쳐 주는 것 같다.
부대가 있으면 지역발전에 도움이
지역경제 발전에 ‘효자’ 노릇하는군
며칠 전 대구에 있는 공군부대가 주둔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미치고 있는 경제적·재정적 효과와 기여도를 조사 분석하여 발표한 기사를 보면서 지금까지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것을 터부시 해왔던 나의 의식을 바꾸는 기회가 되었다.
물론 지역 사회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정확한 수치로 계산하기는 어렵겠지만 대구 지역에서만 연간 2729억 원에 달하는 거금을 지역 경제 발전에 투자하고 있으며, 실업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고용창출 규모도 무려 8000여 명에 이른다고 하니 군의 존재가 국가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에 엄청난 효자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러한 현상을 일부 특정지역에 한정된 것은 아닐 것이다. 전국에 산재해 있는 군부대가 위치한 지역은 주둔규모와 인원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효과이지만 복지 측면에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봉사활동과 환경 정화활동, 의료지원활동 등 대민지원 활동에 참여한 군인들의 효용 가치는 그 무엇과도 비교가 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군이 지역 경제에 까지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니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자칫 움츠러들기 쉬운 계절에 군이 따사로운 마음을 전해줌은 물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진리를 가르쳐 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