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이!

시(時)우(友)2008.11.20
조회1,014

아무도 없군요!ㅋ

퇴근하고 다들 첫눈 보러 가셧낭?

 

전 일찍 씻고 저녁먹고 티비보고 있었는데...

남동생이 애완용 토끼 한마리를 데려왔네요..

얼마전 사슴벌레를 아버지가 잡아주셔서 키우다가

죽어버렸어요...

잘컸었는뎅...요놈이 넘 까불고 놀다가 다리가 부러지더니

얼마 안가서 죽어버리더라구요!ㅠㅠ

 

그러고 오늘 이쁜 토끼 한마리가 왔는뎅...

첨 키우는거라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이쁘게 키워볼라구요!

암놈이래요! 이름은 심술이....이제 한 4개월에서 5개월정도 됐나봐요!

아직 바뀐환경을 적응을 못했는지

겁을 잔뜩 먹고있습니다!

심술이!

심술이!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