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출근 반년차가 되어가는 20대 초보 사회인입니다
우체국 계리직 준비 전에 사회생활 경험 차 지원한 회사에 합격하여 반년정도 근무중입니다
회사 내부 사정으로 부서를 옮겼다가 다시 원래 부서로 돌아와 근무중인데, 문제는 원래 부서에 너무 안맞는 상사가 있단겁니다.
원래 낯가림이 심한 편이지만 그 상사 때문에 더 심해진것같은 기분도 듭니다.
예민하고 까칠한 분이라 조금이라도 자기하고 안맞으면 곧바로 화를 내기가 일쑤고 조금만 실수해도 곧바로 화내는 통에 여전히 회사에 적응도 못하고 누군가와도 친해지지도 못했습니다.
주변에서는 첫 직장이니 오래 일해야 한다고는 하는데 너무 큰 스트레스라 고민입니다.
더 윗분께 얘기하자니 그분과 1대1로 대면하는 상황을 만들어줄것만같아 그것 또한 두렵습니다.
다른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상사 하나때문에 퇴사하는건 미친짓이겠죠?
우체국 계리직 준비 전에 사회생활 경험 차 지원한 회사에 합격하여 반년정도 근무중입니다
회사 내부 사정으로 부서를 옮겼다가 다시 원래 부서로 돌아와 근무중인데, 문제는 원래 부서에 너무 안맞는 상사가 있단겁니다.
원래 낯가림이 심한 편이지만 그 상사 때문에 더 심해진것같은 기분도 듭니다.
예민하고 까칠한 분이라 조금이라도 자기하고 안맞으면 곧바로 화를 내기가 일쑤고 조금만 실수해도 곧바로 화내는 통에 여전히 회사에 적응도 못하고 누군가와도 친해지지도 못했습니다.
주변에서는 첫 직장이니 오래 일해야 한다고는 하는데 너무 큰 스트레스라 고민입니다.
더 윗분께 얘기하자니 그분과 1대1로 대면하는 상황을 만들어줄것만같아 그것 또한 두렵습니다.
다른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