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같이 일하는데 동생이 기존 업무하시던 분이 회사에서 새로운 사업 일하신다고 저희와 상의없이 업무를 떠 넘기게 되었는데, 저는 부당해서 그일안하겠다고 회의 때 얘기했고 동생이 언니 화내는 모습이 싫어서 혼자 떠 안게 되었습니다.
가끔일이 바쁘면 동생이 저한테 일을 도와주는식으로 설명해서 넘기는걸로 상의봤는데,
전에도 일 도와달라고 일을 설명없이 주길래 저는 동생한테 일을 줄거면 설명해주고 줘라, 난 내 일이 아니니 모른다 라고 말하니 기분나쁘다고 오히려 짜증을 냈습니다. 나도 내 일이 아닌데 설명 거지같이해서 나도 그냥 막했다. 그래서 저도 반박으로 내가 하다가 실수할 수 있으니,니가 했던 방법도 알려줘야 되는거 아니냐니까 하니 그런것도 못해주냐면서 회사직원들있는데 무시하는 말투로 얘기하길래 저도 화나서 무시하는 말투싫어하는거 알면서 그러냐니 나도 기분나쁘고 짜증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설명해주는걸로 합의보고 화해했는데,
오늘도 비슷하게 싸우다가 이렇게 쉬운것도 못해주냐면서 면박주네요. 쉬운것도 설명해줘야되냐면서 사람무시하는 말투너무 싫은데
안녕하세요. 하도 답답해서 속 달랠겸 써보네요,
후.. 동생이랑 말투로 많이 싸우는데 이번은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데 동생이 기존 업무하시던 분이 회사에서 새로운 사업 일하신다고 저희와 상의없이 업무를 떠 넘기게 되었는데, 저는 부당해서 그일안하겠다고 회의 때 얘기했고 동생이 언니 화내는 모습이 싫어서 혼자 떠 안게 되었습니다.
가끔일이 바쁘면 동생이 저한테 일을 도와주는식으로 설명해서 넘기는걸로 상의봤는데,
전에도 일 도와달라고 일을 설명없이 주길래 저는 동생한테 일을 줄거면 설명해주고 줘라, 난 내 일이 아니니 모른다 라고 말하니 기분나쁘다고 오히려 짜증을 냈습니다. 나도 내 일이 아닌데 설명 거지같이해서 나도 그냥 막했다. 그래서 저도 반박으로 내가 하다가 실수할 수 있으니,니가 했던 방법도 알려줘야 되는거 아니냐니까 하니 그런것도 못해주냐면서 회사직원들있는데 무시하는 말투로 얘기하길래 저도 화나서 무시하는 말투싫어하는거 알면서 그러냐니 나도 기분나쁘고 짜증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설명해주는걸로 합의보고 화해했는데,
오늘도 비슷하게 싸우다가 이렇게 쉬운것도 못해주냐면서 면박주네요. 쉬운것도 설명해줘야되냐면서 사람무시하는 말투너무 싫은데
이번엔 동생이 회의시간때 주신업무일 못하겠다고 얘기할꺼다면서 제가 비협조적으로 한다고 얘기할거라면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