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만 가지고 있다는 애칭 문화

ㅇㅇ2020.11.23
조회30,080

댓글 31

ㅇㅇ오래 전

Best헐 경상도만 그런거야? 첨알았네ㅋㅋㅋㅋㅋㅋ

samyasa오래 전

이거 외국에선 중국이 이러지않나? 이름 끝자만 따와서 애칭부르기 예를들어 이름이 임수면 애칭은 소수(꼬마수) 또는 수아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친한 여자애들끼리도 좀 그러는데

ㅇㅇ오래 전

나 수원이 고향임. 아버지 인천 어머니 전남완도 경상도 관련 1도 없는데 이름 뒷글자인 수야~ 라고 부르심. 아버지 어머니 두분 모두.

ㅇㅇ오래 전

대부분 가족 사이에서만 그럼. 친구끼리 저러면 좀 징그럽지.

ㄱㄱ오래 전

아 이게 경상도만 있구나 이름이 민철이면 철아 철아 부르고 아버지도 철이아빠 철이 엄마였는데‥이것도 지역색일줄이야

오래 전

이런 글 볼 때마다 궁금한 게 제 이름은 ☆애인데 그럼 애야, 애야 라고 불리는 건가요?ㅋㅋ

ㅇㅇ오래 전

맞아~ 나도 부산이고 내 강아지는 코콘데 코야~코야~이래부름ㅎㅎ

ㅇㅇ오래 전

?? 진짜 타지역에서는 끝자만 안부름?? 진짜? 난 집에서 희야로 불리고 중딩때까진 우리사촌오빠 이름이 호야 인줄 알았음

ㅇㅇ오래 전

?? 경상도 애칭은 마!(어린애) 문디~(친한사람) 보소!(낯선사람) 아이씨!(아저씨) 아지메!(아줌마) 이거 아녀씀? 부산통영 놀러가면 사방팔방 그 소리 뿐이던데

키득키득오래 전

우리 언니 이름도 선희 인데 아부지가 맨날 희야 희야 라고 불렀음 그때 당시 이승철의 희야가 대히트여서 속으로 우리 언니를 무지 부러워했었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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