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하지만 많은 분들이 봐주시길 바래서 활성화된 채널에 남겨요
10년째 판을 보지만 진짜 제 얘기는 처음입니다
재미없는 글 이지만 보시고 진심어린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30대 주부..주변에서 배려심있다 착하다 소리 듣고 심성도 착하고 남에게 악한 마음 이라곤 가져본 적 없어요
주변사람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대하고 남의 불행은 너무 마음아프고 눈물도 많아요
( 익명이라 솔직한 주위의 평판 및 제 마음이예요)
그런데 아무리 친한 친구들이라도 잘 되면 왠지 모르게 배아프다 해야하나 정말 잘되길 바라지 않는다 해야하나(예- 아파트 청약당첨/ 시험합격) 그런 감정이 들어요...
물론 상대방에게 티안내고 정말 축하해줘요
100% 진심어린 마음으로 축하해 주는게 아니고요..
이럴때 제가 정말 나쁘다 싶고 꼬였다 싶고 왜이런걸까요?
항상 밝고 긍정적인척(?)하기도 하구요( 어느정도 진심은맞아요 몇퍼센트인지모르겠지만)
상황이 친구들에 비해 제가 안좋긴 합니다.
그래서 자격지심인걸까요..
잠깐 제 유년시절을 얘기하자면 어렸을때부터 전 술 좋아하고 술취하면 안하무인인 무서운 아빠 밑에 자랐고 형편도 좋지않았어요.. 겁은 많아서 그 밑에서 순종적이고 남들 시선에 신경많이 쓰는 사람으로 자랐구요.. 이런게 영향이 있는 걸까요??
저 같은 분은 안 계신가요??
친한친구의...또는 가까운 사람(가족제외) 의 행복한 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지 못하는 제 마음이 진심으로 괴롭고 힘들어요
이런 제 마음이 유난히 오늘따라 힘들어 주저리주저리합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마음이 괴로워요
방탈 죄송하지만 많은 분들이 봐주시길 바래서 활성화된 채널에 남겨요
10년째 판을 보지만 진짜 제 얘기는 처음입니다
재미없는 글 이지만 보시고 진심어린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30대 주부..주변에서 배려심있다 착하다 소리 듣고 심성도 착하고 남에게 악한 마음 이라곤 가져본 적 없어요
주변사람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대하고 남의 불행은 너무 마음아프고 눈물도 많아요
( 익명이라 솔직한 주위의 평판 및 제 마음이예요)
그런데 아무리 친한 친구들이라도 잘 되면 왠지 모르게 배아프다 해야하나 정말 잘되길 바라지 않는다 해야하나(예- 아파트 청약당첨/ 시험합격) 그런 감정이 들어요...
물론 상대방에게 티안내고 정말 축하해줘요
100% 진심어린 마음으로 축하해 주는게 아니고요..
이럴때 제가 정말 나쁘다 싶고 꼬였다 싶고 왜이런걸까요?
항상 밝고 긍정적인척(?)하기도 하구요( 어느정도 진심은맞아요 몇퍼센트인지모르겠지만)
상황이 친구들에 비해 제가 안좋긴 합니다.
그래서 자격지심인걸까요..
잠깐 제 유년시절을 얘기하자면 어렸을때부터 전 술 좋아하고 술취하면 안하무인인 무서운 아빠 밑에 자랐고 형편도 좋지않았어요.. 겁은 많아서 그 밑에서 순종적이고 남들 시선에 신경많이 쓰는 사람으로 자랐구요.. 이런게 영향이 있는 걸까요??
저 같은 분은 안 계신가요??
친한친구의...또는 가까운 사람(가족제외) 의 행복한 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지 못하는 제 마음이 진심으로 괴롭고 힘들어요
이런 제 마음이 유난히 오늘따라 힘들어 주저리주저리합니다.
극복하거나 개선할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