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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밤 부터 어린이집에 공지사항 올라오기 시작했고
26일 저녁, 27일 오전 두 차례에 걸쳐 하남시 여성보육팀과 통화 마쳤습니다.
원장선생님은 여전히 연락이 두절인 상황이지만 (선생님들과도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에서 학부모들의 공통된 증언, 원장선생님의 수칙위반에 관해선 원장선생님 퇴원 후 대면조사,
건강관리기록부 공개 여부 등 논의중에 있다고 합니다.
다만 징계가 어떻게 이뤄질지는 논의를 해봐야하고
원장선생님이 해당 원에서 근무를 지속해서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확답주기 어렵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하남시에서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한 상황이라 믿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공감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