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떡해ㅔ 제발도와줘ㅜㅜㅜㅜㅜ

ㅇㅇ2020.11.24
조회1,140
으아아아아ㅏ아아 얘들아 제발 나좀 살려줘내가 아까 숙제를하다가 너무힘들어서 침대에누워서 폰을하고있었단말임 근데 내방이 거실바로옆이었는데 가족들 다자고 나랑 아빠밖에없었단말임 근데 내가 침대에누우면 그 거실에 티비가 벽걸이 티비라 화면이보인단말야ㅠㅠㅠㅠ;;근데 되게 신음소리같은 이상한소리가 ㅈㄴ크게 나길래 뭐지?채널잘못트셨나?이러고 화면잠깐봤는데금발여자가 신음소리를 흐아아아앙아ㅏㄱ 흐응....하아아아아아악 흐으흐으 이러면서 계속 소리를 내는거임근데 이걸바로안넘기시고 1분정도 계속 소리가나길래 그냥 나 방에있는상태로 아빠!!!!!!!소리너무커!!!!!!!! 이렇게말했는데
아빠가 알겠어 이러시다가 10초뒤에 음...소리가많이컸니? 이러셨는데도 그 내방에선 화면이 보이니깐 봤는데채널을 안넘기시길래 내가 이러다간 계속 소리가 들리겠다싶어서 방에서 나와서 물마시는척하면서 아빠 영화보는건 좋은데 가족들 다 자면 보든가 자식이 바로 옆에있는데 그런 이상한 야한 영화보면 신경쓰인다고 앞으로 주의좀해달라 지켜달라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나한테 엄청화내심...................
자기 낚시채널봤는데 무슨소리냐고....막 화내시고 유선채널 다 잘라버릴거라고 여기채널중에 야한개 어디있냐고 막 화를 내셔서 내가 걍 수습할라고 아.......아빠가 채널 돌리시는데 들리는 소리를 내가 착각했나봐...죄송해요...이러고 계속 사과했는데도 막 호통치셔서 엄마가 주무시다가 나오셔서 이게무슨소란이냐고 그러셨는데 아빠가 지가 야한영화본다고 근데 자기는 낚시채널봤다고 자기한테 슬슬 시비를건다고 그래서 화를냈다고 하셔서난 그냥 죄송하다고 오해했나봐요ㅠㅠ이랬는데도 계속 호통치셔서 엄마가 뭘그렇게 화를내냐고 나보곤 그냥 들어가라고 하시고 아빠한테는 그렇게 심하게 혼날일도아닌데 왜그러냐고 하고 다시 주무시러가심........ 으아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괜히말했나?내일밥도못먹고 학교갈삘ㅠㅠㅠㅠㅠ으아 어떡해ㅠㅠㅠㅠ난그냥 계속 소리들릴것같고 신경쓰이고 민망해서 지킬선은 지키가 이런의미로 말한건데ㅠㅠㅠㅠㅠ이럴땐 어떻게해야함????조언부탁좀ㅠㅠㅠㅠㅠ

 

댓글 2

ㅇㅇ오래 전

와 너 많이 놀랐겠다

ㅇㅇ오래 전

폰으로 녹화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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