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란 유리를 한번 바닥에 떨군거같아서 괴롭네요
이번엔다를줄알았는데 역시나였다고 느끼실지모른다고 생각하니 그냥 캄캄해요 놔드려야하나
정말 의 걱정과 추측대로 그런ㅋㅋ(솔직히 무슨사건이 진짜로 일어나본적은 없고 머학 졸업한이래 남자의 번호조차없어서 한편으론 대단히 기분나쁘기도함)일이 일어나는걸까 하고 서글픈 그생각을 따라가보고있었어요
자라에게 물리면 뼈까지 부러지니 솥보고도 놀라니까 데이신것도 많으신데 근데도 열정적이시니 날 그래도 안식처처럼 믿고 좋아해주신건데 (내여러 악조건에도) 작은일탈이라해도 그게 는 작게느껴지지않을수있겠구나 라고요
거기다 여러조건의차이들땜에(구읍습보다) 더 예민하실수밖에없고 어려운사랑이니까 그게 금이가지않게 더조심스럽게 행동했어야 했다고요
서는, 마지막동아줄이라 믿었던게 알고보니 썩어있거나 별로라고 느끼실지모른다고 착잡해하며 뒤늦게 혼자 속으로 중얼중얼하고있었어요
그러느라 바빴어요
그빌어먹을눈이 항상 잘못이에요 꼭옆눈 옆옆눈으로 바람기를띄워버리니깐요
그래도이실직고를 최대한 해드려야 다음에해결책을찾으니(찢어지든 잇든 고쳐보려 노력하든) 제가 양심에찔려서라도 (큰일도못벌이고 그런적도없고요)구라는 못쳐요
초능력으로 이미 아시기도하고
는 불안하실거에요
끝내자하시면 슬프지만 놔드리자 라고
전적으로 제 잘못으로 일어난일이니 저는 그냥 처분에 따르는수밖에 없어요
반석같던 믿음이 깨지는건 두려운일
작은잘못도 잘못이고 믿음이 흔들리실 원인제공을 하면안되었어요 아무리 궁금하고 옆눈이 1mm 1mm 은근슬쩍돌아가려해도(여기까지만함항상근데 다알지요 상대들도매번) 빌어먹을 호기심과 도화살을 붙들어맸어야했어요
믿음이란 유리를 한번 바닥에 떨군거같아서 괴롭네요
이번엔다를줄알았는데 역시나였다고 느끼실지모른다고 생각하니 그냥 캄캄해요 놔드려야하나
정말 의 걱정과 추측대로 그런ㅋㅋ(솔직히 무슨사건이 진짜로 일어나본적은 없고 머학 졸업한이래 남자의 번호조차없어서 한편으론 대단히 기분나쁘기도함)일이 일어나는걸까 하고 서글픈 그생각을 따라가보고있었어요
자라에게 물리면 뼈까지 부러지니 솥보고도 놀라니까 데이신것도 많으신데 근데도 열정적이시니 날 그래도 안식처처럼 믿고 좋아해주신건데 (내여러 악조건에도) 작은일탈이라해도 그게 는 작게느껴지지않을수있겠구나 라고요
거기다 여러조건의차이들땜에(구읍습보다) 더 예민하실수밖에없고 어려운사랑이니까 그게 금이가지않게 더조심스럽게 행동했어야 했다고요
서는, 마지막동아줄이라 믿었던게 알고보니 썩어있거나 별로라고 느끼실지모른다고 착잡해하며 뒤늦게 혼자 속으로 중얼중얼하고있었어요
그러느라 바빴어요
그빌어먹을눈이 항상 잘못이에요 꼭옆눈 옆옆눈으로 바람기를띄워버리니깐요
그래도이실직고를 최대한 해드려야 다음에해결책을찾으니(찢어지든 잇든 고쳐보려 노력하든) 제가 양심에찔려서라도 (큰일도못벌이고 그런적도없고요)구라는 못쳐요
초능력으로 이미 아시기도하고
는 불안하실거에요
끝내자하시면 슬프지만 놔드리자 라고
전적으로 제 잘못으로 일어난일이니 저는 그냥 처분에 따르는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