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5개월정도 연애중입니다
우선 여자친구랑 저는 지인을 통해 술자리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제일 친한 언니를 통해 저는 제일친한 형과 여자친구가 제일 친한언니를 전부터 알고 지냈었구요
그렇게 알고 지내면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한언니는 타지에서 온거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친한언니와 가족 같은 각별한 사이였습니다 그렇게 넷이 친하게 지내면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지금 여자친구와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 친한언니와 제가 제일 친한형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게되고지켜보는 입장에서 답답해서 여자친구가 중간에서 이어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랑 얘기를 많이 하게되었고 가까워지며 저는 여자친구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용기내서 고백한후 저희 커플이 먼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몇일후 제가 제일 친한형이 용기를 얻었는지 연애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넷이 더 가깝고 친해지고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저는 코로나 영향으로 회사 쉬는날이 많아져서 친한형은 제외하고 셋이 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를 데려다주고 집에 늦게 가는길에 여자친구랑 농담하다가 여자친구집에 가게됐습니다
그러면서 3주정도 동거를 하다가 여자친구랑 얘기하다가 집에 허락맡고 다시 나온다고 제가 말한 후 2주정도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동거를 허락 맡고 본격적인 동거를 했습니다
우선 동거를 하기 전 서로 생활패턴이 안맞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직업 특성상 저는 아침부터 저녁 여자친구는 저녁부터 아침으로
일을 했고 볼시간은 출퇴근 시간말고는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얘기를 했던게 저는 동거도 그렇고 집에서 나와서 살아본 경험도 없어서 적응할때까지 한 2주정도는 여자친구가 집안일을 도맡아 했고 저는 혼자하게 냅두지 않고 열심히 도와줬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집안일을 분담하게 되었는데요
청소는 일주일에 한번 대청소하기로 했구요
빨래는 여자친구가 , 설거지는 제가 쓰레기 버리는건 출근시간때 시간되는 사람이 버리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가 더 심해져 여자친구는 일을 오래 쉬게 되었고
서로 생활 패턴이 달라 밤에 저는 자야해서 여자친구는 심심해 했습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게 너무좋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면서 여자친구가 제가 자고있을 새벽시간에 게임하러 PC방을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걱정이되서 조금만 하다가 오라고 하고 보내줬습니다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 하는거 같아서요
전부터 여자친구 취미생활이 게임인줄은 알고있었습니다
근데 저와 동거 하면서 게임하러 밤에 나가지 않았고 해서
가끔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번 보내주니 PC방 가는날이 점점 늘고 해서 제가 밤에 나가는거 싫다고 얘기를 해서 다툰적이 있습니다
유일한 취미 생활인데 너무 못하게 하니 답답하다고 근데 게임 자체가 원래 남자들이 더 많이하고 심지어 게임도 배그를 합니다
클랜도 있구요 물론 저도 가입되어 있는데 여자3명정도 있구 20명 넘게는 남자입니다 뭐 게임만 하는거니까 별 신경쓰지 않았어요 정모도 저랑 2번정도 같이갔구요 근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게임을 하다가도 제가 출근시간이 되면 와서 얼굴보고 가는 한이 있어도 집으로 와서 얼굴을 꼭보고 다시 게임하러 가거나 했는데 한번은 게임에 빠져 얼굴 못보고 출근을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나름 이해해보려고 서운한티 조금 내면서 게임이 그렇게 재밌었어?
라고 하며 무리하게 오지말고 편하게 하다와 근데 얼굴못봐서 아쉬웠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얼굴 안보고 출근한후 그뒤에는 아예 그냥 제가 일어나기 1시간전부터 미리 카톡으로 게임 더하다가 간다고 통보후 집으로 오지않았고 집안일은 아예 하지도 않아 현재 2달넘게 퇴근하고 제가 빨래하고 여자친구가 아무데나 팽개쳐놓은 쓰레기 정리하구 설거지거리 설거지하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매일 PC방으로 출근했고 어제는 돈이없어 PC방을 못간다고 해서 돈준다고 다녀오라고 떠봤는데 저 재우고 간다고 하더군요 근데 결국 안가고 옆에 있다가 아침에 클랜사람들 게임하는걸 보고있더군요 그러더니 저한테
참을만큼 참았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솔직히 어이없긴했습니다 그전날에 밤 11시에 나가 아침8시까지 게임 하다가 왔거든요..
한 한달 안한 사람처럼 참을만큼 참았다라고 얘기해서 어이가 없었지만 출근길에 싸우기 싫어 PC방비를 주었습니다
PC방을 가면 휴대폰을 안봅니다 카톡도 안보고 전화도 안받구요
그래서 제가 오죽하면 디코메세지로 연락합니다 근데 그거 마저도 늦게답장오구요 그리고 PC방에서 집으로 돌아오면 휴대폰 게임을 합니다... 옆에 있는 제가 게임이 질릴정도로 게임에 빠져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 심각하게 얘기해보았는데 사람 만나는거도 안하고 오직 게임만 하는데 왜 그러냐 너가 가지말라 할때 안가고나대로는 많이 절제중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최근에 가지말라고 한번 얘기했습니다... 그것도 일적으로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요..그렇게 얘기하길래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아서 저는 밤에 PC방 가는게 신경쓰여서 컴퓨터를 집에 사주려고 저는 현재 투잡뛰며 돈벌고 있구요 어제는 제가 이렇게 까지 하는게 자기 컴퓨터 사주는거 때매 그러는줄 알고 미안한지 다른 취미 찾아볼까?
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피식했습니다... 그전에 제가 돈줄테니 피시방 가라할때 음... 일단 너 재우고 라고 했어서요..
이해하기엔 너무 중독된거 처럼 게임에 빠져있고 그리고 게임하는 사람중에 여자친구한테 자기야 라고 장난을 쳤는데 제가 그소리를 들었거든요... 여자친구는 꺼져라고 했지만 저는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그사람이랑 친하지도 않구요 근데 항상 여자친구가 게임할때 그사람이랑만 같이해요... 디코 들어가보면 그사람이랑 같이하고 그래서 제가 그사람이랑 게임하는거 신경쓰인다고 전에 말한거때문에라고 하니 여자친구는 내가 아니면됐지 그리고 그사람이 자기랑 티어가 맞아 같이 게임할뿐이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단호하게 얘기해서 덜 신경쓰이긴하는데 그래도 그소리 들었던게 남아 둘이서 게임하고있으면 신경이 많이 쓰이고 기분이좋지 않습니다 헤어지는거 까지 고려해봤는데
그러기엔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많이좋아하구요
아 그리고 싸울때마다 서로 말이 샤프해서 큰 싸움으로 항상 번집니다..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참다참다 우리 그만하자라고 했고
저는 다시한번 생각해보자라고 했습니다 우발적으로 나왔을수도 있으니까요 진정시키고 물어보니 우발적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뒤로 여자친구가 스킨십도 줄고 사랑도 안나눴습니다 3달정도 되가네요 그전에도 원래 여자친구가 성욕이 없어 저를 맞춰줬고 저는 알고있었습니다 계속 관계가 없어서 물어보니 권태기가 온거 같다 하더군요 저의 샤프한 행동들 때문에 그래서 지금 그냥 하고싶은데로 하게 냅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가면 갈수록 심해질꺼같아서 걱정인데 지금 이 연애 계속해도 되는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미 생활이 게임인 여자친구
우선 여자친구랑 저는 지인을 통해 술자리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제일 친한 언니를 통해 저는 제일친한 형과 여자친구가 제일 친한언니를 전부터 알고 지냈었구요
그렇게 알고 지내면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한언니는 타지에서 온거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친한언니와 가족 같은 각별한 사이였습니다 그렇게 넷이 친하게 지내면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지금 여자친구와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 친한언니와 제가 제일 친한형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게되고지켜보는 입장에서 답답해서 여자친구가 중간에서 이어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랑 얘기를 많이 하게되었고 가까워지며 저는 여자친구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용기내서 고백한후 저희 커플이 먼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몇일후 제가 제일 친한형이 용기를 얻었는지 연애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넷이 더 가깝고 친해지고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저는 코로나 영향으로 회사 쉬는날이 많아져서 친한형은 제외하고 셋이 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를 데려다주고 집에 늦게 가는길에 여자친구랑 농담하다가 여자친구집에 가게됐습니다
그러면서 3주정도 동거를 하다가 여자친구랑 얘기하다가 집에 허락맡고 다시 나온다고 제가 말한 후 2주정도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동거를 허락 맡고 본격적인 동거를 했습니다
우선 동거를 하기 전 서로 생활패턴이 안맞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직업 특성상 저는 아침부터 저녁 여자친구는 저녁부터 아침으로
일을 했고 볼시간은 출퇴근 시간말고는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얘기를 했던게 저는 동거도 그렇고 집에서 나와서 살아본 경험도 없어서 적응할때까지 한 2주정도는 여자친구가 집안일을 도맡아 했고 저는 혼자하게 냅두지 않고 열심히 도와줬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집안일을 분담하게 되었는데요
청소는 일주일에 한번 대청소하기로 했구요
빨래는 여자친구가 , 설거지는 제가 쓰레기 버리는건 출근시간때 시간되는 사람이 버리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가 더 심해져 여자친구는 일을 오래 쉬게 되었고
서로 생활 패턴이 달라 밤에 저는 자야해서 여자친구는 심심해 했습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게 너무좋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면서 여자친구가 제가 자고있을 새벽시간에 게임하러 PC방을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걱정이되서 조금만 하다가 오라고 하고 보내줬습니다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 하는거 같아서요
전부터 여자친구 취미생활이 게임인줄은 알고있었습니다
근데 저와 동거 하면서 게임하러 밤에 나가지 않았고 해서
가끔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번 보내주니 PC방 가는날이 점점 늘고 해서 제가 밤에 나가는거 싫다고 얘기를 해서 다툰적이 있습니다
유일한 취미 생활인데 너무 못하게 하니 답답하다고 근데 게임 자체가 원래 남자들이 더 많이하고 심지어 게임도 배그를 합니다
클랜도 있구요 물론 저도 가입되어 있는데 여자3명정도 있구 20명 넘게는 남자입니다 뭐 게임만 하는거니까 별 신경쓰지 않았어요 정모도 저랑 2번정도 같이갔구요 근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게임을 하다가도 제가 출근시간이 되면 와서 얼굴보고 가는 한이 있어도 집으로 와서 얼굴을 꼭보고 다시 게임하러 가거나 했는데 한번은 게임에 빠져 얼굴 못보고 출근을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나름 이해해보려고 서운한티 조금 내면서 게임이 그렇게 재밌었어?
라고 하며 무리하게 오지말고 편하게 하다와 근데 얼굴못봐서 아쉬웠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얼굴 안보고 출근한후 그뒤에는 아예 그냥 제가 일어나기 1시간전부터 미리 카톡으로 게임 더하다가 간다고 통보후 집으로 오지않았고 집안일은 아예 하지도 않아 현재 2달넘게 퇴근하고 제가 빨래하고 여자친구가 아무데나 팽개쳐놓은 쓰레기 정리하구 설거지거리 설거지하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매일 PC방으로 출근했고 어제는 돈이없어 PC방을 못간다고 해서 돈준다고 다녀오라고 떠봤는데 저 재우고 간다고 하더군요 근데 결국 안가고 옆에 있다가 아침에 클랜사람들 게임하는걸 보고있더군요 그러더니 저한테
참을만큼 참았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솔직히 어이없긴했습니다 그전날에 밤 11시에 나가 아침8시까지 게임 하다가 왔거든요..
한 한달 안한 사람처럼 참을만큼 참았다라고 얘기해서 어이가 없었지만 출근길에 싸우기 싫어 PC방비를 주었습니다
PC방을 가면 휴대폰을 안봅니다 카톡도 안보고 전화도 안받구요
그래서 제가 오죽하면 디코메세지로 연락합니다 근데 그거 마저도 늦게답장오구요 그리고 PC방에서 집으로 돌아오면 휴대폰 게임을 합니다... 옆에 있는 제가 게임이 질릴정도로 게임에 빠져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 심각하게 얘기해보았는데 사람 만나는거도 안하고 오직 게임만 하는데 왜 그러냐 너가 가지말라 할때 안가고나대로는 많이 절제중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최근에 가지말라고 한번 얘기했습니다... 그것도 일적으로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요..그렇게 얘기하길래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아서 저는 밤에 PC방 가는게 신경쓰여서 컴퓨터를 집에 사주려고 저는 현재 투잡뛰며 돈벌고 있구요 어제는 제가 이렇게 까지 하는게 자기 컴퓨터 사주는거 때매 그러는줄 알고 미안한지 다른 취미 찾아볼까?
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피식했습니다... 그전에 제가 돈줄테니 피시방 가라할때 음... 일단 너 재우고 라고 했어서요..
이해하기엔 너무 중독된거 처럼 게임에 빠져있고 그리고 게임하는 사람중에 여자친구한테 자기야 라고 장난을 쳤는데 제가 그소리를 들었거든요... 여자친구는 꺼져라고 했지만 저는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그사람이랑 친하지도 않구요 근데 항상 여자친구가 게임할때 그사람이랑만 같이해요... 디코 들어가보면 그사람이랑 같이하고 그래서 제가 그사람이랑 게임하는거 신경쓰인다고 전에 말한거때문에라고 하니 여자친구는 내가 아니면됐지 그리고 그사람이 자기랑 티어가 맞아 같이 게임할뿐이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단호하게 얘기해서 덜 신경쓰이긴하는데 그래도 그소리 들었던게 남아 둘이서 게임하고있으면 신경이 많이 쓰이고 기분이좋지 않습니다 헤어지는거 까지 고려해봤는데
그러기엔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많이좋아하구요
아 그리고 싸울때마다 서로 말이 샤프해서 큰 싸움으로 항상 번집니다..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참다참다 우리 그만하자라고 했고
저는 다시한번 생각해보자라고 했습니다 우발적으로 나왔을수도 있으니까요 진정시키고 물어보니 우발적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뒤로 여자친구가 스킨십도 줄고 사랑도 안나눴습니다 3달정도 되가네요 그전에도 원래 여자친구가 성욕이 없어 저를 맞춰줬고 저는 알고있었습니다 계속 관계가 없어서 물어보니 권태기가 온거 같다 하더군요 저의 샤프한 행동들 때문에 그래서 지금 그냥 하고싶은데로 하게 냅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가면 갈수록 심해질꺼같아서 걱정인데 지금 이 연애 계속해도 되는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