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갈게요! 30대 초 첫 임신 내년 2월 말 출산 예정인 산모임 임신 10주 부터 육아 휴직 중이며 ( 휴직에 편한 직종입니다 ) 현재 25주 차 진입 함 원래 살이 먹으면 먹는대로 찌는 솔직한 체질이라 늘 관리 해왔음 결혼 후 1년 신혼 생활 즐길때도 처녀적 체중 유지함 166cm 49~51 kg 늘 왔다갔다 하며 여행이라던지 이벤트 있어 2~3kg 찌면 관리 후 다시 유지 함 필라테스 & 요가 3년 넘게 다녔음 임신 하고 코로나 터지면서 센터도 문 닫아서 졸지에 집에서 숨쉬기 운동만 하게 됨 초반에 먹덧에 하혈로 눕눕만 하고 지내다 보니 25 주 현재 12키로가 쪄버림 뱃속 아기는 신기하고 너무 이쁘고 좋지만 체중계 올라갈때마다 참담하며 원래가 상체비만인데 떡대가 장난 아니게 됨.. 카페나 주변 지인들 말이 다 빠진다는 사람 ~~ 안빠진다 지금부터 조절해야 한다 하며 반반인 의견이라 걱정이 너무나도 됨 남편이 출산 하자마자 피티든 마사지든 끊어줄테니 맘껏 먹어라고 하는데 ( 남편은 모태 근육형 마른 체질 입도 짧아서 다이어트를 살면서 한번도 해본적이 없음 ) 우리네 여자들은 알지 않음 일이키로 빼기가 얼마나 힘든건지.. 코로나 핑계로 집에만 쳐 박혀 있으니 왜 입맛은 더 도는지 돼지는 이 순간 뿐이야 먹고 즐기자 vs 다 안빠진다던데 체중조절 해서 조금이라도 적게찌자 는 마음속에서 싸우고 있음 .. 출산 하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1012
임신 중 체중조절 vs 분만 후 다이어트
30대 초 첫 임신 내년 2월 말 출산 예정인 산모임
임신 10주 부터 육아 휴직 중이며
( 휴직에 편한 직종입니다 )
현재 25주 차 진입 함
원래 살이 먹으면 먹는대로 찌는
솔직한 체질이라 늘 관리 해왔음
결혼 후 1년 신혼 생활 즐길때도 처녀적 체중 유지함
166cm 49~51 kg 늘 왔다갔다 하며
여행이라던지 이벤트 있어 2~3kg 찌면 관리 후
다시 유지 함
필라테스 & 요가 3년 넘게 다녔음
임신 하고 코로나 터지면서 센터도 문 닫아서
졸지에 집에서 숨쉬기 운동만 하게 됨
초반에 먹덧에 하혈로 눕눕만 하고 지내다 보니
25 주 현재 12키로가 쪄버림
뱃속 아기는 신기하고 너무 이쁘고 좋지만
체중계 올라갈때마다 참담하며
원래가 상체비만인데 떡대가 장난 아니게 됨..
카페나 주변 지인들 말이
다 빠진다는 사람 ~~ 안빠진다 지금부터 조절해야 한다
하며 반반인 의견이라 걱정이 너무나도 됨
남편이 출산 하자마자 피티든 마사지든 끊어줄테니
맘껏 먹어라고 하는데
( 남편은 모태 근육형 마른 체질 입도 짧아서 다이어트를
살면서 한번도 해본적이 없음 )
우리네 여자들은 알지 않음
일이키로 빼기가 얼마나 힘든건지..
코로나 핑계로 집에만 쳐 박혀 있으니
왜 입맛은 더 도는지
돼지는 이 순간 뿐이야 먹고 즐기자 vs
다 안빠진다던데 체중조절 해서 조금이라도 적게찌자
는 마음속에서 싸우고 있음 ..
출산 하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