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 가끔 입버릇처럼 얘기하십니다.
"푸대접받는건 재산을 아들만 줘서 그양반네가 그런거야.."하고요, 남의집 가정사에 대해얘기할때 이런말씀을 하시는데, 그말씀은 엄니는 딸들에게도 재산을 주겠노라..하는 얘기로 들려요.
흠~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아요,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울신랑 위로 누나둘에 막내아들입니다, 3형제죠.
딸만 낳다가 드뎌 아들얻은 집안이란소립니다.
기다리던 아들이 아닌가요?
시댁은 그냥 그나이어른들 다 그렇듯이 집몇채가지고 있는 ...월세 받아 사시는....그리부자는 아니지만 아들한테 다 몰아서 물려주면, 우리 편하게 살수있죠.
그런데 울 시엄니 쫌되는 그 재산 3등분하려는 건지,,,쫌 화가나요.
저도 딸이지만 전 친정재산을 나도 물려받겠다는 그런생각 한번도 해본적 없거든요, 얼마되지도 않지만 그냥 그건 오빠랑 새언니꺼...하고 자연히 재산은 아들한테 주는것...이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 있습니다. 물론 요즘세상에 그런법이라도 있냐...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전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시집올때도 히려 친정에 주고왔음주고왔지 받아온거 없구요.
물론 38평 아파트에 자동차에...지금도 시부모님 덕분에 편히 살고 있지만,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시엄니 생각하면 은근히 짜증이 나네요,
정말 궁금해요, 내가 못된건지,,,,그만큼 해줬음 됐지 뭘더바래? 하고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딸이라해도 자식인데 아들만 자식이냐 비슷하게라도 나눠가져라...라고 생각하시는지...
아님 대다수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솔직히 그렇다고 생각은 쭉 해왔습니다)
왜냐면 주위집안들도 아들며느리 주지 딸 사위어게 주진않거든ㅛ요.
딸주면 남인 사위좋은일 시키는거니까요..
외손주도 씨도 다르고....
제생각이 맞다는생각을 지울수가없네요..
댓글들 웃기네요.
우리집도 어느정도 재산있어요, 건물과 가게, 그리고 아파트...전 당연히 오빠줘야한다고 생각해요, 먼훗날이되면 오빠네가 친정이나 다름없을텐데, 오빠랑 새언니가 잘 살게 일조해야죠, 그래야 나도 새언니에게 이쁨받고...하나있는 오빠인데 오빠꺼 뺏어오고싶지 않아요, 우리재산 보태주면 보태줬지...
내핏줄인데...
그리구 자꾸 비약하지 마세요, 시부모님이 늙고아프시면 재산을 모두 받았을시엔 아들이 우리하나인데, 당연히 우리가 모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딸이굳이 모시겠다고하면 모셔가라해야겠죠.
그리구 전 재산 죽기전에 모두 아들앞으로하고 죽을생각인데요, 아들하고 살든안살든이요, 딸이 있다면 키워서 좋은데시집보내서 그집사람으로 그집재산받고 잘사는거 보면 되는거 아닌가..하는생각입니다. 친정에서 받는건 아니구요.
이게 공평한거 아닐까요?
추가)딸도 재산을 받는다?
"푸대접받는건 재산을 아들만 줘서 그양반네가 그런거야.."하고요, 남의집 가정사에 대해얘기할때 이런말씀을 하시는데, 그말씀은 엄니는 딸들에게도 재산을 주겠노라..하는 얘기로 들려요.
흠~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아요,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울신랑 위로 누나둘에 막내아들입니다, 3형제죠.
딸만 낳다가 드뎌 아들얻은 집안이란소립니다.
기다리던 아들이 아닌가요?
시댁은 그냥 그나이어른들 다 그렇듯이 집몇채가지고 있는 ...월세 받아 사시는....그리부자는 아니지만 아들한테 다 몰아서 물려주면, 우리 편하게 살수있죠.
그런데 울 시엄니 쫌되는 그 재산 3등분하려는 건지,,,쫌 화가나요.
저도 딸이지만 전 친정재산을 나도 물려받겠다는 그런생각 한번도 해본적 없거든요, 얼마되지도 않지만 그냥 그건 오빠랑 새언니꺼...하고 자연히 재산은 아들한테 주는것...이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 있습니다. 물론 요즘세상에 그런법이라도 있냐...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전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시집올때도 히려 친정에 주고왔음주고왔지 받아온거 없구요.
물론 38평 아파트에 자동차에...지금도 시부모님 덕분에 편히 살고 있지만,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시엄니 생각하면 은근히 짜증이 나네요,
정말 궁금해요, 내가 못된건지,,,,그만큼 해줬음 됐지 뭘더바래? 하고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딸이라해도 자식인데 아들만 자식이냐 비슷하게라도 나눠가져라...라고 생각하시는지...
아님 대다수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솔직히 그렇다고 생각은 쭉 해왔습니다)
왜냐면 주위집안들도 아들며느리 주지 딸 사위어게 주진않거든ㅛ요.
딸주면 남인 사위좋은일 시키는거니까요..
외손주도 씨도 다르고....
제생각이 맞다는생각을 지울수가없네요..
댓글들 웃기네요.
우리집도 어느정도 재산있어요, 건물과 가게, 그리고 아파트...전 당연히 오빠줘야한다고 생각해요, 먼훗날이되면 오빠네가 친정이나 다름없을텐데, 오빠랑 새언니가 잘 살게 일조해야죠, 그래야 나도 새언니에게 이쁨받고...하나있는 오빠인데 오빠꺼 뺏어오고싶지 않아요, 우리재산 보태주면 보태줬지...
내핏줄인데...
그리구 자꾸 비약하지 마세요, 시부모님이 늙고아프시면 재산을 모두 받았을시엔 아들이 우리하나인데, 당연히 우리가 모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딸이굳이 모시겠다고하면 모셔가라해야겠죠.
그리구 전 재산 죽기전에 모두 아들앞으로하고 죽을생각인데요, 아들하고 살든안살든이요, 딸이 있다면 키워서 좋은데시집보내서 그집사람으로 그집재산받고 잘사는거 보면 되는거 아닌가..하는생각입니다. 친정에서 받는건 아니구요.
이게 공평한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