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관없는데 싸우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적습니다.
제목에 오타로 '얘' 쓴 건 제 잘못 맞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걸로 싸우시던데,
불특정다수의 분들이 보는 게시판에
급하게 글 쓰다 실수한 건 제 잘못 맞죠.
이것 가지고 저한테 교육 운운하시는 건 상관이 없는데,
본인들끼리 안 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말투가 격 떨어진다, 국어 학원이나 다녀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몇 마디 또 적습니다.
저는 평소에 판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지 않았고,
그 친구가 자주 하여서 보라고 글을 올린 겁니다.
(본문에 명시)
그래서 나름 가벼운 커뮤니티
분위기에 맞춘다고 한건데,
가독성이 떨어진다거나 그걸 넘어서
수준이 낮다고 혐오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평소와 다른 언행을 사용한 탓이겠지만,
그것조차 저한테서 우러 나온 것이니
다음에 글을 작성할 일이 있다면 주의하겠습니다.
주작이라 하시는 분은...
제가 그렇다고 거주하는 아파트 명 같은 것까지
일일이 대가며 인증을 할 수는 없으니,
믿으실 분은 믿으시고,
주작이라 생각하실 분은 하셔도 괜찮습니다.
(이 또한 본문에 명시)
다만 테러 수준으로 댓글을 다는 건
삼가해주셨으면 해요.
댓글이 많이 달린 걸 보고 들어갔는데,
대부분이 본문과는 동떨어진 내용이라 놀랐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이만 줄이고,
본론을 꺼내자면 그 친구에게는
아침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역시나 글을 읽었더군요.
어제야 그 친구가 볼일 때문에 이쪽 동네로 온 거지만,
평소에는 아예 반대에서 사는지라
위험이 큰 시기에 만나자 하기가 뭣하여
그냥 전화로 이야기 했습니다.
예상대로 그런 글을 올리면 어떡하냐,
이미 동창들은 알아보고 연락오더라 하며 화를 냈는데,
저도 그냥 어이가 없어
먼저 네가 전화로 따지지 않았느냐,
나도 황당하다. 같은 뉘앙스를 담아 이야기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러다 서로 언성만 높이고 끝냈으니,
앞으로 이 친구를 볼 일은 없을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의견 남겨주시고, 공감 또한 해주셔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고급지게라는 말을 왜 쓰냐,
뭐 분식집 로드샵은 저급하다는 거냐. 라는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학창시절 뭣 모르고 길가에서 파는 화장품을 쓰고,
불량식품 비슷한 걸 먹다 잘못된 적이 있어
딸에게는 이왕이면 돈 더 써서
좋은 거 해준다는 의미였습니다.
그 외에 학교 생활을 지원해주는 것,
본문에도 적었듯 비싼 물품을 쇼핑하는 것들을
딱히 마땅히 떠오르는 단어가 없어 '고급지다'라는
어휘를 사용한건데, 많은 분들이 이에 불만을 말씀해서
이리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친구가 먼저 화내고 연락도 받지 않아
처음 글을 작성 한거고, 애초에 친구 보고 읽으라고
글 남긴것도 맞습니다.
주작이라 생각하셔도 상관없다 했더니,
아예 망상병 취급하셔서 댓글에는 인증 남깁니다.
딸 고급지게 키우는게 왜 나쁘냐는 글쓴입니다
우선, 본론에 앞서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것에 대해
몇 가지만 짚고 넘어가려고요.
저는 상관없는데 싸우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적습니다.
제목에 오타로 '얘' 쓴 건 제 잘못 맞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걸로 싸우시던데,
불특정다수의 분들이 보는 게시판에
급하게 글 쓰다 실수한 건 제 잘못 맞죠.
이것 가지고 저한테 교육 운운하시는 건 상관이 없는데,
본인들끼리 안 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말투가 격 떨어진다, 국어 학원이나 다녀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몇 마디 또 적습니다.
저는 평소에 판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지 않았고,
그 친구가 자주 하여서 보라고 글을 올린 겁니다.
(본문에 명시)
그래서 나름 가벼운 커뮤니티
분위기에 맞춘다고 한건데,
가독성이 떨어진다거나 그걸 넘어서
수준이 낮다고 혐오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평소와 다른 언행을 사용한 탓이겠지만,
그것조차 저한테서 우러 나온 것이니
다음에 글을 작성할 일이 있다면 주의하겠습니다.
주작이라 하시는 분은...
제가 그렇다고 거주하는 아파트 명 같은 것까지
일일이 대가며 인증을 할 수는 없으니,
믿으실 분은 믿으시고,
주작이라 생각하실 분은 하셔도 괜찮습니다.
(이 또한 본문에 명시)
다만 테러 수준으로 댓글을 다는 건
삼가해주셨으면 해요.
댓글이 많이 달린 걸 보고 들어갔는데,
대부분이 본문과는 동떨어진 내용이라 놀랐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이만 줄이고,
본론을 꺼내자면 그 친구에게는
아침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역시나 글을 읽었더군요.
어제야 그 친구가 볼일 때문에 이쪽 동네로 온 거지만,
평소에는 아예 반대에서 사는지라
위험이 큰 시기에 만나자 하기가 뭣하여
그냥 전화로 이야기 했습니다.
예상대로 그런 글을 올리면 어떡하냐,
이미 동창들은 알아보고 연락오더라 하며 화를 냈는데,
저도 그냥 어이가 없어
먼저 네가 전화로 따지지 않았느냐,
나도 황당하다. 같은 뉘앙스를 담아 이야기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러다 서로 언성만 높이고 끝냈으니,
앞으로 이 친구를 볼 일은 없을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의견 남겨주시고, 공감 또한 해주셔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고급지게라는 말을 왜 쓰냐,
뭐 분식집 로드샵은 저급하다는 거냐. 라는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학창시절 뭣 모르고 길가에서 파는 화장품을 쓰고,
불량식품 비슷한 걸 먹다 잘못된 적이 있어
딸에게는 이왕이면 돈 더 써서
좋은 거 해준다는 의미였습니다.
그 외에 학교 생활을 지원해주는 것,
본문에도 적었듯 비싼 물품을 쇼핑하는 것들을
딱히 마땅히 떠오르는 단어가 없어 '고급지다'라는
어휘를 사용한건데, 많은 분들이 이에 불만을 말씀해서
이리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친구가 먼저 화내고 연락도 받지 않아
처음 글을 작성 한거고, 애초에 친구 보고 읽으라고
글 남긴것도 맞습니다.
주작이라 생각하셔도 상관없다 했더니,
아예 망상병 취급하셔서 댓글에는 인증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