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얘기하는 것 처럼 쓰고 싶어서 편의상 반말로 쓸게요)
나 20대 초반. 에어프라이어 사고 처음으로 머랭쿠키 만들고 싶어서 젓는 중 인데 너~무 안됨.. 그래서 아빠한테 도와달라고 했더니 힘들어서 싫대. 일하고 와서 이해해. 일하고 집오면 녹초 되는거. 근데 딸 이거 하고있는데 안마해달래ㅅㅂ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딴소리하길래 얼탱이 없어서 말 안하고 방 나옴. 할머니 드라마 보길래 주방에서 하던거 베란다로 자리옮김.. 할아버지 오더니 머라는거녜 그래서 과자같은거 만들거라 했더니 애새끼도 아니고 다 큰 애가 그런걸 왜 하녜. 작은 도움하나 안되면서 말로 ㅈㄹ하는거 지금 현재 울면서 치는중이야..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우울해져서 뭐라도 하고있는데 저런말하는 사람들이랑 지내니까 너무 괴롭다.. 가족이랑 연끊거나 자취해서 연락 거의 안하는 판녀들 있어? 내가 뭘 얻자고 여기다 글 쓰는건 아니지만.. 나같은 사람들이 또 있나 싶어서 써봐..
머랭 졸라 울면서 치는중...
나 20대 초반. 에어프라이어 사고 처음으로 머랭쿠키 만들고 싶어서 젓는 중 인데 너~무 안됨.. 그래서 아빠한테 도와달라고 했더니 힘들어서 싫대. 일하고 와서 이해해. 일하고 집오면 녹초 되는거. 근데 딸 이거 하고있는데 안마해달래ㅅㅂ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딴소리하길래 얼탱이 없어서 말 안하고 방 나옴. 할머니 드라마 보길래 주방에서 하던거 베란다로 자리옮김.. 할아버지 오더니 머라는거녜 그래서 과자같은거 만들거라 했더니 애새끼도 아니고 다 큰 애가 그런걸 왜 하녜. 작은 도움하나 안되면서 말로 ㅈㄹ하는거 지금 현재 울면서 치는중이야..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우울해져서 뭐라도 하고있는데 저런말하는 사람들이랑 지내니까 너무 괴롭다.. 가족이랑 연끊거나 자취해서 연락 거의 안하는 판녀들 있어? 내가 뭘 얻자고 여기다 글 쓰는건 아니지만.. 나같은 사람들이 또 있나 싶어서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