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는 남자친구와 사귄지 167일째인데
만나자마자 거의 바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했지만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요.. 전 비혼주의자 입니다.
이 전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려다 그사람의 바람으로 파혼까지 하게되었고
그 이후 연애는 하되 결혼은 하지않겠노라 다짐하고
이 사람과 만나 너와 결혼하고싶다 라는 말들과 행동으로 점점 제 마음이 이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사람이 저랑 사귀기 얼마전 전 여자친구 에게 5180만원이라는 큰 돈을 대출을 받아서
빌려줬다는건데요
한차례 이문제로 다툼이있었습니다. 본인은 그 돈을 다 받아낼수있다
그러니 저보고 기다려달라 라고해서 전 불안한 마음에 공증이라도 받자 아님 민사로라도 진행을
해서 오빠의 삶이 편한해져야 하지 않겠냐 였으나
일년동안 일단 믿고 지켜봐달라는 말에 기다려주겠노라 했지만
오늘 그 여자와 연락 후 저에게 한다는 말이 그돈 그냥 포기하자 네요...
바보같이 본인은 어떤 노력도 안하고 저랑 부딪히고 싸우는게 싫어서
그 여자가 여유가없다하니 돈 포기하자 라는데 본인도 지금
한달에 내는 100~110이란 이자까지 감당하며 끙끙거리며
살고있는데 제가 화나는게 이해가 안되나봅니다.
제가 화가나고 억울한게 이상한걸까요?
저는 이사람에게 어떻게 행동을 해야 옳은걸까요..?
어떤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만나자마자 거의 바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했지만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요.. 전 비혼주의자 입니다.
이 전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려다 그사람의 바람으로 파혼까지 하게되었고
그 이후 연애는 하되 결혼은 하지않겠노라 다짐하고
이 사람과 만나 너와 결혼하고싶다 라는 말들과 행동으로 점점 제 마음이 이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사람이 저랑 사귀기 얼마전 전 여자친구 에게 5180만원이라는 큰 돈을 대출을 받아서
빌려줬다는건데요
한차례 이문제로 다툼이있었습니다. 본인은 그 돈을 다 받아낼수있다
그러니 저보고 기다려달라 라고해서 전 불안한 마음에 공증이라도 받자 아님 민사로라도 진행을
해서 오빠의 삶이 편한해져야 하지 않겠냐 였으나
일년동안 일단 믿고 지켜봐달라는 말에 기다려주겠노라 했지만
오늘 그 여자와 연락 후 저에게 한다는 말이 그돈 그냥 포기하자 네요...
바보같이 본인은 어떤 노력도 안하고 저랑 부딪히고 싸우는게 싫어서
그 여자가 여유가없다하니 돈 포기하자 라는데 본인도 지금
한달에 내는 100~110이란 이자까지 감당하며 끙끙거리며
살고있는데 제가 화나는게 이해가 안되나봅니다.
제가 화가나고 억울한게 이상한걸까요?
저는 이사람에게 어떻게 행동을 해야 옳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