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락스 뿌려놔서 흑적(?)이 안보이지만 저 자리에 모르는 고양이가 (길고양이처럼생김) 어제 저녁부터 오줌 싸고 고망가요... 저녁에 쓰레기 버릴려고 문여니까 오줌싸고 후다닥 도망가는거 포착 세대수 많은 오피스텔이라 숨박꼭질 하듯 서로 뱅뱅 돌면서 야옹야옹 거렸는대 도망가더라구요 흔적 다 치우고 오늘 아침에 문열어보니 아직 마르지 않은 오줌이 또 ........ 참고로 우리집 17층 346
모르는 고양이가 자꾸 문앞에 오줌싸고 가요;;;
지금 락스 뿌려놔서 흑적(?)이 안보이지만
저 자리에 모르는 고양이가 (길고양이처럼생김)
어제 저녁부터 오줌 싸고 고망가요...
저녁에 쓰레기 버릴려고 문여니까 오줌싸고 후다닥 도망가는거 포착
세대수 많은 오피스텔이라 숨박꼭질 하듯 서로 뱅뱅 돌면서 야옹야옹 거렸는대 도망가더라구요
흔적 다 치우고 오늘 아침에 문열어보니 아직 마르지 않은 오줌이 또 ........
참고로 우리집 17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