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헬스장 과장광고에 절대 속지마시고 시험 pt꼭 해보고 하세요.
제가 다녔던 헬스장은 광고를 아주 빵빵 떄리는 곳이었습니다. 저도 광고에 혹 해서 가서 결제를 홀린듯이 했지요.
하지만 믿을만하다 생각한게 1. 본사가 따로 있음. 2. 책임감량제 실시. (목표달성 못할 시 무료 추가수업) 3. 따로 내라는 추가요금 일절 없음. 4. 체형분석 사진을 찍고 체형고정을 함께 함. 등등 여러 홍보 문구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상담하러 가보니 pt는 30분이 1회이고 3회는 인바디 및 체형분석을 하는데 쓰고 웅애웅 해서 살짝 고민을 했지만 매니저님을 믿고 40회 결제.
그리고 2020년 여름 마지막 기회라는둥 50퍼? 40퍼? 할인을 해준다고 해서 갔습니다. 피티 1회 30분짜리^^ 66,000원. X 40 나누기 2를 하면 132만원이잖아여?
근데 187만원 내라는거. 그래서 제가 왜죠? 하니까 헬스장 부대비용과 라커룸 수건 체육복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비용 포함이라는겁니다.
아니 이게 추가비용이 아니고 뭐란말임? ㅋㅋㅋㅋㅋ 오히려 추가비용을 선택할 자유조차 뻇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어찌저찌 개인사정으로 그만두지만 트레이너에 대해 너무너무 짜증나는게 있어서 본사에컴플을 넣었는데 본사는 메일을..2주가까이 읽지를..않습니다...
그리고 뭐? 목표 달성할 때까지 책임감량제? ㅋㅋㅋ 무료 추가수업? 저 다니는동안 기존 회원들한테 할인쿠폰 뿌리면서 재등록 유도하더이다. 유료추가수업이네요 ^^
트레이너에 대해서는 아주 할 말이 많으므로 제가 본사에 보낸 메일 첨부하겠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썼는데 2주 째 읽어주질 않으니 여러분이라도 읽어주세요 ....하... 내 187만원 ㅜㅜ
<컴플레인 메일 전문>
안녕하세요. 저는 *** **본점에서 7월부터 최근까지 pt를 받았던 회원입니다. 제 개인 사정으로 더 pt를 지속할 수 없어서 남은 횟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만둔 것이지만 운동을 하는 동안에도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서 뒤늦게라도 컴플레인 겁니다.
1. *** 트레이너는 제가 처음 운동을 시작한 7월에는 대회를 준비 중에 있었습니다. 자신이 대회 준비중이라 본인이 피곤하다는 것을 어필하며 불친절한 수업, 피곤한 걸 티내는 말투, 수업시간에 졸기까지 했습니다. 1:1pt 시간에 트레이너가 졸다뇨? 자신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걸 왜 돈을 낸 회원이 감내해야하는지요. 프로의식이 없습니다.
2. 굉장히 불친절했습니다. 제가 식단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비싼 돈을 들여 pt를 하는 것 아닌가요. 제 식단에 대해서 카톡으로는 네 알겠습니다. 정도로 끝내거나 조금 더 보충해서 드세요. 정도로 끝내면서 실제로 만났을 때 새우는 단백질 아닌가요? 라는 질문에, 대회 준비하고 바디프로필 준비하는 사람 중에 새우로 단백질 보충하는 사람 본 적 있어요? 라며 사람을 하대,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합니다. 그 뒤로 식단에 대해 물어보기 불쾌하여 다른 핑계를 대고 식단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3. 반말을 합니다. 첨부한 파일들을 보시면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씁니다. 운동을 하며 트레이너와 회원 간 적당한 라포가 형성되면 그럴 수 있으나 제가 등록한 7월부터 *** 트레이너는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사용했습니다. 수업 중 저한테 회원님은 젊으시니까~ 라며 본인이 더 나이가 많다는 걸 어필해서 저보다 나이가 더 많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트레이너와 회원관계인데 나이가 무슨 소용인지 전 모르겠습니다. 또한 알고보니 겨우 한 살차이 ㅋㅋ 하..
4. 수업 시간에 불성실합니다. 수업 시간 중 본인의 연애사, 본인의 요즘 근황토크가 너무 많습니다. 참고로 *** 트레이너의 전여친의 전남친 이름이 ***입니다. 즐겨보는 프로는 신서유기고 이근 대위를 정말 좋아하시고 자기 이름이 붙은 닭가슴살 출시하고 싶으시답니다. 제가 왜 이걸 알아야하죠? 겨우 30분하는 세미 pt에 말이 너무 많습니다.
5. 식단을 이렇게 짜주는 것이 맞습니까? 저는 이 헬스장이 30분인 세미pt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좀 쎄다고 생가하고 있었고 저희 집이랑 거리가 있음에도 선택한 것은 식단도 짜주고 체형을 교정해준다는 광고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 트레이너는 절 처음 본날 ***에서 만들어준 종이식단표 - 탄, 단, 지에는 어떤 음식이 있는지 설명해주는 그것만 주고 ***이라는 사이트를 알려주고 거기서 음식 사먹으면 된다.라는 말 이외에 식단을 짜준 적이 없습니다. 그래놓고 제가 그 식단표대로 알아서 식단을 짜서 먹고 사진을 보내면 거기엔 콜레스테롤이 많네 닭가슴살 먹어라 라는 말 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닭가슴살만 먹으면 너무 질린다. 다른거 없냐. 라고 하면 회원님 저랑 만나고 식단 한지 얼마 안되지 않았어요? 벌써 질리세요? 라는 말 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닭가슴살만 먹으라할거면 제가 왜 돈내고 피티를 받죠? 그리고 초기에 제가 일반식에 길들여져있어서 좀 양념있는 닭가슴살 먹엇더니 하..양념좀..(쓰다보니 이것도 반말이네요 )이라고 말하더니 나중에 저에게 선물로 양념있는 닭가슴살 주길래(이 선물도 제가 표정 썩으니까 회원님 저한테 화나신거 아니죠..? 하면서 눈치보면서 줌 ^^ 제가 상냥하게 할 땐 반말 찍찍하더니 좀 인상쓰니가 굽신굽신 강약약강의 표본이네요) 양념 있는거 먹지 마라면서요? 라고 물어보니 하루 가능한 염분 어쩌고저쩌고 웅앵웅 제가 먹었던 양념있는 닭가슴살도 본인이 추천한 ***에서 산건데 말이죠? 그래놓고 인바디해서 제가 살이 안빠지자 식단 제대로 하고 있는거 맞냐 말해보라 해서 말했더니 이러니까 안빠지네 단백질이 부족하잖아 (이것도 반말 ㅡㅡ) 이라고 하며 제탓. 그럼 식단을 짜주던가요. *** 사이트 하나 알려준 주제에
6. 그리고 체형교정으로 광고해도 되는겁니까? 체형교정에 관련된 그 어떤 피드백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 외에도 불만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물론 그 트레이너가 회원들을 위해서 여러 이벤트를 준비하고 선물을 준비하며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전 그럴 시간에 조금더 친절하고 좀 밤에 잘 주무시고 수업 시간에 피곤한 티 안내고 졸지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았던 이유는 트레이너를 변경해봤자 같은 헬스장에서 계속 마주쳐야 하고 사이가 틀어져서 제가 좋을 것 하나도 없단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식단도 주말영상도 저 트레이너의 불쾌한 말투 때문에 보내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운동과 식단을 잘 모르는 회원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동기를 부여해주기 위해 트레이너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요? 잘 모르는 사람을 무시하고 자기보다 어린 회원을 하대하는게 트레이너의 일인가요 ?
참다참다 개인사정으로 그만두는 김에 ***본점 *** 매니저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그만두었으나 본사에서도 좀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알립니다.
귀사는 홈페이지에 책임감량제와 트레이너의 친절함 가족같은 헬스장 분위기에 대해 어필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운동하면서 다른 트레이너 분들의 pt시간 이외에도 회원들과 소통하며 유산소 운동을 할 때 조금 더 체크해주는 모습과 자기 회원도 아닌데 와서 운동을 도와주는 *** 매니저님을 보고 감동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트레이너로 인해 운동을 하는 내내 전 불쾌했고 187만원이 정말 아까웠으며 다른 친구들이 이 헬스장을 물어본다면 비추천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본사에서 트레이너 관리에 조금 더 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소보원에 신고하면 헬스 다 다니고나서도 환불가능합니꺼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그만둘 땐 좋은게좋은거지 하고 그만뒀는데 생각하면할수록 너무 열이 받아서 ㅋㅋㅋ 본사에서 메일을 읽어서 이 트레이너를 징계준다면 환불 안받아도 상관없는데 본사에서 메일을 읽어주질 않으니 더 열받아서 환불까지 생각하게 되네요 왜 진상이 생기는지 알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열받아서 드러눕고 싶은 심정 ^^ 여러분 꼭 ^^ 시험 pt 하고 등록하세요~~~~~~
헬스 트레이너가 수업 중 졸면 어떻게 해요?
제가 다녔던 헬스장은 광고를 아주 빵빵 떄리는 곳이었습니다. 저도 광고에 혹 해서 가서 결제를 홀린듯이 했지요.
하지만 믿을만하다 생각한게 1. 본사가 따로 있음. 2. 책임감량제 실시. (목표달성 못할 시 무료 추가수업) 3. 따로 내라는 추가요금 일절 없음. 4. 체형분석 사진을 찍고 체형고정을 함께 함. 등등 여러 홍보 문구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상담하러 가보니 pt는 30분이 1회이고 3회는 인바디 및 체형분석을 하는데 쓰고 웅애웅 해서 살짝 고민을 했지만 매니저님을 믿고 40회 결제.
그리고 2020년 여름 마지막 기회라는둥 50퍼? 40퍼? 할인을 해준다고 해서 갔습니다. 피티 1회 30분짜리^^ 66,000원. X 40 나누기 2를 하면 132만원이잖아여?
근데 187만원 내라는거. 그래서 제가 왜죠? 하니까 헬스장 부대비용과 라커룸 수건 체육복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비용 포함이라는겁니다.
아니 이게 추가비용이 아니고 뭐란말임? ㅋㅋㅋㅋㅋ 오히려 추가비용을 선택할 자유조차 뻇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어찌저찌 개인사정으로 그만두지만 트레이너에 대해 너무너무 짜증나는게 있어서 본사에컴플을 넣었는데 본사는 메일을..2주가까이 읽지를..않습니다...
그리고 뭐? 목표 달성할 때까지 책임감량제? ㅋㅋㅋ 무료 추가수업? 저 다니는동안 기존 회원들한테 할인쿠폰 뿌리면서 재등록 유도하더이다. 유료추가수업이네요 ^^
트레이너에 대해서는 아주 할 말이 많으므로 제가 본사에 보낸 메일 첨부하겠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썼는데 2주 째 읽어주질 않으니 여러분이라도 읽어주세요 ....하... 내 187만원 ㅜㅜ
<컴플레인 메일 전문>
안녕하세요. 저는 *** **본점에서 7월부터 최근까지 pt를 받았던 회원입니다. 제 개인 사정으로 더 pt를 지속할 수 없어서 남은 횟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만둔 것이지만 운동을 하는 동안에도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서 뒤늦게라도 컴플레인 겁니다.
1. *** 트레이너는 제가 처음 운동을 시작한 7월에는 대회를 준비 중에 있었습니다. 자신이 대회 준비중이라 본인이 피곤하다는 것을 어필하며 불친절한 수업, 피곤한 걸 티내는 말투, 수업시간에 졸기까지 했습니다. 1:1pt 시간에 트레이너가 졸다뇨? 자신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걸 왜 돈을 낸 회원이 감내해야하는지요. 프로의식이 없습니다.
2. 굉장히 불친절했습니다. 제가 식단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비싼 돈을 들여 pt를 하는 것 아닌가요. 제 식단에 대해서 카톡으로는 네 알겠습니다. 정도로 끝내거나 조금 더 보충해서 드세요. 정도로 끝내면서 실제로 만났을 때 새우는 단백질 아닌가요? 라는 질문에, 대회 준비하고 바디프로필 준비하는 사람 중에 새우로 단백질 보충하는 사람 본 적 있어요? 라며 사람을 하대,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합니다. 그 뒤로 식단에 대해 물어보기 불쾌하여 다른 핑계를 대고 식단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3. 반말을 합니다. 첨부한 파일들을 보시면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씁니다. 운동을 하며 트레이너와 회원 간 적당한 라포가 형성되면 그럴 수 있으나 제가 등록한 7월부터 *** 트레이너는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사용했습니다. 수업 중 저한테 회원님은 젊으시니까~ 라며 본인이 더 나이가 많다는 걸 어필해서 저보다 나이가 더 많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트레이너와 회원관계인데 나이가 무슨 소용인지 전 모르겠습니다. 또한 알고보니 겨우 한 살차이 ㅋㅋ 하..
4. 수업 시간에 불성실합니다. 수업 시간 중 본인의 연애사, 본인의 요즘 근황토크가 너무 많습니다. 참고로 *** 트레이너의 전여친의 전남친 이름이 ***입니다. 즐겨보는 프로는 신서유기고 이근 대위를 정말 좋아하시고 자기 이름이 붙은 닭가슴살 출시하고 싶으시답니다. 제가 왜 이걸 알아야하죠? 겨우 30분하는 세미 pt에 말이 너무 많습니다.
5. 식단을 이렇게 짜주는 것이 맞습니까? 저는 이 헬스장이 30분인 세미pt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좀 쎄다고 생가하고 있었고 저희 집이랑 거리가 있음에도 선택한 것은 식단도 짜주고 체형을 교정해준다는 광고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 트레이너는 절 처음 본날 ***에서 만들어준 종이식단표 - 탄, 단, 지에는 어떤 음식이 있는지 설명해주는 그것만 주고 ***이라는 사이트를 알려주고 거기서 음식 사먹으면 된다.라는 말 이외에 식단을 짜준 적이 없습니다. 그래놓고 제가 그 식단표대로 알아서 식단을 짜서 먹고 사진을 보내면 거기엔 콜레스테롤이 많네 닭가슴살 먹어라 라는 말 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닭가슴살만 먹으면 너무 질린다. 다른거 없냐. 라고 하면 회원님 저랑 만나고 식단 한지 얼마 안되지 않았어요? 벌써 질리세요? 라는 말 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닭가슴살만 먹으라할거면 제가 왜 돈내고 피티를 받죠? 그리고 초기에 제가 일반식에 길들여져있어서 좀 양념있는 닭가슴살 먹엇더니 하..양념좀..(쓰다보니 이것도 반말이네요 )이라고 말하더니 나중에 저에게 선물로 양념있는 닭가슴살 주길래(이 선물도 제가 표정 썩으니까 회원님 저한테 화나신거 아니죠..? 하면서 눈치보면서 줌 ^^ 제가 상냥하게 할 땐 반말 찍찍하더니 좀 인상쓰니가 굽신굽신 강약약강의 표본이네요) 양념 있는거 먹지 마라면서요? 라고 물어보니 하루 가능한 염분 어쩌고저쩌고 웅앵웅 제가 먹었던 양념있는 닭가슴살도 본인이 추천한 ***에서 산건데 말이죠? 그래놓고 인바디해서 제가 살이 안빠지자 식단 제대로 하고 있는거 맞냐 말해보라 해서 말했더니 이러니까 안빠지네 단백질이 부족하잖아 (이것도 반말 ㅡㅡ) 이라고 하며 제탓. 그럼 식단을 짜주던가요. *** 사이트 하나 알려준 주제에
6. 그리고 체형교정으로 광고해도 되는겁니까? 체형교정에 관련된 그 어떤 피드백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 외에도 불만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물론 그 트레이너가 회원들을 위해서 여러 이벤트를 준비하고 선물을 준비하며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전 그럴 시간에 조금더 친절하고 좀 밤에 잘 주무시고 수업 시간에 피곤한 티 안내고 졸지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았던 이유는 트레이너를 변경해봤자 같은 헬스장에서 계속 마주쳐야 하고 사이가 틀어져서 제가 좋을 것 하나도 없단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식단도 주말영상도 저 트레이너의 불쾌한 말투 때문에 보내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운동과 식단을 잘 모르는 회원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동기를 부여해주기 위해 트레이너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요? 잘 모르는 사람을 무시하고 자기보다 어린 회원을 하대하는게 트레이너의 일인가요 ?
참다참다 개인사정으로 그만두는 김에 ***본점 *** 매니저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그만두었으나 본사에서도 좀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알립니다.
귀사는 홈페이지에 책임감량제와 트레이너의 친절함 가족같은 헬스장 분위기에 대해 어필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운동하면서 다른 트레이너 분들의 pt시간 이외에도 회원들과 소통하며 유산소 운동을 할 때 조금 더 체크해주는 모습과 자기 회원도 아닌데 와서 운동을 도와주는 *** 매니저님을 보고 감동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트레이너로 인해 운동을 하는 내내 전 불쾌했고 187만원이 정말 아까웠으며 다른 친구들이 이 헬스장을 물어본다면 비추천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본사에서 트레이너 관리에 조금 더 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소보원에 신고하면 헬스 다 다니고나서도 환불가능합니꺼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그만둘 땐 좋은게좋은거지 하고 그만뒀는데 생각하면할수록 너무 열이 받아서 ㅋㅋㅋ 본사에서 메일을 읽어서 이 트레이너를 징계준다면 환불 안받아도 상관없는데 본사에서 메일을 읽어주질 않으니 더 열받아서 환불까지 생각하게 되네요 왜 진상이 생기는지 알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열받아서 드러눕고 싶은 심정 ^^ 여러분 꼭 ^^ 시험 pt 하고 등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