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몇년간 내 주위에서 맴돌아주는 고마운 사람이 있어.
성격도 모난것 없이 참 좋고 배려심도 좋고 대화도 정말 잘 통해. 재밌고 편하게 해주고.
직업도 괜찮고.
만나면 나한테 참 잘해줄것 같단 생각도 들어.
근데 딱 나이랑 외모가 영 아니야ㅠㅠ 그래서 내가 언제나 선을 그어왔어.
자기중심적이고 속좁고 배려심 없고 툭하면 화내고 지적하며 자기 멋대로였던 전여친에게 너무 맘 고생해서
앞으론 사람 잘 보고 사겨야겠단 생각을 많이했어.
그런면에서 이 분은 인성이나 성격적으론 훌륭한것 같은데...
외모가 걸려. 이 부분 커버하고 만날수 있을까?
다 좋은데 외모가 마음에 안들면 사귈 수 있어?
성격도 모난것 없이 참 좋고 배려심도 좋고 대화도 정말 잘 통해. 재밌고 편하게 해주고.
직업도 괜찮고.
만나면 나한테 참 잘해줄것 같단 생각도 들어.
근데 딱 나이랑 외모가 영 아니야ㅠㅠ 그래서 내가 언제나 선을 그어왔어.
자기중심적이고 속좁고 배려심 없고 툭하면 화내고 지적하며 자기 멋대로였던 전여친에게 너무 맘 고생해서
앞으론 사람 잘 보고 사겨야겠단 생각을 많이했어.
그런면에서 이 분은 인성이나 성격적으론 훌륭한것 같은데...
외모가 걸려. 이 부분 커버하고 만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