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아내와 바람피우며 부부관계 조언한 '뻔뻔한' 미국 의사 결혼생활이 파국으로 치달으며 우울증에 시달리던 환자의 아내와 바람을 피우며 그에게 부부 관계 개선을 조언한 뻔뻔한 미국 의사가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2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 데슈츠 카운티에 사는 페어슨 톤(47)은 최근 같은 지역에서 병원을 운영 중인 로널드 로즌 박사를 상대로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러 결혼생활을 파탄냈다며 290만달러(약 32억2천만원)를 요구하는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환자 아내와 바람피우며 부부관계 ▶ 관련기사 본문 더보기
환자 아내와 바람피우며 부부관계 조언한 '뻔뻔한' 미국 의사
결혼생활이 파국으로 치달으며 우울증에 시달리던 환자의 아내와 바람을 피우며 그에게 부부 관계 개선을 조언한 뻔뻔한 미국 의사가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2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 데슈츠 카운티에 사는 페어슨 톤(47)은 최근 같은 지역에서 병원을 운영 중인 로널드 로즌 박사를 상대로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러 결혼생활을 파탄냈다며 290만달러(약 32억2천만원)를 요구하는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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