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기적으로 짜러 간거 말고 항문 부어서 혹처럼 튀어나와서 짜러 간 사람 있어?? 울 강아지 오늘 병원에서 짰는데 막 사람처럼 비명 지르는거야..아ㅏㅏ아아악 이렇게..원래 이렇게 크게 소리지르는 건지 궁금해서.혹시 의사가 잘 못 짜서 그런 건 아닌가 해서.. 그동안 집에서 계속 짜줬었는데 잘 못짰나봐.오늘 병원에서 짜니까 알갱이 같은게 나오더라고.쨋든 진짜 그렇게 비명 지르듯이 소리내는거 첨 봐서 너무 놀라서.. 원래 이런거야??
강아지 항문낭 짜러 병원간 적 있는 사람 있니??
그냥 주기적으로 짜러 간거 말고 항문 부어서 혹처럼 튀어나와서 짜러 간 사람 있어??
울 강아지 오늘 병원에서 짰는데 막 사람처럼 비명 지르는거야..아ㅏㅏ아아악 이렇게..원래 이렇게 크게 소리지르는 건지 궁금해서.혹시 의사가 잘 못 짜서 그런 건 아닌가 해서..
그동안 집에서 계속 짜줬었는데 잘 못짰나봐.오늘 병원에서 짜니까 알갱이 같은게 나오더라고.쨋든 진짜 그렇게 비명 지르듯이 소리내는거 첨 봐서 너무 놀라서..
원래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