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음색

ㅇㅇ2020.11.25
조회315
프엑때던가 언제든 조금이라도 좋아했던 사람 있으면
3분정도 시간 있으면 이거 한 번 들어봐
허각님 10주년이라 라이브로 커버 했는데
나 솔직히 이 노래 몰랐는데 이번에 듣고 지금 3번째 듣는 중.. https://youtu.be/cv3SNcUA5JM



가사가 넘 맴찢임 ‘밤을 새’ 라는 곡인데

허름한 카페에서 여긴 너무 조용해서
혼자 울기도 힘들다
그 사람이 간지 벌써 몇 시간 짼데
난 움직이지 못해 다 식은 커피에서
그 사람 맘 같아서

난 미련만 기억만 가지고 갈게
제발 이것만 허락해줄래
아름다웠던 또 지독했던 우리
사랑 지워질 때까지
밤을 새 밤새 밤새 밤을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