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나다가 이별통보 받았구요.
3개월 지난시점으로 두세번 잡았지만 상처되는 말로 거절당했습니다.
두달 지나니까 이별을 인정하게 되고 나름 회사생활 내 생활 잘하면서 지내려고 합니다.
근데 이 여자후배는 굳이 업무적으로 저한테 물어보지 않아도 될 그리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사적인 얘기를 자꾸 하네요.
비공개연애라곤 하지만 전 이제 불편하거든요.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상대방이 하기도 했고 그런 사람한테 필요도 없을뿐더러
통보받은 사람 마음 생각은 안해주는거 같은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이별 후 매일 봐야하는 상황이라 너무 힘들어서 신경안정제도 먹었고 13키로가 빠지는 둥 별일이 다있었는데
계속 이러면 솔직하게 말해도 될가요.
난 당신이 그러는게 불편하니까 나한테만 물어봐야 할 문제 아니면 굳이 아는척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코멘드좀 해주실수 있나요?
마음정리하는데 좀 힘들어서 그럽니다. 시간이 흐르니 다 내잘못은 아니더라구요 이별에 있어서..
사내연애 이별했는데 기분 나쁘네요.
3개월 지난시점으로 두세번 잡았지만 상처되는 말로 거절당했습니다.
두달 지나니까 이별을 인정하게 되고 나름 회사생활 내 생활 잘하면서 지내려고 합니다.
근데 이 여자후배는 굳이 업무적으로 저한테 물어보지 않아도 될 그리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사적인 얘기를 자꾸 하네요.
비공개연애라곤 하지만 전 이제 불편하거든요.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상대방이 하기도 했고 그런 사람한테 필요도 없을뿐더러
통보받은 사람 마음 생각은 안해주는거 같은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이별 후 매일 봐야하는 상황이라 너무 힘들어서 신경안정제도 먹었고 13키로가 빠지는 둥 별일이 다있었는데
계속 이러면 솔직하게 말해도 될가요.
난 당신이 그러는게 불편하니까 나한테만 물어봐야 할 문제 아니면 굳이 아는척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코멘드좀 해주실수 있나요?
마음정리하는데 좀 힘들어서 그럽니다. 시간이 흐르니 다 내잘못은 아니더라구요 이별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