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진짜 친한데 얼마전에 커밍아웃 함 근데 그때는 딱히 별 생각 없었는데 요즘들어 어깨에 기대거나 붙으면 너무 불편해 레즈는 아무나 좋아하는 거 아니라고 하는데 나도 그거 알아 아는데도 그냥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불편해ㅠㅜㅜㅜ 조언 좀 해줘...
얼마전에 커밍아웃 한 친구
나랑 진짜 친한데 얼마전에 커밍아웃 함 근데 그때는 딱히 별 생각 없었는데 요즘들어 어깨에 기대거나 붙으면 너무 불편해 레즈는 아무나 좋아하는 거 아니라고 하는데 나도 그거 알아 아는데도 그냥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불편해ㅠㅜㅜㅜ 조언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