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줬다고 홧김에 방화…마포구 모텔서 11명 사상 방 안에서 종이 등에 불을 지른 뒤 모텔을 빠져나온 A씨는 이후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소방관에게 방화 사실을 자백하면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A씨는 별다른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소방은 신고 접수 이후 4분 만에 선착대를 현장에 투입해 화재 진압을 시작했고, 약 30여분만에 초진을 완료했다. 완진은 새벽 4시쯤 되서야 이뤄졌다.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 인원만 119명, 장비 31대가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술 안줬다고 홧김에 방화… ▶ 관련기사 본문 더보기
술 안줬다고 홧김에 방화…마포구 모텔서 11명 사상
방 안에서 종이 등에 불을 지른 뒤 모텔을 빠져나온 A씨는 이후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소방관에게 방화 사실을 자백하면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A씨는 별다른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술 안줬다고 홧김에 방화… ▶ 관련기사 본문 더보기소방은 신고 접수 이후 4분 만에 선착대를 현장에 투입해 화재 진압을 시작했고, 약 30여분만에 초진을 완료했다. 완진은 새벽 4시쯤 되서야 이뤄졌다.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 인원만 119명, 장비 31대가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