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20대입니다 부모님의 언어폭력이 마음에 칼날처럼 다가와 집만오면 자살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연끊고 사는게 미련한 생각일까요? 고아처럼 사는게 차라리 속편하다는 생각이들어서요. 부모님의 일방적인 욕설과 비난에 지쳐서 입 닫은지 1년인데 어떻게 사는게 맞는건지 어떤판단이 옳은건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항상 절벽앞에 있는 심정이라 다놓고 싶습니다...2077
20대 부모님 연끊고 사는거 미련한짓일까요?
부모님의 언어폭력이 마음에 칼날처럼 다가와 집만오면 자살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연끊고 사는게 미련한 생각일까요?
고아처럼 사는게 차라리 속편하다는 생각이들어서요.
부모님의 일방적인 욕설과 비난에 지쳐서 입 닫은지 1년인데 어떻게 사는게 맞는건지 어떤판단이 옳은건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항상 절벽앞에 있는 심정이라 다놓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