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활2개월만에 여자에게 받은 쪽지~

편의남2008.11.21
조회7,371

안녕하세요~

톡에서 하루 스트레스 푸는 청년입니다/ㅋ

 

다름이 아니라 오늘 톡에서만 보던 (매일 꿈꾸던ㅋㅋ)그런일 생겨서 ㅋㅋ

남겨요//ㅋ

제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한지 언~2개월.ㅋ

톡에서는 편의점이야기가 수두룩~한데..나는 왜 저런일이 없을까 한탄을 했더랬지요

 

그러던차에 밤 12시30분쯔~음 되면 오셔서 맥주를 한캔?두캔 정도 사가시는 여인네가 있어요~

 

저는 속으로'오~괜찮다..ㅋㅋ'

그러고 있다가 3일전에 첨으로 계산 해주면서 이야기 해봤습니다.ㅋ

오메..ㅋㅋ(별이야긴 아니지만..그래도..이야기 해봤다는..그런..ㅋㅋ)

 

그리고 2틀전

낮에는 학교를 다니고 밤에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하는 관계상...

 

그날따라 유난히 피곤하더이다..ㅋㅋ

그래서 잠깐...눈이 스르르..감겼죠...뭐..쩝..ㅋㅋ

 

그러고 한1~2분정도??졸았나?

누군가가 문을 쿵!쿵!쿵!거리더이다..

 

정말 자다가 자빠질뻔했습니다.

 

누가 그랫나 하고 봤더니..그여인네 더군요..

 

아놔 창피해 죽는가 알았습니다...

그러곤 일을 다시 햇죠.ㅋ

 

그러고 불과 2시간 전!!

 

오늘도 어김없이 당했습니다...쿵쿵쿵..ㅋㅋㅋ

 

또 졸았죠..ㅋㅋ그러고 잠시 밖에서 이야기를 했죠..ㅋㅋ

(아이 좋아라~~)

 

"아~이제 갈래요~"이러시더니"손!"이러시더라고요

손을 내밀었더니 쪽지 한장을 쥐어 주시곤..."저 가요~"

 

저러고 훽 가시더이다...그후 전 멍하니 있따가

 

헉/...헉....이게 머지???...이게 머지..???

 

그러고 쪽지를 폈드랬쬬..ㅋㅋ편의점 알바생활2개월만에 여자에게 받은 쪽지~

이런 내용이더군요...ㅋㅋ

 

하하하하하 나에게도 이런이 생기는구나~~~

 

하고 지금 까지 웃고 있었는데..

 

판쓰다가 생각해봤는데...

 

과연 이게 무슨뜻일까요??

 

저 그렇게 잘생긴 얼굴 아닙니다....

이거 동정에 의민가요???혼자 쓸쓸하게 있는게 안타까워서??

 

무슨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