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 빼짝 마른 멸치 찐따남 있는데
걔한테 맨날 시비거는 씹돼지녀 한명 있었거든
둘이 고1,2 같은 반이었는데 2년 내도록 시비걸었음
근데 어제 그 멸치찐따남이 참다참다 빡쳐서 뚱녀 줘팼는데
씹돼지녀 못해도 몸무게 두배는 더 나가보이는데
멸찐남이 진짜 죽기 직전까지 뒤지게 두들겨패더라...
씹돼지녀도 처음엔 반항 좀 하다가 나중에 되니까 막 울면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데
솔직히 같은 남자끼리 싸우면 저 정도로 체격 차이 심하게 나면 애초에 싸움 자체가 안되는데
씹돼지녀가 막 얼굴 밟히고 피터져서 바닥 흥건해질 때까지 쳐맞기만 한다는게 되게 신기했음...
남녀 힘 차이 오지긴 오지는듯
걔한테 맨날 시비거는 씹돼지녀 한명 있었거든
둘이 고1,2 같은 반이었는데 2년 내도록 시비걸었음
근데 어제 그 멸치찐따남이 참다참다 빡쳐서 뚱녀 줘팼는데
씹돼지녀 못해도 몸무게 두배는 더 나가보이는데
멸찐남이 진짜 죽기 직전까지 뒤지게 두들겨패더라...
씹돼지녀도 처음엔 반항 좀 하다가 나중에 되니까 막 울면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데
솔직히 같은 남자끼리 싸우면 저 정도로 체격 차이 심하게 나면 애초에 싸움 자체가 안되는데
씹돼지녀가 막 얼굴 밟히고 피터져서 바닥 흥건해질 때까지 쳐맞기만 한다는게 되게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