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고있니?
우리가 헤어진지도 몇년이 흘렀네
너와 사귀며 너를 기다렸던 그 모든 시간이
너와 함께 웃고 즐기고 행복했던시간보다 많더라.
그런데 나는 그 기다림도 너무좋았어.
너가 공부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너가 밥먹는 모습,잠자는 모습,운동하는 모습 그 모든걸 상상하며 기뻤어.
그리 그 모든 순간을 기다리다보면 너가 와서 두세시간떠들고 웃고 잠드는 그 짧은 시간이 나한테는 왜 그리 행복했는지.
주말에는 나와 함께 있을꺼라던 너의 그 모든 노력이 행복했어. 나는 정말 행복했어.
그래서 너도 행복했었으면,
그 모든시간이 힘든거 슬픈거 불행한거 후회가 되는게아니였으면 하더라.
내가 너와의 그 모든 시간이 행복했는데,
너는 나와의 그 모든 시간이 후회가된다면 너무 슬퍼질꺼같아.
나도 알아 내가 빛나는 너에게 오점이고 불행이고 짐이란걸.
그래서 더 힘들게 무리하게 공부하는 널 알지만 나는 너와의 시간을 욕심냈어.
무리하지말라고 말할수가없었어.더 조금만 더 니옆에 있고싶었거든.
너의 앞에선 힘들다고 아프다고 내가 이기적인걸 보여주기싫었어. 숨길수있으면 숨기고 싶었어.
힘들고 아프고 슬프다고 기분이 안좋으면 너는 또 자책할테니까.
태현아, 니가 너무 빛나고 찬란해서 니가 내 지구여서 너에게 항상 웃고 애교부리고 조금..아주 조금이라도 더 나와 함께 보내주었으면 해서 너가 걱정하지않게 너가 날보고 휴식이 될수있게 말이야.
나는 혀나,너와 10년넘게 모든 시간들이 나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어.
두번 다시 사랑 할 수 없을꺼라던 니가.
나를 사랑해줘서 나를 웃게해줘서 너무 고마워.
나는 잘지내고있어 다만 아직 널 잊었구나. 널 이제 지웠구나. 이제 괜찮다. 괜찮을꺼다.이런게 아직..아직이야..니가 사랑하는것만 알려줬지 잊는건 알려주지않아서말이야ㅎㅎ
근데 너는 괜찮길. 너가 했던 모든 사랑을 그 두번째 사랑도 내가 상처를 줘서 좋은사람이 와도 못만나지말고 사랑못하지말고 사랑하길.
좋아하던 자동차도 실컷 사고
좋아하던 드라이브도 실컷 하길.
좋은사람과 행복하길.
너는 너무 바르고 착하고 빛나서
나와 너무 달라서 어둠속에 가둬서
너무 미안했어.
그리고 사랑했어. 살면서 한번은 꼭 보고싶다. 혀나
너도행복하길
우리가 헤어진지도 몇년이 흘렀네
너와 사귀며 너를 기다렸던 그 모든 시간이
너와 함께 웃고 즐기고 행복했던시간보다 많더라.
그런데 나는 그 기다림도 너무좋았어.
너가 공부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너가 밥먹는 모습,잠자는 모습,운동하는 모습 그 모든걸 상상하며 기뻤어.
그리 그 모든 순간을 기다리다보면 너가 와서 두세시간떠들고 웃고 잠드는 그 짧은 시간이 나한테는 왜 그리 행복했는지.
주말에는 나와 함께 있을꺼라던 너의 그 모든 노력이 행복했어. 나는 정말 행복했어.
그래서 너도 행복했었으면,
그 모든시간이 힘든거 슬픈거 불행한거 후회가 되는게아니였으면 하더라.
내가 너와의 그 모든 시간이 행복했는데,
너는 나와의 그 모든 시간이 후회가된다면 너무 슬퍼질꺼같아.
나도 알아 내가 빛나는 너에게 오점이고 불행이고 짐이란걸.
그래서 더 힘들게 무리하게 공부하는 널 알지만 나는 너와의 시간을 욕심냈어.
무리하지말라고 말할수가없었어.더 조금만 더 니옆에 있고싶었거든.
너의 앞에선 힘들다고 아프다고 내가 이기적인걸 보여주기싫었어. 숨길수있으면 숨기고 싶었어.
힘들고 아프고 슬프다고 기분이 안좋으면 너는 또 자책할테니까.
태현아, 니가 너무 빛나고 찬란해서 니가 내 지구여서 너에게 항상 웃고 애교부리고 조금..아주 조금이라도 더 나와 함께 보내주었으면 해서 너가 걱정하지않게 너가 날보고 휴식이 될수있게 말이야.
나는 혀나,너와 10년넘게 모든 시간들이 나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어.
두번 다시 사랑 할 수 없을꺼라던 니가.
나를 사랑해줘서 나를 웃게해줘서 너무 고마워.
나는 잘지내고있어 다만 아직 널 잊었구나. 널 이제 지웠구나. 이제 괜찮다. 괜찮을꺼다.이런게 아직..아직이야..니가 사랑하는것만 알려줬지 잊는건 알려주지않아서말이야ㅎㅎ
근데 너는 괜찮길. 너가 했던 모든 사랑을 그 두번째 사랑도 내가 상처를 줘서 좋은사람이 와도 못만나지말고 사랑못하지말고 사랑하길.
좋아하던 자동차도 실컷 사고
좋아하던 드라이브도 실컷 하길.
좋은사람과 행복하길.
너는 너무 바르고 착하고 빛나서
나와 너무 달라서 어둠속에 가둬서
너무 미안했어.
그리고 사랑했어. 살면서 한번은 꼭 보고싶다. 혀나
내인생절반을 너와보내서 다행이였어
잘지내. 이걸 니가 볼 일은 없지만.
친구가없는 너에게 누군가가 알려주지도않겠지만..그래도 행복했다고 이야기하고싶었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