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어이가 없어서 진짜그럼 난 남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수줍게 웃으면서 ㅠㅠㅠㅠㅠ어딜 봐서 42살이야...42개월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유가 유퀴즈에 나옴.그래서 유재석이 공유하면 겨울에 코트입고 도깨비로 한번 더 돌아올 것 같다면서드라마를 끈기있게 보는 편이 아닌데 도깨비는 끝까지 봤다면서 극찬하면서조세호에게 도깨비 봤냐고 물었더니 안 봤다고 함 그러자 공유 : 저도 유퀴즈 매번 보는 거 아니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황에 대해 묻자, 영화 '서복' 개봉을 앞두고 있다면서 "박보검이 상대역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듣고, 개봉할 때 보검이 때문에 편하겠다. 이런 행복한 생각을 했는데 보검이가 바람처럼 사라져버렸다"며 군입대한 박보검의 빈자리를 유쾌하게 설명했다. 이 날 조세호가 '공유로 사는 건 어떻습니까?'라고 물었더니 공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다"면서"얘기하기 조심스럽다, 어느 누가 나로 사는 게 만족스럽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그냥 진짜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대답함 이어 그는 "대중들이 작품으로 인한 판타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저는 세월을 돌아봤을 때 하나 튀는 거 없이평범하고 무난하게 살았다"고 덧붙여 말함.이어 공유에게 아직 소년미가 있다, 늙지를 않는다는 반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메이크업하고 조명 받으면 덜 늙어보이게 나온다"며"'커피프린스'때 눈꼬리가 올라가 있었는데 지금은 내려왔다.쌍꺼풀이 없었다가 지금은 생겼다"먀"재석이 형이랑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고 말했고 유재석은 "'무한도전' 때 찍은 사진들을 보고 그런 말씀을 한다"고 설명함 그러자 공유가"하관 때문에 그런 것 같다. 하관이 짧고 작으니까. 입도 나오고" 하니까 유재석이 "공유처럼 나왔어야 했는데..."하며 안타까워함ㅋㅋㅋ그러면서 MC들이 공유는 잘 삐진다더라, 꽁유라고 하던데 라는 말에공유가 "(잘 삐진다)는 소문의 출처를 알겠다. 요즘 근거 없는 뉴스가 많다"며 발끈함 그리고 이 날, 공유의 찐친 이동욱이 커피차를 보냈는데 공유가 "영민한 친구다. 1타 3피다. 진짜 여우같다. 꼬리가 백개 달렸다"며 농담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공유는 사랑을 표현하는 것에 서툴다고 고백함."'나 얼만큼 사랑해?'라는 질문을 들으면 '사랑하지'라면서 얼버무린다"며"오히려 캐릭터를 빌리면 할 수 있다. 현실의 공지철이면 힘들다. 그래서 연기하는 재미가 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평소에 부끄럽고 소심해서 못했던 행동들을 캐릭터를 빌리면 모든 걸 다 할 수 있어서 그걸로 대리만족을 얻기도 한다"고 설명함.마지막으로 공유는 "작품의 흥망에 대한 조바심뿐만 아니라 하고 싶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사이의 괴리감이 있었다. 너무 20대는 고민을 치열하게 했다. 뜻대로 안되는 것에 대한 세상에 대한 원망이나 화가 많았다. 왜 이걸 몰라주지? 싶었다"며 "30대는 조금씩 덜어낸 것 같다. 그러다 후반에 또 흔들림이 생겼다. 아직 이런 얘기를 논하기에는 젊지만 숫자가 바뀌면서 지금까지 오고 있고 현재도 과정이 아닌가 싶다"고 전함 이어 그는 "요즘 수용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한다. 머리로만 알고 이해하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수용하는 것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또 잘 나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그것이 얼굴에 고스란히 잘 드러나면 좋겠다. 50, 60대가 됐을 때 연기를 하고 있다면 내 얼굴에 인생 잘 살아왔음이 자연스럽게 녹아났으면 좋겠다"고 전함. 401
공유가 자긴 여자들이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어이가 없어서 진짜그럼 난 남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수줍게 웃으면서 ㅠㅠㅠㅠㅠ
어딜 봐서 42살이야...42개월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유가 유퀴즈에 나옴.
그래서 유재석이 공유하면 겨울에 코트입고 도깨비로 한번 더 돌아올 것 같다면서
드라마를 끈기있게 보는 편이 아닌데 도깨비는 끝까지 봤다면서 극찬하면서
조세호에게 도깨비 봤냐고 물었더니 안 봤다고 함
그러자 공유 : 저도 유퀴즈 매번 보는 거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황에 대해 묻자,
영화 '서복' 개봉을 앞두고 있다면서
"박보검이 상대역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듣고,
개봉할 때 보검이 때문에 편하겠다. 이런 행복한 생각을 했는데
보검이가 바람처럼 사라져버렸다"며
군입대한 박보검의 빈자리를 유쾌하게 설명했다.
이 날 조세호가 '공유로 사는 건 어떻습니까?'라고 물었더니
공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다"면서
"얘기하기 조심스럽다, 어느 누가 나로 사는 게 만족스럽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
그냥 진짜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대답함
이어 그는 "대중들이 작품으로 인한 판타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저는 세월을 돌아봤을 때 하나 튀는 거 없이
평범하고 무난하게 살았다"고 덧붙여 말함.
이어 공유에게 아직 소년미가 있다,
늙지를 않는다는 반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메이크업하고 조명 받으면 덜 늙어보이게 나온다"며
"'커피프린스'때 눈꼬리가 올라가 있었는데 지금은 내려왔다.
쌍꺼풀이 없었다가 지금은 생겼다"먀
"재석이 형이랑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고 말했고
유재석은 "'무한도전' 때 찍은 사진들을 보고 그런 말씀을 한다"고 설명함
그러자 공유가
"하관 때문에 그런 것 같다. 하관이 짧고 작으니까. 입도 나오고" 하니까
유재석이 "공유처럼 나왔어야 했는데..."하며 안타까워함ㅋㅋㅋ
그러면서 MC들이 공유는 잘 삐진다더라, 꽁유라고 하던데 라는 말에
공유가 "(잘 삐진다)는 소문의 출처를 알겠다. 요즘 근거 없는 뉴스가 많다"며 발끈함
그리고 이 날, 공유의 찐친 이동욱이 커피차를 보냈는데
공유가 "영민한 친구다. 1타 3피다. 진짜 여우같다. 꼬리가 백개 달렸다"며 농담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공유는 사랑을 표현하는 것에 서툴다고 고백함.
"'나 얼만큼 사랑해?'라는 질문을 들으면 '사랑하지'라면서 얼버무린다"며
"오히려 캐릭터를 빌리면 할 수 있다.
현실의 공지철이면 힘들다. 그래서 연기하는 재미가 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평소에 부끄럽고 소심해서 못했던 행동들을
캐릭터를 빌리면 모든 걸 다 할 수 있어서 그걸로 대리만족을 얻기도 한다"고 설명함.
마지막으로 공유는
"작품의 흥망에 대한 조바심뿐만 아니라
하고 싶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사이의 괴리감이 있었다.
너무 20대는 고민을 치열하게 했다.
뜻대로 안되는 것에 대한 세상에 대한 원망이나 화가 많았다.
왜 이걸 몰라주지? 싶었다"며
"30대는 조금씩 덜어낸 것 같다.
그러다 후반에 또 흔들림이 생겼다.
아직 이런 얘기를 논하기에는 젊지만 숫자가 바뀌면서
지금까지 오고 있고 현재도 과정이 아닌가 싶다"고 전함
이어 그는 "요즘 수용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한다.
머리로만 알고 이해하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수용하는 것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또 잘 나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그것이 얼굴에 고스란히 잘 드러나면 좋겠다.
50, 60대가 됐을 때 연기를 하고 있다면
내 얼굴에 인생 잘 살아왔음이 자연스럽게 녹아났으면 좋겠다"고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