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네 아이가 아프다는 말 들은 문세윤이 보인 행동

ㅇㅇ2020.11.26
조회13,056



[1박 2일]에서 김선호, 딘딘, 라비 순으로 YB만 줄줄이 퇴근 후,

OB(연정훈, 김종민, 문세윤)만 남음



 

이게 자기가 잘 하는 장기를 말해서 

그걸 멤버들과 대결해서 이기면 퇴근하는 건데, 

연정훈 자랑 순서고 탁구 3점 내기를 함 





김종민은 진작에 이기고

문세윤과 연정훈이 붙는데 

갑자기 ㅋㅋㅋ 문세윤이 연달아 2점 냄ㅋㅋㅋ



 


그런데 당연히 초조해하는 연정훈이야 그렇다 치는데

상대편인 문세윤이 어쩔줄 몰라함;












 

사실, 탁구 하기 전 이전 퇴근자가 퇴근하고 쉬는 시간에 이야기를 나눈 기혼자즈




  

 

어린 아들이 얼마 전부터 고열에 시달린다고 말한 연정훈 ㅠ


 

딸,아들 둘 다 있는 아빠인 문세윤도 같이 걱정 ㅠ



 

그래서 어련히 자기가 져서 연정훈을 일찍 보내주려고 했는데....
















 

아무 자랑에서 자랑을 못하는 연정훈 ㅠㅠㅠㅠ




 

씁쓸한 둘 사이

둘의 사정을 모르는 김종민만 신남ㅋㅋㅋㅋㅋ




 


문세윤 : 자! 들어오세요!!



 

김종민 : ??????????


 

 문세윤 : 없던 일로 하고 다시 하게 비켜요~!





응???? 뭔 소리야???

나 빨리 퇴근해야 돼!



 

 

 

그렇게 문세윤은 본격 승부 조작ㅋㅋㅋ에 들어갔고..




 

 

문세윤이 아무도 못 나가게 문 잠그라고 함ㅋㅋㅋㅋㅋㅋ

제작진도 그냥 웃고만 있고 ㅋㅋㅋ 흐린눈 ....ㅋㅋㅋㅋ



 

두 번째 경기는 문세윤이 진짜 말도 안되게 짐ㅋㅋㅋㅋㅋㅋ



 

사정 모르는 김종민만 속 터지고



 

연버지는 싱글벙글




 

 

암튼 그렇게 훈훈하게 셋 다 만세하면서 마무리!!










게다가 이 뒷게임에 김종민이 문세윤한테 져서,

김종민이 마지막 퇴근자로 30분 더 기다렸어야 했는데,

문세윤이 빠염~~ 했다가


 

 

다시 등장해서 김종민하고 같이 퇴근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