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계모 이야기라고 계모한테 이야기 한 적 없는데
자기 이야기 라고 생각하고 저를 신고 한다고 하는걸 보니
자기가 한 짓을 인정하나 봐요..??
저는 계모 이름이랑 신상을 노출하지 않았는데 ㅠ
여기는 자기 고민을 적는 공간이 잖아요
제가 집에서 꺼져주고 아빠랑도 인연을 끊었으니까
제발 저를 그만 괴롭혔으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보성복내에 사는 여자예요~
아빠랑 재혼한 여자랑 한 집에서 같이 살았어요
제가 혼자 살았던 집 계약이 만료되서
새롭게 계약한 집이 한달 후에 입주여서
한달 동안 살 계획이였어요~ 저희집에서 저는 2년 전까지만 해도 살고있었고
2년전에 독립해서 나가 살았어요
그러다 아빠가1년전에 재혼을 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건의 발단은
제가 친정집에 들어 가서 1주일 살았을때
계모가 저한테 저희 친정엄마 욕을 하더라구요..
제가 코수술을하고 얼마 안되었을 때인데
계모가 저한데 “너희 엄마도 코수술했다며? 너희엄마 코랑 눈 수술했다고 동네사람들이 그러더라~~~ 그리구 너희 엄마 좀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던데...”
이렇게 저한테 저희 엄마 욕을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없고 화가 많이 났지만 참았어요
그리고 저한테 아빠욕하고 할머니가 자꾸 가족들 없을때
자기 때리고 욕한다고 하더라구요 .. 저희 할머니 96살이라 거동도 잘 못하세요..
그리고 고모들이랑 아빠 사이를 이간질해서 고모들도 우리집안와요.. 이 계모 도대체 왜 이러는 거예요?
ㅡㅡㅡㅡㅡㅡ
제가 집에 들어간지 1주일이 되었을때 사건이 터졌어요
(참고로 저는 아침 8:30분에 나가서 저녁 10시에 귀가하고
집에서 밥안먹어요.주말에도 약속있어서 바빠요)
계모가 자고있는 저를 깨우더니 저한테 악을 지르면서
“너 나 감시 하러 들어왔니? 여기 우리집이니깐 나가좋으면 좋겠ㅇㅓ” 이러는 거예요
제가 이집에사 태어났고 30년 동안 살았던 집인데
왜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혼인신고 전 남편 재산은 자기 재산이 아닌데 ...
저한테 따지는데 너무 무섭더구요
그러다가 둘이 말싸움하다가 몸 싸움으로 번져서 경찰까지 왔어요
그 이 후로 계모가 제가 자기 옷이랑 속옷을 고의로 훼손하고 자기 물건들을 망가지게 했다고 저를 귀물파손죄와 존속폭행죄로 저를 신고 했어요. (저는 그 여자 속옷과 귀물을 파손한적 없어요. 제가 자기 속옷을 찢었다고 증거물을 냈는데 저는 그런적이 없어요 정말 ㅠㅠ 저를 감옥에 보낼려고 작정한거 같아요)
아빠가 증인으로 그 여자 편에 서서 저는
존속폭행죄만 성립이 되서 이번에 벌금 2백만원이 나왔어요
그리고 그 여자한테 함부로 했다는 이유로 아빠가 저를 폭행해서 온몸에 저는 멍이 들었어요
저도 아빠를 폭행죄로 신고했고
그 여자가 폭행을 당하는 저를 보고도 말리지 않고
저를 때리던지 죽이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고 밖으로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그 여자를 폭행방조죄로 신고했는데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효가 되었어요~
계모가 폭행을 말리지 않고 나가버려서 아빠한테 맞아서 멍든 사진도 같이 올려요~~
저는 그 당시 결혼을 준비 중이였는데 남편한테 이런 상황을 말하지도 못하고 멍든 얼굴을 보고 왜 그러냐고 물어봐서 계단에서 넘어졌다고 했어요
그때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나요..
그래서 저도 그 여자가 일하는 곳에 찾아가서 그 여자를 때렸어요... 제가 잘못한 일이긴 하지만
저는 벌금내고 벌 받을 각오하고 사고 쳤어요~
그렇게라도 안하면 분해서 못 살거 같았어요
그 벌로 지금 벌금냇구요~
저희 엄마는 돈 사고를 크게 쳐서
제가 25살에 집에서 나갔어요~ 저는 그때 유학중이였고
유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때
당시 집안 분위기가 충격이였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남한테 아쉬운 소리를 한적도 없고, 정말 정직하고 착하게 살았어요
제가 유학시절 스시집에서 아르바이트를해서 모은 돈으로 한국에 와서 사업을 시작해서 생계를 유지했어요
어릴때 부터 잘 살았던 집안이여서 고생을 해 본적 없었는데
집안에 빛이 많아지면서 당장 돈을 벌었어야 했어요~
매일매일 라면만 먹으면서 살았는데도
제가 힘든 내색 한번도 해 본적 없어서 친한친구들도 제가 그 당시 어려운 상황이였다는 걸 몰라요~~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계모한테 그럼 말과 취급을 당하니깐 저도 넘 충격이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비참하더라구요..
도저히 남편한테는 이런 집안 사정을 이야기 할 수가 없어서
결혼을 못하겠다고 몇 번이나 말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었어요
이런 가정사를 말하면 남편이 나한테 실망하고 도망갈거 같고
이 사람이라도 없으면 제가 자살할거 같고 살아갈 희망이 없을거 같거라구요..
정말 매일밤 울면서 고민하다가
더 이상음 못 숨길거 같아서
남편한테 말했어요
다행히도 남편이 잘 이해해줬어요...
왜 진작 말하지 않았냐고 저를 감싸줬어요
그리고 저는 저번달에 결혼식을 올렸어요
부모없이 결혼식을 올렸어요.. 정말 비참하더라구...
남편이랑 손 잡고 동시 입장 하면서 부터 눈물이 나서 울면서 입장했고
제 사정을 아는 친구들도 다들 울어서 눈물바다가 된 결혼식이였어요
여태 정직하고 열심히 살아왔고, 아빠랑도 사이가 참 좋았고 제가 정말 좋아했는데
아빠없이 결혼을 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해봤어요.
여자한테 미치면 그렇게 되나봐요
친정이랑 인연 끊고 살고있어요
다행이고 착한 남편과 시댁을 만나서
제 사정 이해해주고
남편이 제 벌금도 내줬어요. 너무 고맙고 미안하네요
계모는 자기 어린 자식들은 이혼 후 버려두고 나와서
재혼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아빠 사랑을 받는게 꼴보기 싫었을 까요?
재혼했으면 나도 지 자식인데 저한테 왜 그랬을까요?
정말 정상적인 정신으로는 이해가 안돼요.
벌금도 냇으니 훌훌 털어버리고 더 멋지게 행복하게 살아야겠어요^^ 저는 충분히 능력있고 멋진 남편이있으니깐 위로가 되네요..
그 동안 눈팅만 하다가 마음이 답답해서 글 적어봤어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추가) 계모때문에 벌금200만원했는데 또 저를 명예훼손으로 신고한데요
이 글을 올리고 나서 계모가 글을 봤는지
저를 명예훼손죄로 신고를 하겠다고 하네요...
저는 계모 이야기라고 계모한테 이야기 한 적 없는데
자기 이야기 라고 생각하고 저를 신고 한다고 하는걸 보니
자기가 한 짓을 인정하나 봐요..??
저는 계모 이름이랑 신상을 노출하지 않았는데 ㅠ
여기는 자기 고민을 적는 공간이 잖아요
제가 집에서 꺼져주고 아빠랑도 인연을 끊었으니까
제발 저를 그만 괴롭혔으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보성복내에 사는 여자예요~
아빠랑 재혼한 여자랑 한 집에서 같이 살았어요
제가 혼자 살았던 집 계약이 만료되서
새롭게 계약한 집이 한달 후에 입주여서
한달 동안 살 계획이였어요~ 저희집에서 저는 2년 전까지만 해도 살고있었고
2년전에 독립해서 나가 살았어요
그러다 아빠가1년전에 재혼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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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은
제가 친정집에 들어 가서 1주일 살았을때
계모가 저한테 저희 친정엄마 욕을 하더라구요..
제가 코수술을하고 얼마 안되었을 때인데
계모가 저한데 “너희 엄마도 코수술했다며? 너희엄마 코랑 눈 수술했다고 동네사람들이 그러더라~~~ 그리구 너희 엄마 좀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던데...”
이렇게 저한테 저희 엄마 욕을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없고 화가 많이 났지만 참았어요
그리고 저한테 아빠욕하고 할머니가 자꾸 가족들 없을때
자기 때리고 욕한다고 하더라구요 .. 저희 할머니 96살이라 거동도 잘 못하세요..
그리고 고모들이랑 아빠 사이를 이간질해서 고모들도 우리집안와요.. 이 계모 도대체 왜 이러는 거예요?
ㅡㅡㅡㅡㅡㅡ
제가 집에 들어간지 1주일이 되었을때 사건이 터졌어요
(참고로 저는 아침 8:30분에 나가서 저녁 10시에 귀가하고
집에서 밥안먹어요.주말에도 약속있어서 바빠요)
계모가 자고있는 저를 깨우더니 저한테 악을 지르면서
“너 나 감시 하러 들어왔니? 여기 우리집이니깐 나가좋으면 좋겠ㅇㅓ” 이러는 거예요
제가 이집에사 태어났고 30년 동안 살았던 집인데
왜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혼인신고 전 남편 재산은 자기 재산이 아닌데 ...
저한테 따지는데 너무 무섭더구요
그러다가 둘이 말싸움하다가 몸 싸움으로 번져서 경찰까지 왔어요
그 이 후로 계모가 제가 자기 옷이랑 속옷을 고의로 훼손하고 자기 물건들을 망가지게 했다고 저를 귀물파손죄와 존속폭행죄로 저를 신고 했어요. (저는 그 여자 속옷과 귀물을 파손한적 없어요. 제가 자기 속옷을 찢었다고 증거물을 냈는데 저는 그런적이 없어요 정말 ㅠㅠ 저를 감옥에 보낼려고 작정한거 같아요)
아빠가 증인으로 그 여자 편에 서서 저는
존속폭행죄만 성립이 되서 이번에 벌금 2백만원이 나왔어요
그리고 그 여자한테 함부로 했다는 이유로 아빠가 저를 폭행해서 온몸에 저는 멍이 들었어요
저도 아빠를 폭행죄로 신고했고
그 여자가 폭행을 당하는 저를 보고도 말리지 않고
저를 때리던지 죽이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고 밖으로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그 여자를 폭행방조죄로 신고했는데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효가 되었어요~
계모가 폭행을 말리지 않고 나가버려서 아빠한테 맞아서 멍든 사진도 같이 올려요~~
저는 그 당시 결혼을 준비 중이였는데 남편한테 이런 상황을 말하지도 못하고 멍든 얼굴을 보고 왜 그러냐고 물어봐서 계단에서 넘어졌다고 했어요
그때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나요..
그래서 저도 그 여자가 일하는 곳에 찾아가서 그 여자를 때렸어요... 제가 잘못한 일이긴 하지만
저는 벌금내고 벌 받을 각오하고 사고 쳤어요~
그렇게라도 안하면 분해서 못 살거 같았어요
그 벌로 지금 벌금냇구요~
저희 엄마는 돈 사고를 크게 쳐서
제가 25살에 집에서 나갔어요~ 저는 그때 유학중이였고
유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때
당시 집안 분위기가 충격이였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남한테 아쉬운 소리를 한적도 없고, 정말 정직하고 착하게 살았어요
제가 유학시절 스시집에서 아르바이트를해서 모은 돈으로 한국에 와서 사업을 시작해서 생계를 유지했어요
어릴때 부터 잘 살았던 집안이여서 고생을 해 본적 없었는데
집안에 빛이 많아지면서 당장 돈을 벌었어야 했어요~
매일매일 라면만 먹으면서 살았는데도
제가 힘든 내색 한번도 해 본적 없어서 친한친구들도 제가 그 당시 어려운 상황이였다는 걸 몰라요~~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계모한테 그럼 말과 취급을 당하니깐 저도 넘 충격이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비참하더라구요..
도저히 남편한테는 이런 집안 사정을 이야기 할 수가 없어서
결혼을 못하겠다고 몇 번이나 말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었어요
이런 가정사를 말하면 남편이 나한테 실망하고 도망갈거 같고
이 사람이라도 없으면 제가 자살할거 같고 살아갈 희망이 없을거 같거라구요..
정말 매일밤 울면서 고민하다가
더 이상음 못 숨길거 같아서
남편한테 말했어요
다행히도 남편이 잘 이해해줬어요...
왜 진작 말하지 않았냐고 저를 감싸줬어요
그리고 저는 저번달에 결혼식을 올렸어요
부모없이 결혼식을 올렸어요.. 정말 비참하더라구...
남편이랑 손 잡고 동시 입장 하면서 부터 눈물이 나서 울면서 입장했고
제 사정을 아는 친구들도 다들 울어서 눈물바다가 된 결혼식이였어요
여태 정직하고 열심히 살아왔고, 아빠랑도 사이가 참 좋았고 제가 정말 좋아했는데
아빠없이 결혼을 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해봤어요.
여자한테 미치면 그렇게 되나봐요
친정이랑 인연 끊고 살고있어요
다행이고 착한 남편과 시댁을 만나서
제 사정 이해해주고
남편이 제 벌금도 내줬어요. 너무 고맙고 미안하네요
계모는 자기 어린 자식들은 이혼 후 버려두고 나와서
재혼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아빠 사랑을 받는게 꼴보기 싫었을 까요?
재혼했으면 나도 지 자식인데 저한테 왜 그랬을까요?
정말 정상적인 정신으로는 이해가 안돼요.
벌금도 냇으니 훌훌 털어버리고 더 멋지게 행복하게 살아야겠어요^^ 저는 충분히 능력있고 멋진 남편이있으니깐 위로가 되네요..
그 동안 눈팅만 하다가 마음이 답답해서 글 적어봤어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코로나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