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에서 2개월 일했습니다
일 시작하면서 부터 수습기간이 2-3개월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일 숙련도에 따라 수습기간이 달라진데요..)
보통 일을 처음 들어가면 통장사본,보건증,근로계약서에 대한 말을 사장님이 먼저 하시는데 그런 얘기가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사장님은 평소에 매장은 잘 안나오시고 씨씨티비 보시면서 전화만 엄청 오십니다
그리고 일할때 자기가 닦는 부분을 다 사진찍어 보내라 하셔서 일할때마다 사진을 18장-20장 정도 보낸거같습니다
귀찮치만 열심히 그렇게 두달을 일했습니다 보건증도 제가 먼저 말씀드려서 가져와라~이러셔서 갖다 드렸습니다 제 앞타임 언니는 보건증 사장님이 필요 없다 하셔서 안냈답니다 ㅋㅋㅋ
어제 짤리게 된 이유는 제가 어제 일을 들어가자마자 아이스커피 맛이 이상하다는 컴플레인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바쁜와중에 급한마음에 싹 다 아이스커피를 다시 탔는데요 다른걸 다 닦고 통을 안닦고 새로 탔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매니저분에 일하실때 또 컴플레인이 들어왔답니다
사장님이 씨씨티비를 돌려보셨고
제가 그 당시에 아이스커피를 탈때 아이스커피 통을 안닦고 탄걸 보셨습니다
아이스커피 맛이 이상하다고 한게 모두다 제 잘못으로 되어 ,컴플레인에 대한 매장이미지에 대한 실추와 제가 잘못탄것들을 버려서 22000원 가량 손해를 봤다고 하셔서 일 그만나오라고 하셔서 그렇게 짤렸습니다 일할때 한번의 실수도 잘못도 한적이 없는데 다른알바생들의 대타도 다 뛰어주고 했는데 한번의 실수가 엄청 커져서 짤린것이 당황스러웠지만 다 인정했고
죄송하다는 사과를 드렸고 알겠다했습니다
일할때마다 제 앞타임 언니가 교대할때 안해놓고 간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근데 제가 막내여서 이걸 그언니한테 부탁하기도 사장님한테 말하기도 어중간해서 혼자 다했다는걸 그동안 일할때 힘들었던걸 걍 다 말씀드리고 , 그저께 커피 컴플레인은 제가 탄 커피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그동안 감사했다는 말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랬더니 '커피통도 안닦고 타는 니가 남의 단점을 지적하다니 당황스럽다 '라는 답장과 함께 다음달 월급도 커피값도 다 빼고 넣어주시겠답니다 ..
제 잘못은 알지만 .. 괘씸한 마음이 한켠에 들어서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하려고 합니다
2개월간 일하면서 근로계약서 쓰라는말을 들은적이 없었고
저번주에 저에게 다음주에 오면 근로계약서 쓸거라고 읽어보라고 하시고 전
짤린상태여서 미작성 상태입니다
두서 없이 글이 길어졌네요 ..
나이가 22살이라 부모님께 이런걸 말씀드리기엔 걱정 안겨드리는거같아서 죄송하고 혼자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저랑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 핑다님이 계신지 조언을 듣고싶어 올립니다
의견이 궁금합니다 ㅜㅜ
알바짤렸는데 혹시 신고 가능한가요?
피시방에서 2개월 일했습니다
일 시작하면서 부터 수습기간이 2-3개월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일 숙련도에 따라 수습기간이 달라진데요..)
보통 일을 처음 들어가면 통장사본,보건증,근로계약서에 대한 말을 사장님이 먼저 하시는데 그런 얘기가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사장님은 평소에 매장은 잘 안나오시고 씨씨티비 보시면서 전화만 엄청 오십니다
그리고 일할때 자기가 닦는 부분을 다 사진찍어 보내라 하셔서 일할때마다 사진을 18장-20장 정도 보낸거같습니다
귀찮치만 열심히 그렇게 두달을 일했습니다 보건증도 제가 먼저 말씀드려서 가져와라~이러셔서 갖다 드렸습니다 제 앞타임 언니는 보건증 사장님이 필요 없다 하셔서 안냈답니다 ㅋㅋㅋ
어제 짤리게 된 이유는 제가 어제 일을 들어가자마자 아이스커피 맛이 이상하다는 컴플레인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바쁜와중에 급한마음에 싹 다 아이스커피를 다시 탔는데요 다른걸 다 닦고 통을 안닦고 새로 탔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매니저분에 일하실때 또 컴플레인이 들어왔답니다
사장님이 씨씨티비를 돌려보셨고
제가 그 당시에 아이스커피를 탈때 아이스커피 통을 안닦고 탄걸 보셨습니다
아이스커피 맛이 이상하다고 한게 모두다 제 잘못으로 되어 ,컴플레인에 대한 매장이미지에 대한 실추와 제가 잘못탄것들을 버려서 22000원 가량 손해를 봤다고 하셔서 일 그만나오라고 하셔서 그렇게 짤렸습니다 일할때 한번의 실수도 잘못도 한적이 없는데 다른알바생들의 대타도 다 뛰어주고 했는데 한번의 실수가 엄청 커져서 짤린것이 당황스러웠지만 다 인정했고
죄송하다는 사과를 드렸고 알겠다했습니다
일할때마다 제 앞타임 언니가 교대할때 안해놓고 간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근데 제가 막내여서 이걸 그언니한테 부탁하기도 사장님한테 말하기도 어중간해서 혼자 다했다는걸 그동안 일할때 힘들었던걸 걍 다 말씀드리고 , 그저께 커피 컴플레인은 제가 탄 커피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그동안 감사했다는 말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랬더니 '커피통도 안닦고 타는 니가 남의 단점을 지적하다니 당황스럽다 '라는 답장과 함께 다음달 월급도 커피값도 다 빼고 넣어주시겠답니다 ..
제 잘못은 알지만 .. 괘씸한 마음이 한켠에 들어서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하려고 합니다
2개월간 일하면서 근로계약서 쓰라는말을 들은적이 없었고
저번주에 저에게 다음주에 오면 근로계약서 쓸거라고 읽어보라고 하시고 전
짤린상태여서 미작성 상태입니다
두서 없이 글이 길어졌네요 ..
나이가 22살이라 부모님께 이런걸 말씀드리기엔 걱정 안겨드리는거같아서 죄송하고 혼자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저랑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 핑다님이 계신지 조언을 듣고싶어 올립니다
의견이 궁금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