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제목에 나온거처럼 나 정말 키가 커...
정확히는 모르지만 170 은 넘구 174쯤 되는거 같은디..
가끔 옷시키면 다 짧고 남여공용으로 사면 좀 있는데
옛날에는 몰라도 지금 나이가 고1인데 점점 여성스러운 옷들도
사고 싶더라구 .. 정말 옷을 한달 넘게 골라도 크롭이나 어정쩡한 기장땜에 못시켰어 ㅠㅠ
방금까지 너무 현타와서 평소에 잘 울지도않구 울어도 눈빨개질때까지 안운단말이야.. 진짜 펑펑 울었어 초등학교때부터 애들보다 머리한개가 컷는데 커서 나보다 큰사람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겟고..
나처럼 키큰사람 많아..? 아니면 키작은사람은 키큰녀 어덯게생각해..? 중1때 164였는데 난 그때 멈출줄알았어... 근데 생리도 늦게하구 키가 계속 크더라고...
사실 키큰건 못고치니까 당당하게 사려는데 이게 맞는거겟지..?
약간 통통한 편인데 살빼도 등치는 줄었는데 키는 안줄어드니까 .. 그래도 체중 감량은 할거야 ..!
나하고 비슷한 사람 있으면 댓글 꼭 남겨줘 ㅠㅠ 요즘 자존감이 바닥이야.. 아 그리구 발사이즈는 255정도 되는거같아 ! 슬리퍼는 260 !
키큰녀 어때..?
정확히는 모르지만 170 은 넘구 174쯤 되는거 같은디..
가끔 옷시키면 다 짧고 남여공용으로 사면 좀 있는데
옛날에는 몰라도 지금 나이가 고1인데 점점 여성스러운 옷들도
사고 싶더라구 .. 정말 옷을 한달 넘게 골라도 크롭이나 어정쩡한 기장땜에 못시켰어 ㅠㅠ
방금까지 너무 현타와서 평소에 잘 울지도않구 울어도 눈빨개질때까지 안운단말이야.. 진짜 펑펑 울었어 초등학교때부터 애들보다 머리한개가 컷는데 커서 나보다 큰사람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겟고..
나처럼 키큰사람 많아..? 아니면 키작은사람은 키큰녀 어덯게생각해..? 중1때 164였는데 난 그때 멈출줄알았어... 근데 생리도 늦게하구 키가 계속 크더라고...
사실 키큰건 못고치니까 당당하게 사려는데 이게 맞는거겟지..?
약간 통통한 편인데 살빼도 등치는 줄었는데 키는 안줄어드니까 .. 그래도 체중 감량은 할거야 ..!
나하고 비슷한 사람 있으면 댓글 꼭 남겨줘 ㅠㅠ 요즘 자존감이 바닥이야.. 아 그리구 발사이즈는 255정도 되는거같아 ! 슬리퍼는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