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딸결혼식

이상식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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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딸 결혼식이다~~왠지 내가슴이먹먹해온다 50대후반 살아온날들이 주마등처럼지나간다~결혼식날 친구가 울먹인다~나까지눈물이돈다~~꺼이꺼이^^요즘은주례없이 혼주들의축사로 대신하는게 많네요~~신랑측아버지의인사말은 쉽게지나가는데 다음이문제다 신부아버지의 축사는 한순간 눈물의바다가 되었다~~요즘은 딸을보내는게아니고 아들하나를 얻는거라는데~~~그래도 슬퍼지는것은 우짜지요~~저도슬하에 3남매가 있어요 큰딸,아들둘~걱정이태산이네요 안그래도 눈물이많은데~~자식둔 부모들은 다똑같은걸까요~~하    사무실에앉아 잠시 넉두리털어봅니다  행복가득한일만 매일매일 되세요  결혼식사진이랑 아들하고찍은사진 등 올려봅니다  경주사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