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술집 혼자가서 혼자 소주 병나발 불다가 어떤 남자가 같이 마시자고 해서 그남자랑 같이 마시다가 취해서 그 남자랑 얘기할때 혼자 ㅈㄴ 쪼개고 꽐라돼서 테이블에 엎드려있었음 몸 못가눠서 그 남자가 자기 아는형이랑 같이 나 부축해서 택시태워서 집에 보냄
이 남자가 나 진상이라고 생각했을거같음?
어떤 남자가 같이 마시자고 해서
그남자랑 같이 마시다가 취해서
그 남자랑 얘기할때 혼자 ㅈㄴ 쪼개고
꽐라돼서 테이블에 엎드려있었음
몸 못가눠서 그 남자가 자기 아는형이랑 같이
나 부축해서 택시태워서 집에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