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한 친구가 옛날부터 좀 친했거든 옛날엔 진짜 잘 맞아서 완전 맨날 붙어다녔는데 애가 다른 학년 올라오고 나서 다른 반 된 후로 좀 변했단 말이야 지금부터 문제의 친구는 A라고 부를게
밥 먹을때만 같이 먹고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서 인가 솔직히 나도 걔를 그 옛날만큼 친근하게 대하진 못했어.
그런데 여기서 B가 문제가 되거든 B는 A가 나랑 친해졌던 학년에서 다른 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나랑은 떨어지고 새로 사귄 친구임
B가 좀 애가 착해 순해서 무슨 쌉소리를 해도 웃으면서 받아준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A가 나랑 다른 관심사를 가지고 있어서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나는 거기에 대해서 문외한이니까 아 그렇구나 헐 이런식의 반응밖에 못하고 안한단 말이야. 근데 B는 A 눈치보면서 (실재로 눈치 보는게 눈에 보일 정도로) 맞장구 열심히 쳐줘 그래서 A가 나랑 B 사이에서 B를 더 좋아함
그런데 A가 나한테 대답을 강요하는거야 "(내이름)1주일째 헐봇임ㅋㅋ 할말이 그거 밖에 없냐" 막 이런식으로 A B 나 있는 단페방에서 돌려서 까는거임 아니 근데 오히려 지도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연기쪽이거든 걘 아이돌이고 근데 내가 배우들 이야기하면 아 난 배우는 쫌... 배우 파는거 힘들다고 말하면 그러니까 아이돌 파라니까 배우 왜 파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나한테 뭘 바라는거임
하여튼 이게 관계가 틀어진 원인 1이고
2는 A가 B랑만 노는거임
시험끝나고 노는게 국룰이잖아 근데 한번은 시험 끝나고 근처 상가로 가는길이였거든 난 당연히 노는 줄 알고 있었고
근데 그 상가로 가는길이 갈림길이란 말이야 왼쪽은 상가로 가고 오른쪽은 내 집으로 가는 길이였음
뭐 놀자는 말은 없었지만 늘 그런 말 없어도 알아서 놀아서 난 당연히 노는줄 알았어 그런데 그 갈림길에서 걔네 둘이 동시에 나한테 "안녕~"이라고 인사하는거야
아니 이게 무슨 상황이지 진짜 어이없었는데 쟤네도 걍 집에 갈껀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걍 집에서 잠이나 잤거든?
근데 자고 일어나니까 인스타에 걔네 둘이 노는 사진을 올린거야;; 하여튼 이게 지금 내가 글을 올리게 된 사건의 기반이 됨.
또 한때는 방학이였거든? 근데 갑자기 A가 페메가 와서 자기 유튜브에 좋아요 좀 눌러달라는 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영상 봤는데 A랑 B랑 둘이 논 영상이더라ㅋㅋㅋㅋㅋㅋ
나한텐 둘이 논다고 말도 안하고 둘이 논 영상 나한테 좋아요 달아달라고 링크나 보내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이새끼 나한테 왜 이러지 싶었음
3번째가 진짜 심각한데 얘가 진짜 열등감이 오진다는 거임.
내가 걔랑 같은 대회를 나간적이 있거든? 근데 내가 거기서 최우수 따고 걔는 입상도 못한거임 그게 보통 벽보로 복도 벽에 붙어있단 말이야 난 너무 좋았거든 반 애들도 겁나 축하해주고 근데 딱 마치고 같이 하교하는 하교길에 걔가 그 얘기를 꺼내는거야 "난 그 대회 수상기준 이해 안 가"
딱 이러는거임 난 당황해서 그냥 어버버 넘겼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걸 굳이 내 앞에서? 이런 생각도 들고
그리고 걔랑 나랑 열품타를 같이 한 적이 있단 말이야 근데 그때 내가 삘 받아서 8시간 채운날이 있었음 근데 걔가 전화가 오는거야 "야 너 공부 그만해, 너 때문에 못 자겠잖아!"
진짜 과장 안하고 저거 그대로 말함 내가 공시로 자기 이기는거 못보겠다고 그대로 말함.
하여튼 A가 이런애라서 좀 껄끄러운 관계가 됨 (애가 나를 싫어하는게 느껴질 정도)
근데 어제 진짜 결정타가 있었음
B가 그 A랑 나랑 있는 페메방에 우리 이번 시험 끝나고 뭐 먹을래?? 이런 글을 보냈었거든 근데 난 시험공부하고 있었어서 그 알림만 보고 나중에 쉴때 답장해야지 했는데 갑자기 그 메세지들이 삭제됐다고 알림이 오는거야 여러개가 연속으로 그래서 엥 뭐지? 싶어서 들어갔는데 걔네 둘이 딴 얘기를 하고 있더라? 그래서 위에 삭제한건 뭐냐고 하니까 A가 먼저
A:잘못보냈나보징
B:아 엄마한테 선물 드려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 해서 물어봤는데 앞뒤가 안 맞아서 좀 수정하려고 삭재했엉
이런식으로 거짓말 하는거야 아니 내 빅데이터가 이새끼들 예전처럼 나 빼고 놀려고 하는거라고 알려주고 있는데 나 혼자 소설쓰는거임?
재업미안)손절칠지 말지 조언 좀
밥 먹을때만 같이 먹고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서 인가 솔직히 나도 걔를 그 옛날만큼 친근하게 대하진 못했어.
그런데 여기서 B가 문제가 되거든 B는 A가 나랑 친해졌던 학년에서 다른 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나랑은 떨어지고 새로 사귄 친구임
B가 좀 애가 착해 순해서 무슨 쌉소리를 해도 웃으면서 받아준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A가 나랑 다른 관심사를 가지고 있어서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나는 거기에 대해서 문외한이니까 아 그렇구나 헐 이런식의 반응밖에 못하고 안한단 말이야. 근데 B는 A 눈치보면서 (실재로 눈치 보는게 눈에 보일 정도로) 맞장구 열심히 쳐줘 그래서 A가 나랑 B 사이에서 B를 더 좋아함
그런데 A가 나한테 대답을 강요하는거야 "(내이름)1주일째 헐봇임ㅋㅋ 할말이 그거 밖에 없냐" 막 이런식으로 A B 나 있는 단페방에서 돌려서 까는거임 아니 근데 오히려 지도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연기쪽이거든 걘 아이돌이고 근데 내가 배우들 이야기하면 아 난 배우는 쫌... 배우 파는거 힘들다고 말하면 그러니까 아이돌 파라니까 배우 왜 파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나한테 뭘 바라는거임
하여튼 이게 관계가 틀어진 원인 1이고
2는 A가 B랑만 노는거임
시험끝나고 노는게 국룰이잖아 근데 한번은 시험 끝나고 근처 상가로 가는길이였거든 난 당연히 노는 줄 알고 있었고
근데 그 상가로 가는길이 갈림길이란 말이야 왼쪽은 상가로 가고 오른쪽은 내 집으로 가는 길이였음
뭐 놀자는 말은 없었지만 늘 그런 말 없어도 알아서 놀아서 난 당연히 노는줄 알았어 그런데 그 갈림길에서 걔네 둘이 동시에 나한테 "안녕~"이라고 인사하는거야
아니 이게 무슨 상황이지 진짜 어이없었는데 쟤네도 걍 집에 갈껀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걍 집에서 잠이나 잤거든?
근데 자고 일어나니까 인스타에 걔네 둘이 노는 사진을 올린거야;; 하여튼 이게 지금 내가 글을 올리게 된 사건의 기반이 됨.
또 한때는 방학이였거든? 근데 갑자기 A가 페메가 와서 자기 유튜브에 좋아요 좀 눌러달라는 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영상 봤는데 A랑 B랑 둘이 논 영상이더라ㅋㅋㅋㅋㅋㅋ
나한텐 둘이 논다고 말도 안하고 둘이 논 영상 나한테 좋아요 달아달라고 링크나 보내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이새끼 나한테 왜 이러지 싶었음
3번째가 진짜 심각한데 얘가 진짜 열등감이 오진다는 거임.
내가 걔랑 같은 대회를 나간적이 있거든? 근데 내가 거기서 최우수 따고 걔는 입상도 못한거임 그게 보통 벽보로 복도 벽에 붙어있단 말이야 난 너무 좋았거든 반 애들도 겁나 축하해주고 근데 딱 마치고 같이 하교하는 하교길에 걔가 그 얘기를 꺼내는거야 "난 그 대회 수상기준 이해 안 가"
딱 이러는거임 난 당황해서 그냥 어버버 넘겼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걸 굳이 내 앞에서? 이런 생각도 들고
그리고 걔랑 나랑 열품타를 같이 한 적이 있단 말이야 근데 그때 내가 삘 받아서 8시간 채운날이 있었음 근데 걔가 전화가 오는거야 "야 너 공부 그만해, 너 때문에 못 자겠잖아!"
진짜 과장 안하고 저거 그대로 말함 내가 공시로 자기 이기는거 못보겠다고 그대로 말함.
하여튼 A가 이런애라서 좀 껄끄러운 관계가 됨 (애가 나를 싫어하는게 느껴질 정도)
근데 어제 진짜 결정타가 있었음
B가 그 A랑 나랑 있는 페메방에 우리 이번 시험 끝나고 뭐 먹을래?? 이런 글을 보냈었거든 근데 난 시험공부하고 있었어서 그 알림만 보고 나중에 쉴때 답장해야지 했는데 갑자기 그 메세지들이 삭제됐다고 알림이 오는거야 여러개가 연속으로 그래서 엥 뭐지? 싶어서 들어갔는데 걔네 둘이 딴 얘기를 하고 있더라? 그래서 위에 삭제한건 뭐냐고 하니까 A가 먼저
A:잘못보냈나보징
B:아 엄마한테 선물 드려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 해서 물어봤는데 앞뒤가 안 맞아서 좀 수정하려고 삭재했엉
이런식으로 거짓말 하는거야 아니 내 빅데이터가 이새끼들 예전처럼 나 빼고 놀려고 하는거라고 알려주고 있는데 나 혼자 소설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