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어머니 사랑을 못 받고 자랐어요.
솔직히 말하면 어머니는 아버지도 사랑하지 않았는데 아버지의 좋은 집안과 직업을 보고 결혼한 거 같아요.
그런 아버지의 아들인 저는 오죽할까요.
아버지는 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하셨지만 일이 바빠 저랑 대화할 시간이 모자랐고
나머지 시간은 어머니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서 자랐어요.
그래서인지 연애를 하면 무의식적으로 여자친구에게서 어머니에게 못 받은 모성애를 요구하는 거 같아요.
다 큰 성인 남자가...
징그럽죠.
남자로 안 느껴지고.
그래서 저는 연애만 하면 주구장창 차여요.
알면서도 고쳐지질 않아요.
저는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자격도 누군가를 사랑할 자격도 없는 사람같아요.
어머니가 많이 밉네요.
원망스럽고요.
저를 왜 낳으셨을까요.
애정결핍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솔직히 말하면 어머니는 아버지도 사랑하지 않았는데 아버지의 좋은 집안과 직업을 보고 결혼한 거 같아요.
그런 아버지의 아들인 저는 오죽할까요.
아버지는 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하셨지만 일이 바빠 저랑 대화할 시간이 모자랐고
나머지 시간은 어머니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서 자랐어요.
그래서인지 연애를 하면 무의식적으로 여자친구에게서 어머니에게 못 받은 모성애를 요구하는 거 같아요.
다 큰 성인 남자가...
징그럽죠.
남자로 안 느껴지고.
그래서 저는 연애만 하면 주구장창 차여요.
알면서도 고쳐지질 않아요.
저는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자격도 누군가를 사랑할 자격도 없는 사람같아요.
어머니가 많이 밉네요.
원망스럽고요.
저를 왜 낳으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