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년전 7월7일 행운처럼 저희집에 막내가 생겼어요 비숑이고 나나 라는 이름을 가진 예쁜 여동생이에요 근데.. 벌써부터 불안해요. 이 아이와의 이별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도무지 상상이 안가요.. 저는 여자인데 그날만 다가오면 나나를 끌어안고 병아리눈물 찔끔찔끔 짜요 ㅠ ㅠ 상상만으로도 너무 가슴아픈데.. 정말 어쩌죠..
강아지와 이별하기 어찌하나요
안녕하세요
5년전 7월7일 행운처럼 저희집에 막내가 생겼어요
비숑이고 나나 라는 이름을 가진 예쁜 여동생이에요
근데.. 벌써부터 불안해요.
이 아이와의 이별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도무지 상상이 안가요..
저는 여자인데 그날만 다가오면 나나를 끌어안고 병아리눈물 찔끔찔끔 짜요 ㅠ ㅠ
상상만으로도 너무 가슴아픈데..
정말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