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두툼~~~한 고기 하나 집어들고 반으로 가르더군요.. 고기.... 있긴있습니다. 오징어 튀김만큼.. 그래서 제가.. "오징어 튀김도 새끼손가락 반만한거 넣고 튀김옷 잔뜩입혀서
오징어 튀김이라고 합니다".. 그랬더니 "네!!" 단호하게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닭고기 먹으러 왔지 닭튀김옷 먹으러온거 아닌데요" 그랬더니 또 전분가루 운운합니다..
"양념은 그렇다 치고 후라이드만이라도 바꿔주세요.." 그랬더니...
저희 둘 사이 테이블에 있던 닭접시를 딱 집어들면서
"나가세요!! "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잘 못들은줄 알고 친구얼굴을 쳐다봤습니다..
그랬더니 친구가 " 나가래~"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사장님한테 재차 물었죠. "네?" 그랬더니 "나가시라구요.. 다른점으로 가시라구요" 이러는 겁니다..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그래서 잠시 둘이 멍때리고 있다가 "나가라면 나가야지요" 가방들고 나왔습니다.
인사? 물론 없었지요. 나와서 가게 안을 쳐다보니 알바생과 그 사장이라는 남자 저희를 째려보면서 우물우물 하는게.. 뭐 욕 했겠지요..
2탄
익일 오전 9시반쯤 되었을겁니다. 다사랑 본사에 물론 접수했지요..
손님을 쫓아낸다는건.. 장사 하기 싫다는거랑 똑같은거 아닌가요?
여직원분이 내용 들어주며 제가 쭈~~욱 얘기하던중 저한테 질문을 하나 합니다.
"그래서 교환은 받으셨나요?" 그 여직원도 저한테 그렇게 얘기하는데...
"교환 해달라고 했다가 쫓겨났습니다. " 그랬더니 여직원이 기겁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도 그 부분을 이해할수가 없어 전화했습니다. 어떻게 손님을 내쫓을 수가 있나요? 닭이야 저희가 돈내고 다른거 사먹어도 그만이고 안먹어도 그만입니다. 하지만 손님을 내 쫓는다는건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네요. 저는 꼭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그랬더니 손님을 쫓아냈다는거에 그 여직원분 당황한듯 업장에 전화해보고 낮 12시 이후에 연락해준다면서(업장이 12시는 되어야 문을 연다면서) 핸드폰번호 받고 전화를 부랴부랴 끊더군요.
그리고 오후 5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습니다. 그래서 5시반에 전화했습니다.
그 여직원이 하는말이 "담당자가 신규 가맹점 계약때문에 전화를 할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거기는 고객관리보다 신규 가맹점 계약이 더 중요한가 보네요.. 그리고 그런일이 있어서 연락 못하는거면 중간에 전화한통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시간이 벌써 얼마나 흘렀는데요..기다리는 사람 생각도 해주셔야지요" 그랬더니 "죄송합니다. 담당자분께 지금 전화해서 바로 연락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
기다렸습니다. 5시 55분.... 6시면 퇴근할거같아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어떤 남자가 받길래 '오전에 민원건으로 접수했는데 연락이 없어서요.". 그랬더니 그 여직원을 다시 바꿔줍니다. 그 여직원분.. 목소리가 커지더군요.. "통화안하셨어요? 통화한걸로 알고있는데요" 전화온적 없다고 하니 그럴리가 없다면서 자기가 통화하는거 들었다면서, 방금 전화받은 남자분이랑 통화안했냐면서 저를 거세게 몰아부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한테 전화한 발신이력 떼서 갖고오라고 했습니다. 그 남자가 담당자인데 자기가 통화하는거 들었다고... 그래서.. " 그럼 그남자분 다시 바꾸세요" 그랬더니... "퇴근했는데요"..... 장난합니까? 그 시간 5시57분입니다. 거기는 6시도 안되서 막 퇴근하고 그러나봐요. 인터넷에는 분명 고객상담 6시까지 가능하다고 써있는데...
그래서 그럼 남직원분한테 지금 바로 연락해서 당장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여직원이 전화번호 한번만 다시 확인하겠다면서 불러보라고 합니다. 느낌이 전달하지 않은거 같아서.. "그쪽에서 불러봐라 알고있는지 내가 확인해야겠다".. 했더니.. 한자리를 틀리게 받아적은겁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번호도 틀린데 누구랑 통화를 했다는거죠?" 그랬더니... 그제서야.. 전화하니까 안받았다고 합니다. 영업점이나 본사나 다들 무개념 직원들만 앉혀놨네요.
3탄
어제(20일) 아침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여자분한테.. "어제 분명 연락 달라고 했을텐데요"...
했더니.. 말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어제는 다른사람이랑 저랑 헷갈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저한테 전화했다고 그렇게 몰아부치실때는 언제구요".. 그랬더니 죄송하다면서 남자 담당자를 바꿔주더군요.
그 남자분 하는말이 같은 괴정점에 민원이 접수된게 있어서 그건을 처리하는데 저랑 헷갈렸다고 하더군요.. 괴정점이 문제가 많은가 보라고 했습니다.
담당남자분 말 내용인즉.....
괴정점에 알아본결과 손님을 내 쫓은적도 없고 우리가 자꾸 이상한걸로 꼬투리를 잡고 자기는 잘못한것이 없다면서 사과를 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사에서.. 고객입장은 그게 아니니 전화한번 해라.. 사장은 끝내 거부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이번주에는 광주인가 어디에 신규점 오픈때문에 안된다고 합니다. 같은 얘기 또 했습니다. " 고객관리는 안중에도 없으신가봐여. 신규점만 오픈할생각 하지말고 기존 고객들이나 관리하시죠" 그랬더니 일정이 잡혀있던거라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그 사람 말고 본사직원 아무나 하나 내려와라.. 누가 거짓말했는지 확인만 하면 될거 아니냐.. 그랬더니 그 사람 아니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 회사는 그 직원분 혼자 일 다 하시나봐요.. 그래서 그럼 언제 올거냐고 했더니 다음주에 온다고 합니다. 시간 정확히 정해서 오늘안에(20일)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자를 오후9시 넘어서 만난다면서 9시넘어서 전화해도 되겠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오늘이 지나기 전에만 전화를해라....
현재시간 11월21일 오전 10시 46분...
아직까지 전화한통 없습니다.
이런 무개념의 다사랑...
어떻게 ............ 계속 운영하시겠습니까?
직원 교육부터 시키시고 고객관리부터 하시죠..
신규점? 오픈만 하면 뭐합니까?
동네 치킨집만도 못한 서비스에 완전 저질식품 판매하는데...
물론 모든 영업점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정말 친절한곳도 있구요..
하지만.. 괴정점직원이든 본사 직원이든....
앉아서 띵가띵가하는거 같네요..
본인들이야 월급만 받으면 되니까요..
(당연히 바꿔줄줄알고 닭 사진 안찍어 뒀는데.. 정말 후회되네요. 그거 찍어서 같이 올렸어야 하는건데...)
개념없는 다사랑 직원들
1탄
지난 화요일이었습니다.(18일) 그날 친구와 다사랑 대전 괴정점에 갔습니다.
평소에 다사랑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라 첫눈오던날 저희는 치킨이 생각나 대전 괴정점을 방문하였죠.
내용인즉 이렇습니다.
저희는 순살치킨 양념반, 후라이드반을 시켰습니다.
둘다 차가 있는지라 술은 못 시키겠고 그래서 알바생을 불러서
"사이다 시키면 어떻게 나오나요?" 그랬더니 "피쳐로 나오는데요" 이러길래...
양손으로 큰물건을 상징하듯 "이만한 피쳐요?" 그랬더니 "1.5리터요.. 거기에 컵 나와요"
그래서.. '무슨 음료수를 그렇게 무식하게 파나' 생각하면서 할수없이 하나 달라고 했습니다.
한참을 수다떨다 보니 주문한것이 나왔구요, 맛있는걸 먹는다는 마음에 설레임을 안고
포크를 들었는데.....(참고로 음료수는 파란색 플라스틱 잔에 얼음띄워 스트로우도 없이 한잔 덜렁 놓고 갑디다.)
그거 아시죠? 튀긴거 계속 튀기면 과자되는거....
양념치킨은 양념옷을 입혀서 안보인다 치고... 후라이드는... 완전 까만 과자더군요..
멀리서 보면 후라이드와 양념이 색깔로는 구별이 안될정도였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저희는 다사랑은 자주 이용하는 편이라... 그 고기를 보는순간...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생을 불렀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건 좀 아닌거같다"... 라고 하니..
아주 쌀쌀한 말투로 '주방 이모한테 말씀드릴께요'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4분여 흘렀을까요... 가타부타 말이 없는겁니다.
다시 카운터를 보니.. 그 알바생.. 다른 알바생과(배달맨) 노닥거리고 있습디다.
그래서 다시 불렀죠. 어떻게 된거냐.. 그랬더니 "말씀드렸어요" 이러고 말더라구요..
저희는 사장님을 불러달라 했습니다.
손가락으로 카운터를 가리키며 "사장님 저기 계시잖아요"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저기 계신거지 여기 오신거 아니잖아요" 그랬더니..
그 알바생이 뚜벅뚜벅 걸어가 저희쪽을 손가락질하며 저기서 찾는다고 하더군요..
사장인지 누군지 알수없는 안경낀 젊은남자가 저희한테 오더니 무슨일이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그 알바생의 행동에 짜증이나서 먼저 그 사장이라는 남자한테..
직원교육부터 잘 시키셔야겠다고 말하고나서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사이다 건도 그렇고 노닥거리고 있는것도 그렇고)
우리가 관저점이랑 오류점을 자주 가서 아는데... 이건 좀 아닌거같다.. 라고 말하니...
"우리는 전분가루를 덜 써서 그런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닭하나를 집어들고 그 사람앞에서 반토막을 내니.. 공교롭게도 고기가 하나도 없이
그냥 뚝 부러지는겁니다.. 소리도 내면서.. '뚝'. 이렇게.... 두번째도 세번째도.. 뚝! 뚝!
사장님 쳐다보면서..."이거보세요"....
그랬더니 또 전분가루 운운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입장바꿔놓고 사장님이 손님으로 왔는데 이런 고기 나오면 싫지 않겠어여?.".. 그랬더니
제일 두툼~~~한 고기 하나 집어들고 반으로 가르더군요.. 고기.... 있긴있습니다.
오징어 튀김만큼.. 그래서 제가.. "오징어 튀김도 새끼손가락 반만한거 넣고 튀김옷 잔뜩입혀서
오징어 튀김이라고 합니다".. 그랬더니 "네!!" 단호하게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닭고기 먹으러 왔지 닭튀김옷 먹으러온거 아닌데요" 그랬더니 또 전분가루 운운합니다..
"양념은 그렇다 치고 후라이드만이라도 바꿔주세요.." 그랬더니...
저희 둘 사이 테이블에 있던 닭접시를 딱 집어들면서
"나가세요!! "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잘 못들은줄 알고 친구얼굴을 쳐다봤습니다..
그랬더니 친구가 " 나가래~"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사장님한테 재차 물었죠. "네?" 그랬더니 "나가시라구요.. 다른점으로 가시라구요" 이러는 겁니다..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그래서 잠시 둘이 멍때리고 있다가 "나가라면 나가야지요" 가방들고 나왔습니다.
인사? 물론 없었지요. 나와서 가게 안을 쳐다보니 알바생과 그 사장이라는 남자 저희를 째려보면서 우물우물 하는게.. 뭐 욕 했겠지요..
2탄
익일 오전 9시반쯤 되었을겁니다. 다사랑 본사에 물론 접수했지요..
손님을 쫓아낸다는건.. 장사 하기 싫다는거랑 똑같은거 아닌가요?
여직원분이 내용 들어주며 제가 쭈~~욱 얘기하던중 저한테 질문을 하나 합니다.
"그래서 교환은 받으셨나요?" 그 여직원도 저한테 그렇게 얘기하는데...
"교환 해달라고 했다가 쫓겨났습니다. " 그랬더니 여직원이 기겁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도 그 부분을 이해할수가 없어 전화했습니다. 어떻게 손님을 내쫓을 수가 있나요? 닭이야 저희가 돈내고 다른거 사먹어도 그만이고 안먹어도 그만입니다. 하지만 손님을 내 쫓는다는건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네요. 저는 꼭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그랬더니 손님을 쫓아냈다는거에 그 여직원분 당황한듯 업장에 전화해보고 낮 12시 이후에 연락해준다면서(업장이 12시는 되어야 문을 연다면서) 핸드폰번호 받고 전화를 부랴부랴 끊더군요.
그리고 오후 5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습니다. 그래서 5시반에 전화했습니다.
그 여직원이 하는말이 "담당자가 신규 가맹점 계약때문에 전화를 할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거기는 고객관리보다 신규 가맹점 계약이 더 중요한가 보네요.. 그리고 그런일이 있어서 연락 못하는거면 중간에 전화한통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시간이 벌써 얼마나 흘렀는데요..기다리는 사람 생각도 해주셔야지요" 그랬더니 "죄송합니다. 담당자분께 지금 전화해서 바로 연락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
기다렸습니다. 5시 55분.... 6시면 퇴근할거같아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어떤 남자가 받길래 '오전에 민원건으로 접수했는데 연락이 없어서요.". 그랬더니 그 여직원을 다시 바꿔줍니다. 그 여직원분.. 목소리가 커지더군요.. "통화안하셨어요? 통화한걸로 알고있는데요" 전화온적 없다고 하니 그럴리가 없다면서 자기가 통화하는거 들었다면서, 방금 전화받은 남자분이랑 통화안했냐면서 저를 거세게 몰아부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한테 전화한 발신이력 떼서 갖고오라고 했습니다. 그 남자가 담당자인데 자기가 통화하는거 들었다고... 그래서.. " 그럼 그남자분 다시 바꾸세요" 그랬더니... "퇴근했는데요"..... 장난합니까? 그 시간 5시57분입니다. 거기는 6시도 안되서 막 퇴근하고 그러나봐요. 인터넷에는 분명 고객상담 6시까지 가능하다고 써있는데...
그래서 그럼 남직원분한테 지금 바로 연락해서 당장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여직원이 전화번호 한번만 다시 확인하겠다면서 불러보라고 합니다. 느낌이 전달하지 않은거 같아서.. "그쪽에서 불러봐라 알고있는지 내가 확인해야겠다".. 했더니.. 한자리를 틀리게 받아적은겁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번호도 틀린데 누구랑 통화를 했다는거죠?" 그랬더니... 그제서야.. 전화하니까 안받았다고 합니다. 영업점이나 본사나 다들 무개념 직원들만 앉혀놨네요.
3탄
어제(20일) 아침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여자분한테.. "어제 분명 연락 달라고 했을텐데요"...
했더니.. 말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어제는 다른사람이랑 저랑 헷갈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저한테 전화했다고 그렇게 몰아부치실때는 언제구요".. 그랬더니 죄송하다면서 남자 담당자를 바꿔주더군요.
그 남자분 하는말이 같은 괴정점에 민원이 접수된게 있어서 그건을 처리하는데 저랑 헷갈렸다고 하더군요.. 괴정점이 문제가 많은가 보라고 했습니다.
담당남자분 말 내용인즉.....
괴정점에 알아본결과 손님을 내 쫓은적도 없고 우리가 자꾸 이상한걸로 꼬투리를 잡고 자기는 잘못한것이 없다면서 사과를 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사에서.. 고객입장은 그게 아니니 전화한번 해라.. 사장은 끝내 거부 했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지금 본사에 전화해서 거짓말한 격이 되는거 아닙니까? 제가 삼자대면 하자고 했습니다. 본사에서 담당자 내려오시고 저랑 괴정점 사장이랑 만나자고...
그랬더니... 이번주에는 광주인가 어디에 신규점 오픈때문에 안된다고 합니다. 같은 얘기 또 했습니다. " 고객관리는 안중에도 없으신가봐여. 신규점만 오픈할생각 하지말고 기존 고객들이나 관리하시죠" 그랬더니 일정이 잡혀있던거라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그 사람 말고 본사직원 아무나 하나 내려와라.. 누가 거짓말했는지 확인만 하면 될거 아니냐.. 그랬더니 그 사람 아니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 회사는 그 직원분 혼자 일 다 하시나봐요.. 그래서 그럼 언제 올거냐고 했더니 다음주에 온다고 합니다. 시간 정확히 정해서 오늘안에(20일)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자를 오후9시 넘어서 만난다면서 9시넘어서 전화해도 되겠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오늘이 지나기 전에만 전화를해라....
현재시간 11월21일 오전 10시 46분...
아직까지 전화한통 없습니다.
이런 무개념의 다사랑...
어떻게 ............ 계속 운영하시겠습니까?
직원 교육부터 시키시고 고객관리부터 하시죠..
신규점? 오픈만 하면 뭐합니까?
동네 치킨집만도 못한 서비스에 완전 저질식품 판매하는데...
물론 모든 영업점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정말 친절한곳도 있구요..
하지만.. 괴정점직원이든 본사 직원이든....
앉아서 띵가띵가하는거 같네요..
본인들이야 월급만 받으면 되니까요..
(당연히 바꿔줄줄알고 닭 사진 안찍어 뒀는데.. 정말 후회되네요. 그거 찍어서 같이 올렸어야 하는건데...)